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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노래방에서 울학교 엘 닮은 초훈남오빠 만난 이야기★★★★

허냥이 |2012.02.21 14:40
조회 4,652 |추천 21

 

 

안녕하세요 허냥이입니다 ^0 ^  성이 허이에요

 

허냥이는 닉넴일 뿐이에요 (실..실은 허연우를 하고싶엇지만ㅎㅎ ◀◀ 때찌!! )

 

 

 

 

 

음,,아 항상 모태 솔로일 줄 알았던 내가..내가내가!! 슬픔

 

지금은 연애중 판에 글을쓰다니.. 아직도 믿기지가 않네요 ㅋㅋ

 

잉여님, 짱구님, 아가님,,등등 연애중판을 휩쓰는 분들처럼 되고 싶지만..

 

ㅎㅎ상상은자유~ 부끄  촤하하

 

 

 

 

 

그럼 제가 1주일 전에 있었던,, 내인생의 반전스토리를 들려드리려고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용 뿌잉뿌잉 사랑 윙크  ( 아 저는 정말정말 흔한 흔녀ㅠㅠ마음은 훈 ㄴ ㅕㅋㅋㅋ)

 

 

 

 

 

 

 

 

 

 

 

 

 

 

 

 

저저번주 토요일이었낭??

 

 제 친구가 남친과 느무느무 안타까운 이별..이아닌 실연 실연을..ㅋㅋ 미안하다 사랑한딩 음흉 사랑

 

그 남자애랑 제 친구는 정말 우리학교 오글커플로 유명했거든요 제 칭구도 많이 좋아햇구

 

 

 

하튼,, 토욜 오후에

 

매일 남친과 놀고  우리는 저 멀리 버렸떤 친구가 저..저한테 전화를!!!..

 

저는 바로 눈치를 땡깟죠 ㅋㅋㅋ 제가 한 눈치 ㅎ ㅏ잖쇼 << ㅈㅅㅋㅋ

 

 

 

그래서 전화를 받았는데 막 칭구가 우는게 아님??

 

 

 

 

"허냥아 후힝힝 흨흨 나 깨졌어 그 나쁜 개삐리가 삐리가.. "

 

 

 

 

나 빡침ㅋ;;;막 친구 말을 들어주다가 빡쳐서 그 남자애한테 전화 하려다가

 

 

 

 

그 멍멍이를 확 !! ㅡㅡ

 

 

 

 

하려는데 제 칭구가 아직도 그 개 삐리를 좋아하나 봐요 휴유..더위

 

 

그래서 일단 그 칭구를 대리고 학교 근처 큰 노래방에 가서 스트레스 풀자고 끌고 갔음

물론 딴칭구들도 여러명서

 

 

 

나 → 의리녀 ?? 훟ㅋㅋㅋㅋㅋ  죄송합니다

 

 

 

 

 

 

 

 

 

 

 

 

 

 

 

 

 

 

 

 

우리는 노래방에 도착했음 문을 여는데..!!

 

앜!!  우리학교 3학년 이..일진 선배들이..그 머꼬 데스크?!ㅋ거기에 몰려있는거임

 

 

우리는 쪼..쫄아서 (ㅠ_ㅡ)  아주 태연한척 돌아섬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짐생각하니//넘 뻘쭘해ㅋ

 

 

 

근데 갑자기 그 데스크에 앉아있는 아르바이트 생이

 

 

 

" 여기 자리 있는데??ㅋㅋㅋ " 이러는 거임

 

 

 

우린 더 당황;;ㄷㄷ

 

네명다 다시 조용히 돌아서서 " 아 하하핳 네 " 하며 돈을 내려고 지갑을 뒤짐  부끄  

 

 

그때 실연 당한 우리의 주인공께서 한마디 던짐

 

"어... 근ㄷㅔ 누가 노래방 가쟈고 노래방 쏜다고 했드라?? "

 

 

" ㅇ ㅡ ㅇ  "

 

 

 

으아아아아아ㅏ아앜!!!

 

 

 

 

 

 

 

 

저 ..저 저!!  나쁜 뇨ㄴ 을 확 마 궁디를 쭈우 차비까   찌릿

 

실연당한 우울한 애 맞나 모르겠음ㅡㅡ   걍 얌전히 짜져있지 ㅋㅋㅋ장난인거 알져잉?

