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보다 마음을 먼저 보는 편인데.....
잘생긴 외모도 외모지만 마음씀씀이가 너무 이뻐 진솔하고 직설적인 사람이라서 나완 상반되어 너무 좋아
그런 사람이 나에게 다가와 준 것에 하늘이 내린 선물이라고 모든 신들에게 감사해..
먼저 연락해 왔을땐 솔직히 믿기지 않았어 내가 소실적 남자들과 어울리던 시절이면 모를까
연애세포 죽고 히스테리나 부릴 만한 나이 선보고 시집갈 나이에...
너와 같이 잘생기고 멋진 왕자님이 땃하고 나타날 줄 꿈에도 예측하지 못해써
어디있다가 이제야 나타난 것이니
너 없는 동안 그동안 남자는 지나가는 차돌로 인식했고
들이대는 남자는 다 미계인 같았고 남자는 그저그랬는데
너를 보는 순간 내가 평생 찾던 사람이라고 마음까지 잘 통하는것 같아서 행복했다고
한톨의 거짓 없이 내마음을 순수히 비추고 싶은 순간이 올줄이야
너를 만난건 내 일생일대 가장큰 행운이고
너와 내가 서로 관심을 가질수 있도록 연락이 닿은건
기적과도 같은일임에 나는 감사하고 또 감사드린다
너를 알게 된 후부터 줄곧 이유없이 외로웠고 불안한 내 삶의 한 모퉁이에서
평온하고 설레이는 따뜻하고 온기로 꽉찬 이마음에 불을 지펴 주어서 너무나 고맙고,
항상 너하나만 보며 너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아껴주고 싶고 내모든걸 다주고싶어
때론 오빠같기도 하고 애기같이 의외에 귀여운 면이 있는 널 발견하면 더 없이 행복하고 안온하다
솔직히 매일매일 만나고 싶은 욕심이 가득하지만 너도 나도 서로 하는 일이 있고
너는 열심히 살아가는 사회인이기도 하니까 내가 반쯤은 사회에 양도 했어
정말이지 너를 만난 순간이 내게 가장 큰 행운이었고,
지금 너와 연락하고 계속 만날수 있다는 것에 큰기쁨으로 느끼며 너무나 행복해..♥
잘생기고 모델같다고 극찬받는 내남자J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