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1층인데요
밑에 반지하 집이 있어요
저희집 위치가 대학교 근처라 그런지 저희 빌라에는 가족보다는 자취?하는 학생들이 많은것 같아요
아나씨 ㅡㅡ 근데 이게 진짜 열받아서
11년 10월달부터인가 전 아직 고등학생인데요
시험기간때문에 저녁 8시?에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고 있었는데 책상앞이 바로 창문이에요
창문 밑은 바로 그 밑에집 창문이고 ㅅㅂ ㅋㅋ
막 음~ 음~ 아~ 이러면서 신음소리가 들리는 거에요 ㅡㅡ!!!!!!!!!!!!!!!!!!!!
아 진짜 처음에 듣고 웃겨서 ㅋㅋㅋㅋㅋ하고 웃었어요 ㅋㅋㅋㅋㅋ
한두번 하고 말겠지 했는데
저녁 10시?까지 신음소리 ㅋㅋㅋ계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승질나서 공부를 할수가 있어야지 ㅋㅋㅋㅋ
그래도 젊은 청춘들의 욕구니까 내가 이해하자 ^^ 하고 넘어갔죠 ㅋㅋ
그런 후에 11월달인가 가끔 또 그러다가 12월달에도 또 그러고
그렇게 자주는 아니지만 그래도 가끔씩은 막 신음소리가 들려와요 가족들 다 있는 저녁시간때 ㅡㅡ
2012년 되서도 가끔씩 들려오긴 하는데 정말 승질나서 따질려고 밑에짐으로 내려가면 그떈 또 소리가 안나고 ㅋㅋㅋㅋㅋ
하.. 언제는 새벽 4시쯤? 잘 자다가 신음소리때문에 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집 빌라가 방음이 잘 안되요 또 ㅋㅋㅋㅋ
아 그리고 한가지 궁굼한게 밑에짐에서 강아지를 키우거든여?
근데 신음소리가 안들릴때면 강아지 꺠깽꺠꺵 소리가 들리는데
처음에 한두번은 강아지 발밟았나 생각하다가
꺠갱소리가 심하니까 때리나 ㅡㅡ? 까지 생각했어요
근데 아 막 이러면 안되는데 자꾸 이상한 생각이 드는거에요
혹시 개한테 하나? ? ? ? ?! ?!?!?
아 ㅜㅠ 아니겠죠 ㅋㅋㅋㅋ 진짜 깨갱깨갱을 넘어서서
깽꺵꾸ㅖ에엑꾸ㅖ에엑 막 이러는?
강아지가 발악을 한다니깐요
갠적으로 강아지 안키워봐서 모르는데 왜저러죠 저집 강아지는
하여튼 ㅜ 진짜 스트레습니다
방학이라 집에 많이 있따보니 ㅋㅋ 진짜 한번만더 평화로운 평일 저녁에 신음소리나면
초인종 눌러서 말할려고요 .. 하 이렇게라도 하소연하니 맘이 편안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