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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사진추가!>꽃도령, 꽃미남 겸둥이 조카를 소개합니다!!!

김홍경 |2012.02.17 22:24
조회 216 |추천 4

 

 

 

 

 

안녕하세요안녕

 

항상 네이트톡을 즐겨보는 26살 흔녀입니다.

저는 남치니가 음슴으로 음슴체 고고!

저에게는 5살 3살 되는 조카가 둘 있음.

미운 네살 미친 일곱살이라고 하는데,

내 생각에는 미운 네살아닌 미운 세살, 다섯살 인 것 같음.

요즘 아주 내 말을 귓등으로도 듣지않는 요 미운 조카님을 오늘 소개하고자 함.

긴말 없이 우선 사진부터 투척!

 

 

 

올 해 5살 되시는 첫째 조카님이심.

차도남임. 그리고 까도남, 시크남, 뭐 이건 말로 설명을 할 수 음슴.

필요할 때만 날 찾는 기회주의자 이심.

근데 완전 매력덩어리임. 그 매력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나는 아들바보임쪼옥

그래서 맨날 이용만 당하고 버림받음ㅠㅠ

 

 

이렇게 멋있는 척을 하다가도

 

 

금방 원숭이같은 표정을 짓곤 함. 매력덩어리임.

 

우리조카는 변을 나보다 더 많이 봄짱

한 번은 조카가 변을 보고 변기가 막힌적이 있는데,

이틀동안 막혀있다. 내가 고군분투 한 결과 겨우겨우 뚫을 수 있었음.

변기를 비닐로 감고 테잎으로 붙이고 역류하던 똥물들이 쑥~하고 빠지는 순간

우리 조카님은 울면서 이렇게 말함.

"앞으로는 아빠 똥(큰 변) 안싸고 애기 똥(작은 변)만 쌀꺼야ㅠㅠ"

저 말듣고 우리모두 배를 잡고 웃었음음흉

 

 

요건 감기 때문에 병원에 입원했을 때임. 오이를 맛나게 잡숩고 계심ㅋㅋ

 

 

 

요건 얼마전에 쇼파에 너무 다소곳이 앉아있길래 재미있어서 찍은 사진임.

근데 우리 조카님은 아까도 말했듯이 차도남, 초 시크남이기 때문에 사진찍는것을 별로 좋아하지않음.

그래서 사진 한번 찍을 때는 사정사정 해야함.ㅋㅋㅋㅋ

 

 

요건 작년 여름에 찍은사진임.

사진 한번만 찍자고 찍자고 해도 절대 카메라를 바라보지 않음.

고집도 얼마나 쎈지, 자기가 한 번 싫다고 한 건 절~대 하지않음.

그것도 매력임음흉

하지만 이런 우리 조카님에게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음.

바로 겁이 많다는 것임ㅠㅠㅋㅋ

그래서 조금이라도 어둡거나 낯선곳은 절~대 가지않으려 하고,

낯도 많이 가려서 엘리베이터에 낯선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으면,

내 뒤에 숨어서 절대 나오지 않음. 그리고 좀...... 소심함.

하지만, 그런 것 마저도 매력덩어리임♡ㅁ♡

 

 

사진찍자~ 그랬더니 요로케 인상을 쓰고 있음ㅋㅋ

 

 

동생이랑~ 이럴때만 친한 척(?)함ㅋㅋ

평소엔 걍...ㅋㅋㅋㅋ

 

 

그럼 이만 첫째 조카님의 소개를 마치겠음. 이글이 톡이 된다면 둘째 조카님도 소개하겠음.ㅋㅋ

난 조카바보니까 이런데 막구마구 자랑하고싶어 미치겠음.부끄

 

치킨 유동현 선생님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톡 시켜주세요~뿌잉뿌잉♡

 

 

그리고 진짜 마지막으로,

매력 폭발, 둘째 조카 스포사진입니다~♡

ㅋㅋㅋ 둘째 조카님의 매력은 파도파도 끝이 음슴.ㅋㅋ

말로 표현 할 수가 음슴, 겪어봐야 알 수 있음.

그럼 이만, 즐거운 주말 되세요~

*악플사절!*

이렇게 사랑스런 아이들에게

악플다시는 분은 없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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