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새벽에 pc방서나오다가..

밤길조심 |2012.02.20 03:28
조회 233 |추천 1

친구가 본인목숨걸고 거짓말아니란얘기에 적어봅니다..

 

오늘 1시간전 새벽2시15~25분쯤에 pc방서 나오고 헤어졌는데 공장잠바,정장바지,운동화입은사람이 누워있어서

 

"뭐야"하고지나쳤는데 30발자국정도 되는거리앞에서 각목든남자가 자기쪽으로걸어오길래

 

옆골목에 숨어들어가서 빌라같은곳에 숨어있었는데 잠시후 벽두고 바로앞에서 누워있던사람도 같이왔

 

는지 2명의인기척이느껴졌다고하고 한남자가 "아.." "다시.."이러고 갔다네요..

 

친구는 고개내밀어서 두남자가없길래 집으로냅다뛰어와서 무사합니다..

 

만약 걸려들었으면 2명외에 또다른사람이태워서 어디론가갔을수도있겠죠..

 

톡되고싶은마음없고 저희같이야밤에 놀러다니지않길바라며 조금이나마 많은분들이 보셨으면해서 올립니다.. 

 

친구가자기목숨걸고 거짓말아니라길래 저상황을 30초도안되서 상세히말해준거보니

 

거짓말은아닌거같네요..키가큰편인데도불구하고 봉변당할뻔했으니;

 

남자든여자든 밤길조심하시구 밤엔자고 아침에 피씨방가는게나을거같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