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h야 나 hj야
내가 너무 힘들어서 헤어지자고 했는데...
헤어지라고만 하는 아빠...하...
어제 하루종일 울면서 하루를 보냈다...너무 아프고 너무 힘들고 이젠 나 혼자더라...
맘이 너무 아프네...
이제 힘들면 나 혼자 견뎌야 하네...그동안 많이 의지했었나봐...
자꾸 너만 생각나고 맘이 너무 아파 ... 너가 나보고 너 잊으라고했지...
어쨌든 날씨 쌀쌀하니까 따뜻하게 입고 아프지말고...
밥 잘 챙겨먹구... 많이 보고싶다...
마지막으로...
고마웠고 미안했고 내가 너무 많이 좋아했고 사랑했어...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