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에 앞서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께
부탁하나만 하고 싶습니다"
단 한사람을 위한 아주 진실한 글이니
끝까지 읽고 진심어린 조언 한마디 해주시면
너무나도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3자에게...
저에게는 사랑하는 사람이있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그사람은 안감아 냄새나는
제 머리까지도 꼭안아주며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저에게는 한없이 과분하고 소중한 정말 좋은 사람입니다.
무엇을하던지 항상 저를 먼저 생각해주고 자신보다 더
저를 아껴주는 하나뿐인, 제 전부인 그런 사람입니다.
근데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저는 정말 사랑하는데 항상 그사람을 생각하면
절로 미소가 지어지고 행복하기만한데
제 어리석은 생각으로 인해 사랑하는 그사람이
아파하고 상처받는걸 보는 제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내가 왜그랬을까, 그게 아니었는데,
내마음은 그런게 아닌데... 바보같이 지나고 나서야
매번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제가 너무나도 한심합니다
한편으로는 그사람을 잃게 될까 많이 두렵습니다.
저는 정말 나쁜사람인것 같습니다
잦은 다툼으로 인해 그사람을 많이도 울렸습니다
사랑이라는것을 빌려 아주 나쁘게도
사랑하는 그 사람의 눈에서 눈물이 나오게 만들었습니다.
사랑한다면 그 사람을 더욱 행복하게, 웃음짓게
해야한다는걸 잘알면서도 그렇게 그 사람을 울리고말았습니다.
나쁜놈이라고 저에게 욕을하고 질타해도
제가 할수있는 말이라고는 그 사람에게
정말 많이 미안하고, 사랑한다는 말밖에 없네요
아직 많이 어린 나이지만, 평생 살아가면서 이렇게
소중한 사람, 지켜주고 싶은 사람, 생각만해도
애틋하고 눈물 짓게 만드는 그런사람을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당신같은 사람을 놓치게 될까 너무 무섭습니다.
당신이없는 내가 될까봐 너무 두렵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많이 울어봤습니다.
제 잘못때문에 그사람이 아파하고 눈물 흘리는걸보니
눈시울이 붉어져 혼자 참 많이 울었습니다.
혹시나 그 작은 마음에 상처라고 입게 될까봐...
남자새끼가 울었으면 얼마나 울었겠냐
여자하나가지고 그렇게 울고 난리냐고 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여자하나가지고 우는게 아닌 제 인생의 전부인
그 사람 때문에 흘린 눈물이기에 후회하지않고
눈물따위 아깝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제 눈물이 그사람 마음에 상처가되고 해가될까봐
한없이 미안하기만합니다.
오직 그 한사람, 제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면
제 자신과도 바꿀수 있는 그런 사람을 위해서라면......
음... 제가 생각하는 사랑이라는 것은
많이 경험해보진 않았지만 사랑이라는 것은
억지로 생각하지 않고 마음 그대로, 사랑하는 상대방에게
진실된 자신의 마음을 전달하는 그것이 사랑인것 같습니다
아직 너무나 모자라고 많이 부족한, 앞으로도 실수가 많을
제가 사랑하는 당신에게 부탁 하나만 해도 될까요...?
아무것도 모르고 좋아하는 감정 하나로 시작하게된
이 사랑을, 많이 모자라지만 아직은 많이 어리지만
당신을 책임지고 싶다고,
옆에서 항상 보듬어주고 지켜주고 싶다고...
당신 없으면 못살겠으니 이 못난 남자
실수해도 예쁘게 봐주며 사랑해주면 안되겠냐고
부탁하고 싶습니다. 제 부탁 들어주실수 있으신가요...?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내사랑 H야
오빠가 많이, 아주 많이 모자라지...?
나이는 내가 한살 많아도 널만나면서
너에게서 배워가는게 참 많은것 같아
가끔 이렇게 실수하고 나쁘게 행동해서
너무나 밉고 속상하더라도 내가 널 많이 사랑해서,
너무 많이 아껴서 잘해주려다가 실수하는거라
생각하고 이 오빠 예쁘게 봐주라 응???
항상하는 말이지만 나같이 못난 놈 받아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앞으로 내가 잘할게
또 많이 노력할게 너가 상처받지 않도록...
항상 내곁에 있어줘서 너무 고맙고
나같은 사람 사랑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그냥 고맙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다ㅠㅠ
하나밖에 없는 내사랑 H야 우리 앞으로
하고 싶은것도 많고 해야할일도 많을텐데
힘들더라도 서로 아끼고 기대어가며 차근차근
하나하나 잘 해쳐나가자
너무너무 사랑하고 앞으로 더 많이 사랑할게♥
지금 니가 많이 보고싶다ㅠ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직 만난지 얼마 되지않은 새내기 커플인데
서로를 많이 생각하고 사랑해서 그랬는지
잦은 다툼이 유난히 많았습니다.
진심어린 조언 남겨주시는 분들께
제가 정말 제 손목을 걸고 제 목소리를 걸고
BGM 선물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 글을 여자친구가
꼭 봤으면 좋겠습니다.
추천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공감 꾹 눌러주시면
좋은 남자친구, 여자친구 생기실겁니다^^
아!!!!!
마지막으로 추천수가 많아져 오늘의 톡으로
올라가게되면 여자친구와 제사진을 추후에
올리겠습니다!!!!!!!!!!!!!!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P.S
H야 서투른 솜씨로 쓴 글인데
잘읽었는지 모르겠다ㅠㅠ
진심이 느껴졌다면 공감 꾹 눌러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