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2&aid=0002194670
한전은 1억원, 6개 발전사는 각각 4000만원을 분담하되 3차례로 나눠 내기로 했으며, 발전사들은 이미 800만원의 계약금을 지급했다고 한다. <한반도>의 제작비는 100억원으로 알려졌다. 전체 제작비의 3.4%를 공기업인 한전과 자회사들이 떠맡은 것이다.
발전사 관계자들은 권성동 새누리당 의원이 압력을 행사했다고 전했다. 친이계인 권 의원은 한전과 발전회사들을 감사하는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소속이다
3억 4000만원/5천만 국민 = 6만원 약... 7만원
그 외... + 대포 광고, 기업 등 협박으로 인한 역으로 국민이 저야하는 비용 그 외..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225
‘덤핑·대포 광고’ 넘쳐난다
http://media.daum.net/entertain/cluster/view?newsid=20120107064215127
종편 채널들의 횡포‥"광고-협찬 강요 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