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톡커님들
저는 판을 즐겨보는그냥평범한여자사람입네다![]()
제가오늘쫌 어이없는 얘기를 들어서 글을쓸라구요 아무리 생각해도 글쓸곳이 네이트 판밖에없네요..![]()
오늘외할머니가 집에 오셔서 케*팝스타가끝나고하는 sb*8시뉴스를함께봤어요![]()
저희 할머니랑 저랑은 워낙 애기때 저 길러주시고 해서 허물없이 아무얘기막할수 있는 그런사이에요![]()
뉴스를 보다가 정치인들 나오고 하니까 할머니가 할머니 친하신분한테 들었던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요즘 선거때문에 시끌벅쩍하잖아요 정당한테 전화도 많이 오고..
어김없이 저희 할머니 친구분께도 전화가오셧어요
할머니께서 전화를 받으셧느데 처음에는 친절하게 '여기**당이에요^^혹시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하고 물었데요.
(사실75세 이신데)80세라고 그러시니까
상담원이 갑자기 전화를 뚝 끊더랫다고그러는군요...
아니 나참 정말어이가 없어서..
나이많은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선거하러 못나가십니까?투표못해요?
어떻게 끊는다는 말한마디도없이 전화를 무참이 끊으실 수가 있습니까?
전화는 상대어르신이 먼저끊으실 때까지 기다리는거라고 배웠는데..
이게 톡커님들 눈에는 아무렇지 않게 보이실수도 있겟지만,
나이드신분들께서는 이게 또 상처가 될수도 있는거거든요..
말로만 어른공경어른공경하지 이런식으로 나이드신분들 무시하는데
선거에 나오면 뭐가 되시겠습니까? 과연 우리나라가 잘 돌아갈까요?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이런일 뭐대수롭지 않다고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분들 입장에서는 상처많이받거든요..저희 할머니 말씀 들어보면 그래요...
대한민국을 이끌어가실 지도자들의 정당에서도 이렇게 예의가뭔지모르고
자신에게 득이되지 않는다고 자기보다 윗어르신 분들을 홀대하는건 옳지 않은것같아서요..
이 글 많은사람들이 볼수 있게 그리고 아주만약 이글을 본다면 반성할 수 있게도와주세요..
톡커님들 부모님,할머니할아버지,만약톡커님들이 늙으셔서 이런 대접을 받으 신다면, 기분이좋을사람은
아마 없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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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이횡설수설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