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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가 절 살인하려합니다.

살려주세요 |2012.02.20 16:28
조회 61,622 |추천 58

지금 제가 범죄자의신분으로인해 경찰신고는 안되는점 유의하시기바랍니다.

 

 

 

 

 

네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누명을 덥혀서 지금 범죄자가된상황입니다.

 

무슨누명인지는 말하지않겟습니다.

 

그래서 지금 112에 신고도하지못하는상태고 지금 경찰한테도 쫒기는상황이고 친구에게도 쫒기는상황입니다.

 

휴....지금 이걸 쓰는 제가 참 한심하네요

 

지금 저는 쫒기고잇지만 자금은 충분하여 모텔에서 숨어잇습니다.

 

여기서 하루묵고 바로 내일 떠나야하고요.

 

일단 스토리를 전개하겟습니다.

 

저와 제 친구는 고등학교동창입니다.

 

저희는 대학교를가서도 일주일에 몇번은 같이 놀고 술마시고햇죠.

 

근데 언젠가부터 얘가 행동이 좀 이상한겁니다.

 

안하던짓을막해대고....진상? 네 뭐 그런짓을해대는겁니다.

 

예전엔 여자들보면 반갑게 인사도해주고 그러던애가 여자들한테 욕까지 날리고...

 

예전에는 여자를 폭행한적도잇습니다.

 

저는 요즘 스트레스를많이받나...햇죠

 

그래도 너무 이상하고 예전같지가않고..... 그래서 정신병원에도 데려가보려햇지만

 

안간다고 화를내면서 저를 때리더군요;;

 

저를 죽인다니 뭐라니.....

 

그래서 저도 한마디햇죠

 

"야 디질래? 요즘왜그러는데? 너 예전과지금이 너무다른거알아? 왜그러는데? 우리는친구잖아 말해봐"

 

라고 하니까

 

살기를내뿜으며 저를째려보는겁니다.

 

그리고 밖으로나가는거에요.

 

그래서 그 뒤로 만나지도않고 연락도 서로 안하는상태가되엇습니다.

 

그때 제가 이런저런이유로 누명을받고 경찰에게 쫒기는상태가되엇습니다.

 

너무 억울햇죠 도망다니면서 내가 왜이래야되는가 내가 왜 쫒기지? 잘못한것도없는데?

 

라는 생각이 난무햇죠

 

일단 친구들에게 도움을청하려햇지만 다들 거절하고 마지막으로 그 친구가 생각나는겁니다.

 

우리둘이 싸운지도 꽤 됫고 화가 풀렷겟지 하는맘에 전화를걸엇습니다.

 

친구가 만나자고 하는겁니다.

 

아주 침착한목소리로

 

저는 아무의심안하고 만나기로햇죠

 

친구와 접선장소로나갓습니다.

 

먼저나가서 기다렷죠.

 

조금 기다리니까 친구가 나왓습니다.

 

한손에 칼을숨기고.....

 

저는 숨긴거를보고 일단 뒷걸음질을쳣습니다.

 

그러더니 절 쫒아오는겁니다.

 

저는 정말 놀라서 미친듯이 도망을쳣죠

 

어느 건물안으로도망쳐서 문을 막고잇엇죠(유리문)

 

그 문을 열려하더군요

 

하지만 힘으로는 제가한수위인터라 문은 열리지않앗습니다.

 

그러더니 막 웃는겁니다.

 

그리고하는말이"너 내가 죽을때까지 쫒아다니면서 없앨거야....."하고는 또 웃더라고요.

 

그때 살기가 쫙돋앗습니다.

 

제 친구가 왜그러는지도 모르는데......

 

그리고는 친구가 가고 저는 몰래 빠져나왓습니다.

 

근데 갑자기 왜 그랫는지 궁금해서 친구를 미행햇습니다.

 

친구는 바로 집안으로 들어가던군요.

 

집에서 조금 떨어진거리에서 지켜보앗습니다.(전원주택)

 

창문으로 친구의방이보엿는데 창문사이로 칼들이 쫙잇는겁니다.

 

저는 매우 놀랏습니다.

 

친구는 방안을 계속 돌아다니면서 이상한행동을하더니 갑자기

 

미친듯이 소리를지르는겁니다.

 

정신병자같이.....

 

진짜 미쳣던거구나....라는 생각이들며 더 지켜보기도 좀 그렇고해서 묵고잇던 모텔로돌아갓습니다.

 

그리고 몇일후에 그 친구의집근처로 가보앗습니다.

 

조심스럽게 가고잇는데 사거리에서 횡단보도를건너려고 기다리고잇는데 맞은편에 친구가서잇는겁니다.

 

제가 그래서 바로도망을갓는데 친구가 절봣는지 차가 쌩쌩다니는도로를 무단횡단을하며 뛰어오는겁니다.

 

차에 치일뻔도햇지만 그런건 전혀 개의치않아하는모습이엿습니다.

 

저는 그래서 다시 앞을보고 아니 앞만보고 달렷습니다.

 

그때 저와 제 친구는 정말로 한 3km는 뛴듯십습니다.

 

계속 저만쫒아오던군요.

 

아 진짜 죽겟구나 하는생각에 미친듯이달려서 친구를 따돌렷습니다.

 

심장이 미친듯이 쿵쾅거리고 다리는 후들후들거리고 미치는줄알앗습니다.

 

저는 그친구와 다시 예전처럼 친하게지내고싶습니다.

 

아주 좋은친구엿거든요....

 

정말........

 

 

 

 

 

네 여기까지 쓰겟습니다.

 

내일 어디로갈지 정해야하기때문에....

 

그럼 이만가겟습니다.

 

여러분은 저처럼만되지않으셧으면좋겟습니다.

 

그럼 건강하세요  

추천수58
반대수72
베플땡감|2012.02.20 23:41
안봐도 자작냄새 ㅅㅂ
베플|2012.02.21 01:16
스토리가 너무 박진감이없어 그정신병자와대치했을때 상황 그걸 좀 상세하게써야지 힘으로이겼다..유리문은 흉기로 깰수도있는거잖아 좀더 박진감있게써보라고 수사물 같은거안봤나?ㅋ
베플|2012.02.21 03:00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신예작가 살려주세요의 데뷔작!! ㅡ제 친구가 절 살인하려합니다.ㅡ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 아슬아슬한 액션! 놀라운 흡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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