 

 

 

 

 

내..내 소중한 만 5000원아 안녕 나중에 만나자꾸나 흨흨통곡 ~~

 

 

 

 

 

 

조심스레 소중한..ㅎㅎ 내 만 5000원을 꺼내서 데스크 알바생에게 건내주려는데

 

 

옆에 오빠들이 수근거림ㅋ

 

 

 

 

 

" 야 쟤 그때..그 니 좋다고 젤 오바하던 년 아니가??  "

 

 

 

"ㅋㅋㅋㅋㅋ어 그러게 맞는듯 "

 

 

 

헠킈 ㅡㅡ 뒤 돌아보니 울학교 최고 킹왕짱 얼짱훈남님이ㅋ ㅈㅅ 오바해봤츰

 

 

한때 내가 좋다고 잘생겼다고 졸졸 따라다니고

볼때마다 칭구들과 모여서 붉은 얼굴로 숙닥거렷던..부끄   오빠엿츰

 

 

 

우리학교 모든 여학생들이 존경하고 음 또 팬클럽까지 있츰ㅋㅋㅋ진심 레알

 

 

ㅋㅋㅋ문제는 내가 그 중에 젤 심했던 애 중 한명..ㅋㅋㅋ그때 너무 ..굶주려서 .. ㅠㅠㅋㅋ

 

 

 

 

 

에피소드를 들려드리쟈면 음,,ㅎㅎ부끄

 

 

 

 

칭구들과 쪽 팔 려 게 임 을 해서 진 사람이 그 오빠한테 인사하기였는데 내가 걸렷츰

 

아아아아ㅏㅋ 그때 완젼 좋아서 날뛰엇음 

 

 

 

그러나 막상하려니.. 트리플에이형의 성격이 드러나서 극 소심녀로 ㅠㅇ ㅠ

 

답답했는건지 나를 화악 떠 밀었음  (나쁜뇬들 ㅠㅠ)

 

 

나는 아주 바보같은 포즈로 우오아와왈 고릴라 소리를 내며 넘어질 뻔! 햇음

 

넘어지진 않앗음 봣낭? 나 이런 여~자야 안녕 죄송합니다 나댔어요ㅎㅎㅎ

 

 

 

다시 조신 모습으로 돌아와서

 

"안녕하세요 오빠 " 하니까  걍 씹음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그 오빠는 나를 기억하는지 마주칠때마다 웃음 //헤헤에 부끄 

 

근데 왠지 비웃음인거 같다는건 내 생각인가? ㅋ. ㅋ. ㅋ

 

 

 

 

하튼 난 그오빠 추종자 중 가장 열활 팬이엇구~ㅎㅎ그 오빠도 내 얼굴은 기억하는듯..?! 햇음

 

 

 

 

 

그러고 나서 못만낫고 방학을하고 이제야 만난거임!!!

 

 

 

아앜 나는 너무 좋아서 미치는줄 (표현은 안했삼 ㅠㅠ 넘 가까이 있어서 부끄부끄//ㅎㅎ)

 

 

 

 

 

 

 

 

 

 

 

 

 

 

 

 

 

 

 

 

 

 

 

아까 이야기로 돌아올께여 ^_^ 쓰면 쓸수록 벗어나네 하핳;;

 

 

 

 

그 오빠들은 나를 가리키며 ㅊㅕ 비웃고 ㅠㅠ

 

 

나눈 조용히 돈을 내고  큰 방으로 사라졋츰

 

 

 

 

 

 

 

 

나도 기분이 꿀꿀 + 찝찝한ㄱㅔ 안 좋아서 열창했음

 

난 ft 섬의 지 x  하 x 게 를 불럿츰 완젼 열창 !! 사랑

 

 

 

 

 

부르고 있는데 도움이 안대는 칭구들이 화장실 간다며 나가고 ㅡㅡ 우씨

 

 

나 혼자서 쓸쓸히 부르고 있었음  흐뮤흐뮤ㅠㅠㅠ엉엉

 

 

 

 

 

 

 

 

 

 

 

 

 

 

 

 

 

 

 

 

 

 

 

 

더 쓰고싶은데... 학원 갈 시간이네요 으으

 

재미없죠? 1탄인데 많이 쓰지도 못하고 감동, 재미도 읍고 죄송해요!! 한숨

 

 

 

2탄은 정말정말 사랑하는 톡커님들을 위해 열심히 길게 쓸께요  부끄

 

 

저 응원해주세요!!ㅎㅎ2탄 기대해주세요 사랑해요 사랑

 

 

빠잉 ~ 안녕    (댓글 추천 알럽유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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