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상 생활에서 거짓말을 많이 쳐봤던 공감을 한번 생각해 봤습니다.
함께 감상해보시지요
1. 학원,과외 숙제안했을 때 일부로 책을 안가지고 온 다음 " 책을 깜빡하고 집에 놨두고 왔어요 " 라고 위기를 모면한다... 이때는 최대한 찾는 척을 한 다음 없을리가 없다는 듯이 행동해야 한다........
2. ( 아주 약간의 돈을 가지고 있다고 가정하자 ) 돈을 꼬박꼬박 안갚은 애들로 유명한 애들은 돈 빌릴 때 없다고 한다. 이때는 정말 아쉬운 듯이 없다고 한다. 하지만 속으론.......
3.엄마와 아빠는 늘 엄마는 아빠가 엄마를 너무 좋아서 따라다녔다 하고 아빠는 엄마가 늘 엄마가 아빠를 좋아서 따라다녔다 한다.. 대체 누가 맞는 말인가.....
4. 시험보는 날 애들은 "아 망했어 10시에 잤어 " " 9시에 잤어" " TV 보다가 시간 다갔어 ㅠㅠ " 이럴 때 나는 새벽까지 했지만 "나도 10시에 자버림 ㅠㅠ " 이런다. 벌써 서로의 심리전은 시작됬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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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판에 일상생활에서 흔히 짜증나던 경험 공감 100%
밑에 남의 아이디어 스틸 금지 ㅡㅡ 난 이걸 생각할려고 독서실 왔다 갔다 가량 20분 정도 투자 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