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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만찬을 보면서 한 예비고1들의 정신나간 대화

나무현스릉해 |2012.02.19 23:59
조회 260 |추천 5

안녕하세요 평소에 판을 잘 보는 이제 17살 학생입니다^*^

판보다가 판쓰려니까 기분이 이상해요ㅋㅋㅋㅋ

아 제 친구들이랑 신들의 만찬보다가 카톡한게 너무 웃겨서 글 조심스럽게 써보아요.

안웃겨도 화내지말아요 저는 소심하니까요.

 

 

 

신들의 만찬보다가 갑자기 어디서 많이 본 여배우님이 나오시길래

곰곰히 생각해보니

작년 광복절기념으로 했던 드라마에 이육사시인의 부인으로 나오셨더라구요

반가움에 친구들과 카톡을 햇지요.

 

 

 

 그분은 이제 육사부인 으로 불리신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또 드라마에 빠져서 신나게 카톡을 하다가

 

 

 

 

 

응?박면상?응????????????????????????????????????????????????????????????????????

 

 

 

 

 

 

 

 

뒤늦게 들어온 친구도 함꼐 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들어온 글쓴이도 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도 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터져주세요 제발.

 

저희 공부하느냐 힘들어서 이런 사소한 거에도 빵터진답니다.

음 아 그리고 박상면연기자 아저씨 막말해서 죄송해요(아저씨 사랑합니다.)

 

아 또 친구들아 이름못가려줘서 미안해.(+추천50넘으면 지워줄께 밤을 새더라도)

 나도 내가 컴맹인줄 이제야 깨달았어. 앞으로 판에 올린다고 설쳐대지 않을께.

동명이인은 이세상에 많을 꺼니까 너무 걱정하지마. 너희들 시집은 갈 수 있을꺼야.

그리고 해송중학교3학년8반친구들아(걍 비밀따위 음슴) 사랑한다^*^ 

히히히히히히히여러분추천한번만눌러주세요제발ㅠㅠㅠㅠㅠㅠㅠㅠ

판에 글처음써서 너무 설레여요 화내지마시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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