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RQUEE scrollAmount=1 direction=up>
보고 싶은 날에는 微笑김숙곤 그대가 보고 싶은 날에는 그림을 그린다 푸른 하늘에 떠 가는 흰 구름이 어울리는 것처럼 내 마음의 도화지 펼쳐 놓고 그림을 그린다. 그대와 별들을 그대와 꽃들을 그대와 산새들을 그래도 그대가 보고싶은 날에는 아름다운 시를 쓴다 사랑의 언어 꿈이 되어 날아가라고 내 마음의 하얀 종이 펼쳐 놓고 시를 쓴다 그대와 꿈을 그대와 속삭임을 그대와 사랑을 내 마음엔 어느새 별들이 찾아와 속삭이고 산새들은 꿈과 사랑을 노래한다 나는 꽃처럼 피어난 미소로 그대에게 화답하면 나보다 더 크게 웃는 그대 모습 보인다 ♬-- 솔베이지의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