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톡쓴지 3~4일 만에 톡이되다니!!!!!!!!!!!!!오늘봤어요!!좀만 일찍알았더라면..ㅠㅠ
이영광을 울 아부지께~돌립니당~~싸룽해요 아부지 아푸지말구 항상 건강해야돼!!
ㅋㅋㅋ그리고 이사건의 원인제공 해준 그시키 ㅋㅋㅋ톡됫으니 이름한번 불러주지..
주용이 고맙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번도 성빼고 이름불러본적없는데...부르니깐오글...
깜짝놀랬어요 진짜 추천없어서 저만 웃긴줄 알았는데....토..톡이되다니!!!!!!!!ㅠㅠ
지금완전 친구들한테 톡되서 연락하구 난리났어요~~~대박 ㅠㅠ실감이안나네용
댓글에 엄마는 왜 없냐는 댓글도 있던데..어릴적 이혼하셨거든요ㅋㅋ
근데 이제 아빠랑 사는게 하두 적응이되서 자연스럽게 엄마얘기는 안쓰게 되는것 같아요^^
이제 성인이고 하니깐 아무렇지도 않거든요 ㅋㅋㅋㅋㅋㅋ괜찬습니다!전!!!!!^^
약속대로 홈피열구 그시키랑 아부지 사진공개할께요~~
(댓글하나하나 다 읽구 있어요~~~~~감사해요)
이런거 해야하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2
1(긴장감이 없네요..ㅋㅋ)
제가 말한대로 참어리게 생겼죠?ㅋㅋㅋㅋ작년여름에 놀이동산가서 ㅋㅋ케밥아저씨랑~
얘가 참 사진을 안 찍어서 사진이 없네요 ㅋㅋㅋ톡된거 보고 ㅋㅋ사진올리지 말라고 했는데 ㅋㅋ
얘 싸이 잘 안하니깐 ㅋㅋㅋㅋㅋㅋㅋ몰래 올려요~~~ㅋㅋㅋㅋㅋ훈남동생없어서 슬픔..(미안ㅋㅋ)
고1때 아부지랑 찍은사진~~제가 젤 좋아하는 아부지사진이예요~
이 포즈 같이하자고 졸랐었는데 다 늙어서 뭘하냐고 짜증내시면서 빨리찍는다니깐
바로 하셨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부지 짱 기요미 싸랑해요~
인자하신 울 아부지 우리때문에 소리지르고 잔소리가 많아지셨지요..ㅋㅋ
더더더더더더더잘해드릴께요~아부징♥♥♥♥♥♥♥♥♥♥♥♥
* 톡이된 울아부지 반응 *
나 : "아빠 아빠 톡됫어~~~~~~~"
아빠 : "그게 뭣이여~"
나 : 인터넷에 아빠 치킨얘기 올렸더니 웃기다고 떳다니깐?ㅋㅋㅋ"
아빠 : "그게 뭣들 웃기다고..참내.."
이러면서 헛웃음 치심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그리구..!
이 사연 컬투쇼 모시는 사연에 올렸습니다~
제목은 똑같구요 추천 부탁드려요~
저도 한번 정찬우아저씨
목소리로 들어보구싶어서ㅋㅋㅋㅋㅋㅋㅋ
http://wizard2.sbs.co.kr/w3/template/tpl_iframetype.jsp?vVodId=V0000328482&vProgId=1000216&vMenuId=1003732&no=61187 주소예요~음슴체만 바꿔서 적었어요~
음..마지막으로..
대전 국제통상고 28회 졸업축하하구!!!!!
선생님들 친구들 다 사랑함~~~~~!!
다들 잘되서 만나자구!!!!!!!!!
ㅋㅋㅋㅋㅋ나톡됫다!!!!!!
글구 솔로신분들 제 톡보셨으니깐 이번년도에
애인 꼭 생김~~~~~~~~~~~~~~~!!!!
저두...생기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가글)
제 글씨체 HY새로운시작 이거예요~궁금하시단 분들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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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매우 즐겨보구 최근 베플도 두번이나 된적이 있는 이제 갓 슴살된 소녀입니다![]()
톡하번 써보구 싶었는데 쓸 얘기가 없어서 한번도 못 써봤습니다..ㅠㅠ그런데..
몇달전에 일어난 귀여우신 아빠얘기를 주변에서 웃기다는 반응이 많아서 한번 톡을 써보게되었습니당~~
저도 일단 남친이 없는관계로 음슴체로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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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울 아부지는 제 또래 아부지들보다 살짝 나이가 많으심..(한 50대 중반 가까이 되셨음)
그래서 인지는 몰라도 아부지께선 항상 9시뉴스가 끝나면 바로 주무심..zZZ
몇년간 버릇이 되신것 같기도함..ㅋㅋㅋㅋ
그리고 저한테는 이제 17살이 된 철없는 얄미운남동생이 하나 있음..
