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진지하니까 궁서체로 쓰겠음.
이 땅의 언론의 무책임한 방송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중소 및 자영업자들의 삶을 무참히
밟는 작금의 피자의 치즈 사건을 보며 또 한 번 언론의 무책임과
일부 국민들의 진실확인 없는 아니 자기들의 이건과 관계된 자들의 짓인지는
모르지만 거짓유포로 진실되게 운영해온 사업을 하루아침에 망한 만두사건을 생각나게 합니다. 이러한 사건이 내 일이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거짓언론에 놀아나지 말고 깨어서 진실을 확인하고 언론의 잘못을 바로 잡아야, 후손들이 살맛나는 나라로 만들지 않겠습니까?
물론 YTN이나, SBS는 16일 오후부터 객관적으로 방송을 하였지만 일부 지방신문들 정말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저는 어떤 것이 진실인지 식약청의 발표내용을 끝까지 읽어보니 피자스쿨, 59피자, 피자마루 등은 가짜치즈가 아닌 100% 진짜토핑치즈를 사용했고 가장자리 치즈(손님의 추가주문 사항)만 연성 가공치즈를 사용했는데, 이를 구체적으로 알아보니
이는 형태유지를 위해 100%치즈만으로는 제조과정상 불가능하며, 성분도 이 또한 대부분 진짜치즈이고 일부 식물성 유지가 2%~5% 정도 포함되고 식약청에서 식품으로 문제없다고 합니다. (초대형 업체도 이러한 치즈를 사용 하지만 광고를 하지 않았기에 문제로 삼지 않은 것이지요.)
이들의 회사가 지적받은 것은 과대광고 부분이었습니다. 물론 상술적으로 했는지 모르고 했는지에 관계없이 과대광고로 소비자를 현혹하게 한것은 잘못입니다.
식약청도 문제가 있는 것이 소규모 가짜치즈사용해서 적발된 업체와 함께 발표하니 기자들은 이를 싸잡아서 이슈화한 것입니다.
힘없고 빽 없는 국민이 바로 알아야하고, 바로 잡아야합니다.
피자와 자영업자들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피자 사랑하는 사람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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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