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동구동에 현테라피라고 마사지하는데 있는데 거기서 예약하고 예약당일 몸이 아파서 못갔었요
근데 전화가 와서 오늘 제가 몸이 안좋아서 못간다고 하니 그쪽 사장이 기다렸다고 하네요
그래서 죄송하다고 하고 금요일날로 바꿔달라고 하니까 갑자기 싫은데요~ 이 지랄 하는겁니다.
그래서 사과하라고 하니까 그냥 무성의하게 네, 네 이런식으로 일관하고 장난이라고 나중에 발뻠을 하는데
완전 어이가 없네요 그딴데가 다있나요 완전 열받아서 글올립니다.
이딴식으로 장사하면 안되는데 손님갖고 노는것도 아니고 완전 짜증나는 곳이네요
다른 분들도 절대 가지 마시고 그런곳은 정말 최악이네요
완전 기분 더럽게 잡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