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코삭발했음..

뷮뷮씨 |2012.02.20 15:33
조회 549 |추천 1
‘인터뷰 논란’ 블락비 지코, 오늘(20일) 삭발…반성하고 자숙 관심지수 7

글씨 확대글씨 축소

[enews24 박현민 기자] ‘태국 및 일본 인터뷰 태도논란’에 휩싸인 아이돌 그룹 블락비의 리더 지코가 반성하고 자중하는 의미를 담아 오늘(20일) 삭발을 감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블락비 소속사 브랜뉴스타덤의 한 관계자는 20일 enews에 “멤버들도 처음 겪는 일에 눈물을 보이며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 특히 지코는 리더로서 책임을 느끼고 삭발을 했다”고 밝혔다. 멤버들의 향후 활동에 대해서는 “현재 내부 협의 중에 있다. 블락비의 톡톡튀고 자유분방한 콘셉트 변화도 심각하게 고려중이다”고 덧붙였다.


앞서 블락비는 태국의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불성실하고 무례한 자세와 답변 등으로 태도 논란의 도마에 올랐다. 이에 블락비는 자신들의 팬카페를 통해 “자유와 방종의 선을 구분하지 못하고 생각없이 현장 분위기를 띄우려 수위 조절 못한 점, 어떤 변명으로도 용서 받지 못하리라 생각한다”는 내용의 공식사과문을 게재했다.

하지만 사과에도 불구하고 과거 일본 매체와의 부적절한 인터뷰 영상까지 논란이 되며 비난 여론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일부 팬들은 ‘블락비 활동 중단 서명’까지 벌이고 있는 만큼 한동안 ‘블락비 사태’는 좀처럼 사그러들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블락비는 홍수 피해를 입은 태국의 방송 인터뷰에서 “홍수 피해들이 금전적인 보상으로 마음이 치유됐으면 좋겠다. 가진 것이 돈 밖에 없다. 한 7000 정도 있다. 7000…원”이라며 멤버들과 웃었다. 또한 태풍 피해를 입은 일본의 방송에 출연해서 “지금 일본에 태풍이 몰아치고 있다. 우리가 여기를 태풍처럼 쓸어버리겠다”는 말과 함께 태풍을 표현하는 동작을 취했다. 당시 통역사는 해당 부분을 제외한 채 통역했다.


한편 블락비는 최근 미니앨범 ‘Welcome To The Block’ 타이틀곡 ‘난리나’로 컴백해 눈에 띄는 퍼포먼스와 완성도 높은 곡으로 인기 상승곡선을 그리던 중이었으나, 이번 태도 논란과 관련해 향후 활동에 빨간불이 켜졌다.

<사진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화면캡처>

박현민 기자 gato@cj.net




사실 누구보다 힘들 지호. 팬 입장에서야 참 안타깝지만 어쩌겠니 이 씨는 니가 뿌린건데.

블락비가 싼 똥은 블락비가 치우게 내버려 두자. 비비씨들도 쉴드 치지 말고.

난 그냥 지호가 그래도 리더로서 이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반성하고 있다는걸 말하고 싶을뿌니얌..

또르르....팬질 참 ㅈ같네 ㅎㅎ.... 블락비는 반성합니다 두번 반성합니다..

 

 

통역사 : 내일 행사하는게 어떻게 보면 charity 위한 쇼케이스잖아요
지코 : 채리티요?
통역사 : charity요 charity
지코 : 아 기부
박경 : 아 그래요? 아~ 제가 좋은 일 하고 있었군요
통역사 : 으흐.. 어떻게 생각하세요?
박경 : 좋습니다.
지코 : 평소에 너의 기부생활에 대해서 알려줘.
박경 : 평소에 저도 이제 통장에서 매달 20만원 씩 빠져나가고 있어요.
통역사 : 어디에다가요?
박경 : 아프리카 어린 아이들한테..네. 돕고 있기 때문에 기부라는건 인생에 있어서 빠질 수 없는 것 같고, 나중에 성공하더라도 제 전 재산의 반을 기부하겠습니다.
통역사, 멤버들 : 반을요? 분명히 얘기했어요. 오~오~
박경 : 아니 아니 월급의 반을. 한 달 한 달.
지코 : 뭡니까~ 한 달의 월급의 반이면 끽해야 세달에 @!#!$ (여긴 안들려ㅠㅠ잘)
통역사 : 지금 태국에 홍수난 거 아세요 혹시?
지코 : 네 아십니다 아십니다..(안타까운 표정)
박경 : 네 알죠 알죠..
통역사 : 이번게 그 피해에 대해서 ~에 기부하는 거에요.
멤버들 : 아~
지코 : 에~알고있죠 알고있죠. 저희 여러분들 홍수로 인해서 마음의 피해가 많이 입었을 텐데, 저희가 금전적인 보상으로 인해서, 네 좀 마음의 치유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가진건 돈밖에 없거든요 저희..
박경 : 너 이번에 이번에 얼마한다고 했지?
지코 : 어?
박경 : 이번에 얼마 한다고 했지?

지코 : 나? 칠천? 원 정도..?
멤버들, 스태프들 웃음.아지금너무욕먹고있네,,어떡하지..아거지같다.. 둘다퍼온글임..출처는 안밝힐게요.블락비가백번잘못했음..괜한쉴드쳐주지말고, 솔직히 억울한 부분도있지만..언젠가 그런것들은 밝혀지겠지..지금은 반성하고 사과하고..그럴시기인거같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