근데 제 동생은 중2때부터 무단결석을 하기 시작해서..결국엔 이학기때 출석률이 모자란 관계로
학교를 못다니게 되었음...복학도 해봤지만..역시나 똑같았음..![]()
학교를 안다니니 역시나 늦게들어오는 날이 많았음..
이날도 집에 늦게 들어온 날이 였지만 평소보단 약간 일찍 들어왔었음..
한..밤11시 좀넘어서 였나??..
난 내방에서 컴을 하고 있었고, 울 아부지는 평소와 똑같이 안방에서 주무시고 계셨음..
그런데 동생이 안방으로 들어가더니(동생방이 할머니가 오셔서 뺏긴 관계로 안방에서 잠)
불을 키곤 아빠를 깨워서 뭔 얘기를 했나봄..갑자기 아빠가 소리를 지르시는 것이였음..
"빨리 잠이나자임마!!
"
그 소리에 깜짝놀라서 무슨일인가 하곤 안방으로 달려가봤음..
알고봤더니 그시키가(동생) 한 밤중에 아빠한테 치킨을 사달라고 한것이였음..
집에 늦게 들어온것도 무척이나 화나는데 치킨까지 사 달라니 이게 뭔일임?!!
나도 너무 화나서 빨리 잠이나 자라고 한마디 했음..그런데도 그시키는 끝까지 굴복하지않았음..(얄미운놈..)
동생 :"아, 아빠그냥좀 사줘!!!먹고싶다고!"
아빠 :"뭔 밤중에 치킨이야! 빨리 잠이나자임마!!"
동생:(짜증부리면서)"그냥 먹고싶다는데 사줘 좀!!!"
이러면서 그시키는 이불에 뒹굴거렸음....-_-;;
아빠가 그시키말을 신경끄고 잘려고 불을껐음..저러고 말겠지 생각하고 나도 내방으로 돌아감..
하지만 몇분있다가 다시 아빠의 큰소리가 들림..
"시켜!!!!!!!!!!!시켜임마!!!!!!!!!!!!![]()
"
다시 이불에 누워도 뒹굴거리면서 계속 사달라고 옆에서 피를 말렸나봄...(진짜얄미운새끼)
아빠가 화내면서 시키라는 말에 그시키는 좀 맘이 상했나봄..
동생 : "됐어!!안시켜!!!!"
이러면서 이불에 엎드려서 얼굴을 파묻음..(아오~
)
아빠는 계속 소리를 지르셨음 ..
"시켜!!!!!!!!!!!!!!!!!!!!!!!!!!!왜안시켜!!!!!!!!!!!"
동생:"아씨 아빠가 소리지르면서 시키라하니깐 그렇지!"
아빠 : "시켜임마!!!!!!!!!!!!!!!!!!!"
동생 : "됐어 안시켜!"
둘이서 몇분째 계속 시켜 안시켜를 반복하고 있었음...-_-;;;;;;;보는내내..정말답답했음..
내가 한마디 할려고도 했지만 시켜안시켜 사이에 말을 도저히 낄수가 없었음...;;;;
그런데 그때 울 아부지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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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켜임마!!!!!!!!나도먹고싶어!!!!!!!!!!!!!!!!!!!!!!"
그 소리를 들은 나는 옆에서 웃음 터져버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짜증내던 그시키도 웃음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뭐라고 아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 " 나도먹고싶다고!! 하두 이새끼가 치킨먹는다하니깐 나까지 먹고싶게 만드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화내면서 말하는게 더 웃김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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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시키가 계속 치킨치킨거리니깐 울 아부지두 치킨드시고 싶었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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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진정이되고..치킨시키고 울 아부지가 나한테 하는 말
"너도 먹을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 아부지 넘 기엽지 않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 아부지라서 그런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엔 한밤중에 치킨을 시켜서 둘이서 허겁지겁 뜯어 먹었다는.....ㅋㅋㅋㅋ
(전 안먹구 동생이랑 아빠랑 둘이)
울 아부지 잠깐이라도 귀여우시다 생각했으면 추천 한번만 부탁드려요~~~~
이왕쓴거 톡한번..
톡되면 홈피열고 울 아빠사진이랑 못생긴어린그시키 사진공개할께요♡
* 가족욕은 하지말아주세요 상처받아요..다들 가족욕 하는것 싫잖아요??![]()
추천누르는사람들 다 애인생겨라 얍~~~~~~~~~!!
나두나두....☞☜
반대누르면 평생 솔로로 살아라 얍~!!!!
이건 아무도 모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