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효~~~~~~~~~ 내가 이런데 아님 속풀이가 할곳이 없어서 그런다 ![]()
나진짜미친거같아 그치 몇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너를 못잊고 끙끙 거린다냐
너는 나를 말끔히 잊고 또 다른 이쁜여친 만들었다는 소식 들었었다~~헤어졌단소식도~~!
나는 너 이름만 봐두 아직도 심장이 배꼽까지 내려가는 느낌인데 ㅠㅠ
너를 우연히 본 날 같은 장소에 있을때 나 완전 긴장해서 밥도 안넘어가고 참 한심하더라
그날 하루종일 난 패닉상태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아 그거 알아?
힘들고 지칠때 나와 같은 느낌이였던 너를 생각하며 힘이나곤해
근데 요즘은 너때문에 힘들다 ㅠㅠ 왜 우연히 너를 봤을까
더~~~~~~~~~~ 어려워졌어 널 잊고 다른 사람을 사랑할 준비가..
아 두서없다 나 글 못쓰는거 알지..?....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