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허냥이입니다 ^0 ^ 성이 허이에요
허냥이는 닉넴일 뿐이에요 (실..실은 허연우를 하고싶엇지만ㅎㅎ ◀◀ 때찌!! )
음,,아 항상 모태 솔로일 줄 알았던 내가..내가내가!! ![]()
지금은 연애중 판에 글을쓰다니.. 아직도 믿기지가 않네요 ㅋㅋ
잉여님, 짱구님, 아가님,,등등 연애중판을 휩쓰는 분들처럼 되고 싶지만..
ㅎㅎ상상은자유~
촤하하
그럼 제가 1주일 전에 있었던,, 내인생의 반전스토리를 들려드리려고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용 뿌잉뿌잉
( 아 저는 정말정말 흔한 흔녀ㅠㅠ마음은 훈 ㄴ ㅕㅋㅋㅋ)
저저번주 토요일이었낭??
제 친구가 남친과 느무느무 안타까운 이별..이아닌 실연
을..ㅋㅋ 미안하다 사랑한딩
![]()
그 남자애랑 제 친구는 정말 우리학교 오글커플로 유명했거든요 제 칭구도 많이 좋아햇구
하튼,, 토욜 오후에
매일 남친과 놀고 우리는 저 멀리 버렸떤 친구가 저..저한테 전화를!!!..
저는 바로 눈치를 땡깟죠 ㅋㅋㅋ 제가 한 눈치 ㅎ ㅏ잖쇼 << ㅈㅅㅋㅋ
그래서 전화를 받았는데 막 칭구가 우는게 아님??
"허냥아 후힝힝 흨흨 나 깨졌어 그 나쁜
삐리가 삐리가.. "
나 빡침ㅋ;;;막 친구 말을 들어주다가 빡쳐서 그 남자애한테 전화 하려다가
그 멍멍이를 확 !! ㅡㅡ
하려는데 제 칭구가 아직도 그
삐리를 좋아하나 봐요 휴유..![]()
그래서 일단 그 칭구를 대리고 학교 근처 큰 노래방에 가서 스트레스 풀자고 끌고 갔음
물론 딴칭구들도 여러명서
나 → 의리녀 ?? 훟ㅋㅋㅋㅋㅋ 죄송합니다
우리는 노래방에 도착했음 문을 여는데..!!
앜!! 우리학교 3학년 이..일진 선배들이..그 머꼬 데스크?!ㅋ거기에 몰려있는거임
우리는 쪼..쫄아서 (ㅠ_ㅡ) 아주 태연한척 돌아섬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짐생각하니//넘 뻘쭘해ㅋ
근데 갑자기 그 데스크에 앉아있는 아르바이트 생이
" 여기 자리 있는데??ㅋㅋㅋ " 이러는 거임
우린 더 당황;;ㄷㄷ
네명다 다시 조용히 돌아서서 " 아 하하핳 네 " 하며 돈을 내려고 지갑을 뒤짐
그때 실연 당한 우리의 주인공께서 한마디 던짐
"어... 근ㄷㅔ 누가 노래방 가쟈고 노래방 쏜다고 했드라?? "
" ㅇ ㅡ ㅇ "
으아아아아아ㅏ아앜!!!
저 ..저 저!! 나쁜 뇨ㄴ 을 확 마 궁디를 쭈우 차비까 ![]()
실연당한 우울한 애 맞나 모르겠음ㅡㅡ 걍 얌전히 짜져있지 ㅋㅋㅋ장난인거 알져잉?
내..내 소중한 만 5000원아 안녕 나중에 만나자꾸나 흨흨
~~
조심스레 소중한..ㅎㅎ 내 만 5000원을 꺼내서 데스크 알바생에게 건내주려는데
옆에 오빠들이 수근거림ㅋ
" 야 쟤 그때..그 니 좋다고 젤 오바하던 년 아니가?? "
"ㅋㅋㅋㅋㅋ어 그러게 맞는듯 "
헠킈 ㅡㅡ 뒤 돌아보니 울학교 최고 킹왕짱 얼짱훈남님이ㅋ ㅈㅅ 오바해봤츰
한때 내가 좋다고 잘생겼다고 졸졸 따라다니고
볼때마다 칭구들과 모여서 붉은 얼굴로 숙닥거렷던..
오빠엿츰
우리학교 모든 여학생들이 존경하고 음 또 팬클럽까지 있츰ㅋㅋㅋ진심 레알
ㅋㅋㅋ문제는 내가 그 중에 젤 심했던 애 중 한명..ㅋㅋㅋ그때 너무 ..굶주려서 .. ㅠㅠㅋㅋ
에피소드를 들려드리쟈면 음,,ㅎㅎ![]()
칭구들과 쪽 팔 려 게 임 을 해서 진 사람이 그 오빠한테 인사하기였는데 내가 걸렷츰
아아아아ㅏㅋ 그때 완젼 좋아서 날뛰엇음
그러나 막상하려니.. 트리플에이형의 성격이 드러나서 극 소심녀로 ㅠㅇ ㅠ
답답했는건지 나를 화악 떠 밀었음 (나쁜뇬들 ㅠㅠ)
나는 아주 바보같은 포즈로 우오아와왈 고릴라 소리를 내며 넘어질 뻔! 햇음
넘어지진 않앗음 봣낭? 나 이런 여~자야
죄송합니다 나댔어요ㅎㅎㅎ
다시 조신 모습으로 돌아와서
"안녕하세요 오빠 " 하니까 걍 씹음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그 오빠는 나를 기억하는지 마주칠때마다 웃음 //헤헤에
근데 왠지 비웃음인거 같다는건 내 생각인가? ㅋ. ㅋ. ㅋ
하튼 난 그오빠 추종자 중 가장 열활 팬이엇구~ㅎㅎ그 오빠도 내 얼굴은 기억하는듯..?! 햇음
그러고 나서 못만낫고 방학을하고 이제야 만난거임!!!
아앜 나는 너무 좋아서 미치는줄 (표현은 안했삼 ㅠㅠ 넘 가까이 있어서 부끄부끄//ㅎㅎ)
아까 이야기로 돌아올께여 ^_^ 쓰면 쓸수록 벗어나네 하핳;;
그 오빠들은 나를 가리키며 ㅊㅕ 비웃고 ㅠㅠ
나눈 조용히 돈을 내고 큰 방으로 사라졋츰
나도 기분이 꿀꿀 + 찝찝한ㄱㅔ 안 좋아서 열창했음
난 ft 섬의 지 x 하 x 게 를 불럿츰 완젼 열창 !! ![]()
부르고 있는데 도움이 안대는 칭구들이 화장실 간다며 나가고 ㅡㅡ ![]()
나 혼자서 쓸쓸히 부르고 있었음 흐뮤흐뮤ㅠㅠㅠ![]()
더 쓰고싶은데... 학원 갈 시간이네요 ![]()
재미없죠? 1탄인데 많이 쓰지도 못하고 감동, 재미도 읍고 죄송해요!! ![]()
2탄은 정말정말 사랑하는 톡커님들을 위해 열심히 길게 쓸께요 ![]()
저 응원해주세요!!ㅎㅎ2탄 기대해주세요 사랑해요 ![]()
빠잉 ~
(댓글 추천 알럽유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