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디팡 참 여러번을 탄 평범한 글쓴이입니다.
오늘 죽을 뻔한 글쓴이이기도 합니다.....
중딩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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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팡에 DJ들 많죠???
1.치마 입은 사람 다굴
제가 오늘 디팡을 타는데 꼭 디팡을 탈 때 거기 있는 사람 중 1명 이상이 치마를 입고 담요를 덮어씌고 있습니다.....그런데 DJ가 그 사람 쪽을 계속 튕기게 합니다...
여자분들 이런 일 있으셨죠??????ㅠㅠㅠ
막 DJ는 이렇게 말합니다.
"너희 치마입고 내가 튕기면 너희 다리를 들게 되겠지??그럼 나야좋지"
이러면서 계속 튕깁니다....이런 경우 완전 싫죠....ㅠㅠ
2.커플 다굴 시키기
아 이것도 참 많이 일어납니다.일단은 남자와 여자가 들어가면 커플이냐고 묻습니다.
그럼 커플이 머뭇 거리다가 커플이라고 합니다.그래서 시작하면 일단 여자를 다굴 시켜 놓고 남자보고 이럽니다."네 여친 보호해줘야지"이럽니다.ㅋㅋ일부러 다굴 다 시켜 놓고.ㅋㅋㅋㅋ
그래서 끝까지 다굴을 시겨 냅니다...ㅠㅠ저도 보면 불쌍합니다.....아무 잘못도 않했는디....
그리고 막 "뽀뽀해,뽀뽀해"이럽니다.커플들이 제일 다굴을 많이 당하는 것 같습니다.
아 커플들 보면 부럽기도 하네요...ㅠㅠ
3.추리닝 입은 사람 다굴
추리닝 입은 사람 다굴을 시킵니다.DJ는 이렇게 말합니다.
(제 친구 당했습니다....)
"대구 시내에 약수터 생겼나???"이럽니다.그리고 하는 말이..
"아 너 kapa 꺼 입구나"이경우는 제 친구 것 이고 "넌 무슨 분홍색 추리닝을 입구와??"이럽니다.제친구는 넘어갔지만 분홍색 추리닝 입으신 분 한테..."너 추리닝 똥꼬에 낄 때 까지 튕길거야"이러면서 계속 다굴을 시킵니다.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4.뚱뚱한 사람 다굴
(제목 기분 나쁘시더라면 죄송ㅠㅠ통통??뚱뚱???)
이런 경우도 있습니다.제가 오늘 제 차례를 기다리며 본 것 입니다.
(대구 시민분들 중 점심시간에 시내에서 디팡 타신분들은 아시겠죠?)
DJ가 보라색 후드티 입은 뚱뚱??통통??한 아이에게 나이가 몇살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러니 보라색 후드티 아이가 이제 14살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니 DJ가 이제 교복입어야 하는데 다이어트 좀 해야지 하면서 그 보라색 후드티 입은 아이 쪽은 계속 튀기면서 장난을 치며 "내가 지금 너 다이어트 시켜주는 중이야"이렇게 말하였습니다.그러니 그 아이는 얼굴이 빨개 졌습니다.또 뚱뚱?통통???한 얘가 있었는데 걔를 계속 튕겨 나오게 하여 계속 막춤을 추게 하였습니다.
또 뽀너스!!!!!!!!!!!!!!!!!!!!
저희 DJ는 이럽니다.
한 손으로 타면서 튕길 때 마다 한쪽 손을 드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걸 보고 DJ가 못 생긴 사람 손 이러면 자동으로 들게 되어 많이 당합니다.....
저는 사실 타면서 존재감이 없었지만..ㅠㅠㅠ사실 구경하면서 재미있고 웃겨 죽는지 알았습니다...
사실 보는 당하는 사람은 싫어도 보는 사람은 재밌잖아요;;;ㅎㅎㅎㅎ글구 DJ 분이 너무 세게 튕기셔서 오늘 허리랑 목 나갈 뻔 했습니다...ㅠㅠㅠㅠㅠ
다굴 않 당하는 법!!!
1.커플끼리 가지 않는다.
2.튀는 옷은 않 입는다.
위의 4번은 잘 모르겠네요.......ㅠㅠ
DJ분들 정말 이러지 맙시다!!!!!!!!!!!
사람들 기분 더럽습니다?!
(않 당해봐서 모르지만...ㅠㅠ)
재밌는 DJ도 많지만
위의 DJ는 진짜 싫습니다ㅠㅠ
보는 건 재밌지만요;;ㅠㅠ
추천하면 위의 DJ가
DJ분들 이러지 맙시다잉!!!!
글구 DJ분들 계속 말하신다고 수고 많으십니다.ㅎㅎ
이런 DJ 좋다.
이런 DJ 싫다.
이런 경험있다.
남자다.
여자다.
추천!!!
모든 사람들 추천 버튼을 꾹!!!!!!!!!!
그럼!!!!!!!!!!!!!
디팡 타다가 돈 줍거나 다굴 않당하거나 남친 생기고 건강하게 잘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