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갑자스럽게 후기를 올리게 되었녜요ㅎㅎ
딴 연애판에도 자작이다 뭐다 이런댓글이 많아서 제 판에도 많을거라고 예상하고 각오했어요
그런데 정말..너무너무 많드라고요..ㅠㅠ 자작이다 뭐라다 비방글다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가 없네여
정확한 근거도 없으면서 단지 자기 생각일 뿐이면서 왜 꼭 귀찮게 로그인하고 댓글을 달까요?
그러면 보질 마시든가요 이거 글쓰는거 엄청 힘들고 시간도 오래 걸려요
로그인해서 욕하기 전에 한번 생각해보셨으면 좋겠네요 ㅎㅎ 정말 기분나쁘고 짜증나요
아는 사람이 그러는 것도 아닌 아예 모르는 사람끼리...제 입장 쫌 생각해 주셨으면 해요
생각해보세요 여러분이 정말 열심히 글을 썻는데 모르는 사람이 막 자작이라고 욕한다면 누가 기분이 좋을까요?
정말 막말 안하셨으면 좋겠어요. 너무 화나고 짜증나고 섭섭해서 더이상 연재안하고 싶네요
저를 3편한것까지 사랑해주신 톡커님들 정말정말 감사하고 더더 죄송합니다..ㅠ
이렇게까지 욕과 비방, 자작이라는 댓글을 다 감수할 자신이 없습니다..
그리고 제폰은 옵티머스 원입니다. 스마트폰이죠 카톡있습니다 글도 안읽고 쓸데없는 댓글 자제해주세요
곧 있으면 사진과 박엘오빠 허락맡아서 사진올리고, 카톡도 인증하려고 했는데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러니까 도저히 화가나고 실망스러워서 연재를 그만둘 생각입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라도 사랑해주신 톡커님들~ 제 팬들ㅎㅎ 스릉흔드
안녕히계세요~
빰바라 빰빠!!빠바! 안녕하십니까불이 배나온 까불이 엉덩이까불이
허냥이가 돌아왓습니다람쥐~다다람쥐~ ![]()
많이 늦었죠??ㅠㅠ죄송합니다래끼 제가 금토 가족여행을갔다오느라
진심 등산만 하고 걸었어요 ㅠㅠ내 종아리 어떡해 내 알 어떡해 ㅠㅠㅠ 위로쫌해줘요 ㅠ
톸커여러분들~정말 늠우늠우 감사합니다래끼...ㅠㅠㅠㅠㅠ 감동먹어쩌요
저같은 하찮은글에 ...댓글달아주시고 추천눌러주시고 연재해달라고 하시고ㅎㅎ 그래서 다시 연재하기로했어여 저 잘해쪄? ◀◀ 궁디쓱쓱~ ![]()
아! 그런데.. 제글이 짧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드라구요...죄송해여,,어디까지 써야할지 잘 모르겠고 눈도 아프고 해서...끊었는데,,,길다고 생각했는데..ㅋㅋ짧더네여... OTL...ㅠ
그리구~ 어떤분들은 걍 빨리 사진이나 보여달라는 분들이 많던데..찍히 쫌 섭섭..(?!)했어요,,![]()
물론 당연한 말이죠 엘닮았다니까..ㅋㅋ 하지만 제글엔 관심안가져주시고 사진만 관심가져주시니까 쫌 ..그렇드라구요
괜히 제목을 엘닮았다구 했낭??ㅋㅋ 이제 3편인데..톡커분들~침착해! 침착해!ㅋㅋㅋㅋ
그래서요~제가여~ 스릉흐는 톡커님들을 위해 오래오래 생각을 해보았는디여~
사진은~~위에분들때문에~~~~
한참후에 공개하기루 했어요!!!!!
잘햇쪄??키읔키읔
하지만 반응 좋거나 더이상 사진이납여돌라는 분들이 업다면! 빨리공개할ㄲㅔ영ㅎㅎ
일진오빠들과 망할 제 칭구들이 나간후 ㅂ..방안엔 나와..박엘오빠만이 남아있어어여..![]()
정말 미치는줄 알앗떠요ㅠㅠㅠ심장이 갈비뼈 뚫고 나갈 기세...ㅋㅋㅋ
...........
..............
둘다 침묵...ㅠㅠ어색해서..흨흨 박엘오빠가 답답한지 헛기침을 하드라요
결국 제가 먼저 조심스레 말을 걸엇츰.. ![]()
" 저.. 오빠 죄송해여...저때문에... "
" 아.. "
헐 또 침묵..............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헝허어헝허ㅓ허헝헝
1분후쯤?? 전 그 1분이 정말 1시간 같았어요ㅠㅠ
옷정리하고 계속 머리 정리하고 헛기침하고 ㅋㅋㅋ
" 그... 니 이름이 머냐 ? "
!!!!! //// 두근 세근 네근...
"네..네?? 에..."
"말귀를 못알아듣냐ㅋㅋㅋㅋ 이름이 머냐고 "
"ㅇ ㅏ..저요?? "
" 앜ㅋㅋㅋ그래 니말야 이공간에 니랑 나랑 산소 말고 머가 있냐 "
사..사..산소 네 그래요 산소도 있엇죠 몰랏어요 하아..
