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재판을 받으십니다.
이 심문 받는 과정에서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는데
(예수님이 재판받는것이 재밋다는건 아닙니다)
"무리가 다 일어나 예수를 빌라도에게 끌고 가서
고소하여 가로되 우리가 이 사람을 보매 우리 백성을 미혹하고 가이사에게
세 바치는 것을 금하며 자칭 왕 그리스도라 하더이다 하니
빌라도가 예수께 물어 가로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 말이 옳도다
빌라도가 대제사장들과 무리에게 이르되 내가 보니 이 사람에게 죄가 없도다 하니
무리가 더욱 굳세게 말하되 저가 온 유대에서 가르치고 갈릴리에서부터
시작하여 여기까지 와서 백성을 소동케 하나이다
빌라도가 듣고 묻되 저가 갈릴리 사람이냐 하여
헤롯의 관할에 속한 줄을 알고 헤롯에게 보내니 때에 헤롯이 예루살렘에 있더라
헤롯이 예수를 보고 심히 기뻐하니 이는 그의 소문을 들었으므로 보고자 한지 오래였고
또한 무엇이나 이적 행하심을 볼까 바랐던 연고러라
여러 말로 물으나 아무 말도 대답지 아니하시니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서서 힘써 고소하더라
헤롯이 그 군병드과 함께 예수를 업신여기며 희롱하고 빛난 옷을 입혀 빌라도에게 도로 보내니
헤롯과 빌라도가 전에는 원수이었으나 당일에 서로 친구가 되니라
누가복음 23:1-12
보시면, 빌라도와 헤롯이 친구가 됩니다.
예수님 덕택으로
예수님이 하신 사역은 그가 참되심을 증거하기도 하지만
예수님이 말씀하신 말씀이 아버지께서 영으로서 함께 계심으로서,
성령과 능력으로 기름붓듯 하셨다고 하였잖아요?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인데.
예수님이 하신 가장 중요한 사역은 역시나 십자가 사역이죠.
못박혀 죽으신 것.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신것.
그런데 이 십자가, 이 십자가 사건 전에
일어나는 재판의 과정안에서
예수님은 평화의 왕자 역할을 하신 것입니다.
보십시오, 예수님은 참으로 특별하고 고귀한 하나님의 아들이시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엔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권세가 있죠.
예수께 집중하면 우린 유익을 얻습니다.
어떤 형태로든
세상의 많은 종교 불교 유교 흰두교 갖가지 조로아스터교와 뜨거운 지옥교가 있어도
예수그리스도교가 가장 위대한 것은
거기 하나님의 빛과 진리가 있기에
강하고 온전하게 될 수 있는 힘도 거기 있고
지혜롭고 존귀하게 될 수 있는 힘도 거기 있다는 겁니다.
다른데 있지 않아요
예수 이름 부르는데 있는 것이죠.
이를 가리켜서 흔들리지 않는 절대 진리. 반석이라고 하는 겁니다.
반석.
반석 위에 집을 세우면 무너지지 않는데
이는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가 그렇습니다.
무엇입니까? 예수님이 말씀이시죠. 말씀이신 예수님이 하나님이시며
하나님과 함께 태초부터 계셨던 말씀이 육신이 되셔서 우리 가운데 거하심이
곧 예수님인 것입니다.
그가 십자가에 못박혀 피흘려 죽으셨고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영원한! 영원한 생명을 주신 것입니다! 영원한 은총을 주신 것입니다! 참으로 거룩한 하나님의 아들로서 딸로서
살아갈 능을 힘과 지혜를 총명을 명철을 주시는 하나님의 성령께서, 예수이름으로 당신께 오시는 것입니다!
자 보십시오. 성경을 계속 보시면
예수님께 집중한 또 한 인물이 있는데,
"백성은 서서 구경하며 관원들도 비웃어 가로되 저가 남을 구원하였으니 만일 하나님의 택하신 자 그리스도여든
자기도 구원할찌어다 하고
군병들도 희롱하면서 나아와 신 포도주를 주며
가로되 네가 만일 유대인의 왕이어든 네가 너를 구원하라 하더라
그의 위에 이는 유대인의 왕이라 쓴 패가 있더라
달린 행악자 중 하나는 비방하여 가로되 네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 하되
하나는 그 사람을 꾸짖어 가로되 네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서도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느냐
자 보십시오.
