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전 항상 톡을 즐겨보는 구미의 17살한 여학생입니다..
그동안 판에서 현관문열때 조심하라는내용 많이 봤는데
'에이 설마...'햇는데 현관문만이 무서운게 아니더라구요...
하하핫ㅠ본론으로 들어가께요
저희집이 얼마전에 이사를했어요...
그전에는 계단식이엿는데 이번에는 복도식아파트로 이사를 햇거든요..
근데 또 복도식은 방에 창문이 복도하고 연결되어있자나요...
저희아파트에는 공단쪽이라서 외국인노동자? 그런 사람들이 많이있거든요
그래서 이사온지도 얼마 안됬고(이제 2달) 아는 사람도 없어서 누가 초인종을 눌러도 그냥 방안에만 있는데 어제 동생들도 훈련가고 아빠랑 엄마도 모임가시고 혼자있는데 누가 초인종을 누르는거에요...그것두 한 밤12시10분쯤 그시간에 택배올것두없구 이웃들이 올것두 아니구
하필이면 복도식 창문잇는곳이 제방이에요
솔직히 무섭잖아요 그래서 동생한테 먼저 전화를 했어요 동생이 침착하고 경비실에 호출하래요
그래서 호출하고 잇느데 갑자기 창문이 열리는거에요 분명히 잠궜는데...
창문이 이중창이라 안심하고있엇는데ㅠㅠ 무서워서 냉장고 옆에 꼭 붙어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커튼이 휘날리는거에요....
아! 다행인건 쇠창살? 그런거 있다는거ㅠㅠ 근데 커튼이 휘날리는데 밖에서 시끌시끌한거에요
난 경비아져씨가 오신줄알고 방에 갓는데....
흑인들이 창밖에서 웃고잇는거에요ㅠㅠ 그래서 전 막 엄마한테 전화하면서 소리지르고있엇어요
엄청 울면서요 근데 엄마는 "괜찬아 그냥자 "이러거에요ㅠ
결국은 경비실에 다시 호출헀는데 아져씨가 신경쓰지말라는거에요ㅠㅠ
그때.... 장XX 왕족발 배달하는 한 흔남이 경찰에 전화해줘서 흑인들이랑 같이 경찰서갔다왔어요ㅠㅠ 복도식 아파트 조심하세요....ㅠㅠ
아직도 아찔하네요ㅠㅠ
복도식만 조심할께아니궁ㅠㅠ 계단식도 모두 조심ㅠㅠ
아!그리구 자작 절대 아닌거 알아줘요ㅠㅠ
상처받는단말이야ㅠㅠ
추천안해주면
요로케 생긴 흑인들이 창문에 붙어서 웃고있지만
추천하면
요로콤 잘생긴 오빠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