안녕하세여 이제막 수험생된 부산여자사람입니다
저는 눈이 콩알만해서 음는것같으니 음슴체를쓰겟슴ㅋㅋ
일단 어제있었던 일임ㅋㅋ
저녁 8시쯤 부모님은 티비를 보고계셨고
동생이랑 나님은 톡을보고있었음ㅋ
근데 찾아올사람도없는데 초인종이울리는게아니겟슴?
인터폰을보니 모르는 아저씨가 서계심 엄마께서 누구냐고하심
근데 대답을 안하는거임
그래서 계속누구냐고하면서 인터폰 보고잇엇음
근데 일행인지 다른사람한명은 앞집 초인종을누르는게 아니겠음?
(복도식 아파트 아님 마주보고잇는 그런아파트)
물론 서로 찾아왓는데 그게 이웃일수는 있음 그런데 이상한점이
또 다른한명은 계단에 숨는게아니겟음?
아 이상하다 싶었음 아빠도 이상함낌새를 채심
인터폰으로 계속 누구세요 누구시냐고요 를 반복함
대답없음 인터폰을들여다보기도하고 이상했음
글쓴이는 콩알만한 심장을가졌음으로 이럴때 문못열어줌 ㅠㅠㅠㅠ
근데 아빠가 있으니 아빠믿고 엄마랑 나님은 아빠뒤에서 현관문째리면서
아빠가 문을 열어줌
왜 대답을안하냐고하니깐 엄청 당황해하는것같았음
그러더니 701호가 아니냐고함
?!?! 나님집 612호임 글쓴이 아파트는 두호씩 묶여서 입구도 따로있는
그런아파트임
근데 701호라니... 저 멀리있음 거기다 우리아파트는 4층을 401호 이렇게안쓰고
부정탄다고 501호 이런식으로씀
즉 나님집은 5층입 근데 5층에서 701호를 찾는다는것도 말이안됨
또 엘리베이터소리 왕커서 타고 내려갔으면 들려야 하는데 들리지않음 계단으로 내려간거같음
밑에층 털려고.. 하지만 이사람들 터는거에 성공한거 같진 않음
정리하면 이사람들은 인터폰에서 여자목소리한명만들리니깐 아 여자한명이면털어보자
라는심산으로 대답도안하고 열때까지 기다렸던것같음
근데 문연사람은 남자인데다가 여자둘도 뒤에서 야리고잇으니
걍 아무 변명이나 둘러댄것같음
쨋든 순간 글쓴이 심장 어택 쩔엇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카스테라 심장이라 하..
남포동이나 덕천이런데 인신매매 글도 올라오고해서 무서워하고있었는데
글쓴이집에 이런일일어나서 카스테라가 더 카스카스해졌슴..
쨋든 여자혼자사시는분들 조심하시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봉고차나 할머니분들도 조심해여............
쨋든 마무리어케해야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건강하세여....
추천누르면
13학번수능생들 수능대박
남자분들 키가자랄것임
여자분들 살이빠질것임
+13학번님들 추천안하셔도 수능대박!!!!!!!!!화이팅!! 다들 원하는대학가요 ㅎㅎㅎㅎ
아저씨들 도둑아니고 진짜잘못찾아왓던거라면 죄송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