이 사람은, 먼저 하나님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두려워함'을 말할 정도로, 뛰어난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께 나아와도 뭐 개들, 행악자들, 이런 아무런 감각없는 자들이 나아와서 덕볼것이 없어요.
그들은 버림 받은 것입니다. 그들과 상관할바도 없고 그들과 책임무책임을 논할 것도 없어요
그들에겐 사방이 돈입니다. 모든 것이 돈이죠. 그들이 갖고 있는 돈이 그들을 지켜주니까
우린 내세에서 영생을 얻는 일에 집중하면서 현세를 즐기는 현세의 감각 퀘락 천국의 바퀴벌레들을 무시하면 되요.
"하나는 그 사람을 꾸짖어 가로되 네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서도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느냐"
하나님을 두려워함에 관하여서 말하고 그러고나서는 곧, 예수님을 변호합니다! 놀라운 일이죠!
이런 구원의 과정을 하나님께서 그 한 인생을 위하여서 계획하시고, 이루시고, 인도하신 것입니다!
이는 참으로 위대한 구원이죠.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른다 하였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니와 이 사람의 행한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느니라 하고
가로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하니"
자, 자, 자세히 살핍시다!
이게 중요한 이유는 예수님의 말씀이,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자 보십시오.
어느 목회자께서는 말씀하시길, 이재록 목사님께서는 말씀하시길
"폭력, 폭행"의 죄는, 회개하면 구원에 이를 수가 있지만
"음란, 현저한 음행"의 죄는, 회개의 영이 오지 않고, 구원에 이를 수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자, 자, 자 봅시다.
이제 예수님께서 '너는 낙원이 있을 것' '나와 함께!' 이 약속을 하신 그 말 이전에
그가 무엇을 말했나 살펴 봅시다.
첫째. 하나님인정. 하나님을 두려워함.
둘째. 자기자신의 죄 인정, 즉 회개, 그리고 자기들과 동일한 무리의 죄를 우리라 지칭하며 인정, 회개.
셋째. 예수님이 가장 옳으시다는 것을 시인. 예수님을 변호.
넷째. 예수님께 천국에 이르실때 자기 자신을 기억하시길 간구함! 1:1의 개인적인 자기자신의 영혼을 위하여서,
예수님께, 자신을 생각하시길 말씀드리는 겁니다!
다섯째. 예수님께로부터 듣는다!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자, 자 , 자자자.
이 예수님의 구원과정의 한 강도의 구원을 우리가 지켜볼 때에,
그리고 희롱하고 채찍질 한 자들,
그리고 서로 평화하게 되었던 헤롯과 빌라도를 지켜볼 때에
진정으로 예수 그리스도는 길이며 진리이며 생명이신, 복의 근원 하나님의 축복의 은총의 이름임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구원자입니다.
강도를 구원하셨습니다.
자, 자자, 자, 이제 예수님이라는 인물을 우리가 현세에서 어떻게 만날까 생각해 보죠..
교회감.
교회친구들한테잘함.
목회자에게잘함.
예수님이 계신 사람들을 변호함.
예수님이 계신 사람들에게 잘함.
자, 이게 왜 중요한 가 하면.
'감정' '느낌' '원함'으로 행하는 것은, 일시적일뿐만 아니라, 아무도 안 알아주거든요.
무슨 말인가 하면, '필요' '계약' '소통' '의사전달' 안에서 행해야지, 사회안에서 질서가 있고 살아남을 수가 있죠.
그러므로 천국에 가는 과정도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은혜를 지탱하고, 유지하는 것도, 기도생활 교회 생활 예수님과 함께 걷는 생활하는 것도 마찬가지죠.
ㅇㅖ수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했습니다!!! 다른 것ㅇ ㅏ닝!
예루살렘에서 선지자를 돌로치고 박해했던 그 이스라엘 선조들은 천국에 갔을까요???
ㅇ?? 영원이얼마나중요합니까!!
영원함이 얼마나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인지'를
하면
이제
'지식'으로
행해야 합니다.
성경도, "지식을 네 마음에 두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