카리스마 종결자 - 박엘오빠가..오빠가.. 쓸릉한
드립을 치다니..ㄷ 순간 경직ㅋㅋ
당근 저도 받아쳤죠잉!!
" 아닌데여? 우리들의 입에서 뿜어나오는 이산화탄소도 있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 "
..............
.........................
죄송합니다래끼 다다다다다ㅏㅏㅏㅏㅏ다래끼..ㅠㅠㅠ
톡커님들이 저를 때리실 것만 같아요..ㅠㅠ무서워요..
하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혼자 쪼게고 있었음 뻘쭘하게 three ㅠㅠ
내 말을 들은 박엘오빠 표정가관이었어요
![]()
"하..ㅎ하..하... 이거 웃어줘야하나ㅋㅋㅋㅋ "
멍멍이드립덕에 어색함이 조금 줄어들었다는..그런..소문이.ㅋㅎㅎ
하튼 우린 계속 웃다가 제가 말했어여
" 제 이름은 허 냥 이 에요 ㅎㅎㅎㅎㅎㅎ
"
전 최대한 상큼하게 눈웃음과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순수하게 (순수한척 ) 대답을 햇음ㅋㅋ
죄송합니다람쥐 ㅠㅠ 또 잘못했습니다ㄹㅐ끼
" ㅋㅋㅋ 그렇게 수줍은 웃음 지어 봤잔데~킼 난 벌써 아까 너의 그 웃음을 다 봤걸랑ㅋㅋㅋㅋㅋㅋ "
ㄸ;ㄷ;ㄷ;ㄷ;ㄷ 띠디디디딩....띠디디디딩!!!!
" 촤하ㅏ하 크하ㅏ하핳 흐으흐흐흐흐흐흫 "
그래요 여러분 저는 아리땁고 수줍은 소녀가 되기를... 그런 소망을 깔끔히 버렸답니다.
걍 원래의 나 미친 나로 돌아오기로 다짐했습니다 상관없습니다 벌써 들켰거든요
키헬헬
우리 둘은 또다시 막 웃다가~
박엘 오빠가 저한테 손을 내미는 거에요!! ![]()
" 아하..!ㅎㅎ여기요. 아 제폰 완젼 꾸렸는데 "
전 당연하다는 듯이 폰을 살며시 손위에 나뒀죠!! 키히히
아 제폰은 초록로보뜨 1 이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Q 제 폰이 뭘까요? 정확히 맞추는 분께 제 사랑을 드리겠사옵니다 ![]()
선착순 입니다~선착순5명께만!! 제 사랑의 뽀뽀...를
//
그래요~ 폰을 올려놓자 갑자기 박엘 오빠가 정색하면서
" 에에에 ? 헐 난 악수하자는건데..?? 설마..?ㅋㅋㅋㅋㅋㅋ흠 인소를 넘우 많이 봤군 "
그래요 많이 봤어요 너무 많이봐서 현실과 구별도 못하고 꾸려빠진 로맨스만 꿈꾸고 있어요
오빠 막 저 쳐다보면서 계속 웃음...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걍 웃었어요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ㅎㅎㅎㅎ
오빠가 장난이라면서 폰 가져가더니 번호를 입력해줬어요...
ㅎㅎ//
" 와 이폰 진쨔 굵다 우아와ㅏㅏ "
제발 그만들 쫌 하세요!! 저도 안다구요 제폰..꾸린거 ㅠㅠ
음...또 걍 오순도순 얘기를 나눴는데...잘 기억이 안나요 ㅠㅠㅠ죄성합니다잉 ㅠ
" 꼬마야 이 멋쨍이 오빠는 가야겠다 ㅋㅋ "
"네에? 벌써요 ? ㅠㅠㅠ아..네 그런데요 제가 왜 꼬마에요 ??
"
" 키가 작자나 ㅎㅎ 키 얼마야? "
" 아..키..키여? 음.. 155!!!! "
" 에..? 에이 아니다 키 155아니잖아 ㅋㅋㅋㅋ "
" 아녜요 맞아요!! 우씨 !! ++ "
네 전 키가 155가 안 됍니다 키가 153...아냐 154에요! ㅠㅠㅠㅠㅠㅠ
다들 저 보면 중학교 올라가는 줄 알거나 어떤 분은 6학년인줄 알아요!!!!!!!ㅠ
훟 제가 쫌 동안 ??
키헬헬 ◀◀ 정말 이번엔 진심으로 죄송해여 나댔습니다래끼...
제 칭구들도 저보고 허꼬맹이라고 불러요ㅠㅠ그런데..그런데 박엘오빠마저 꼬마라고 부르면 저 저 저 정말로.... 더..더...더 키 작아져요 ㅠㅠㅠ
박엘 오빠는 이제 가야한다고 하길래 저도 나왔어요 ^^
나와서 같이 쫌 가다가 오빠 집가는 쪽과 제집이 쫌 반대여서 제가 멈쳤어요
"오빠 오빠 집 요쪽 아냐 ? 난 저쪽이어서..ㅎㅎ"
"와 너 내 집도 어딘지 아냐??ㅋㅋㅋ이런 꼬꼬마스파이~
"
"히히 제가 한때 오빠 광팬이었잖아요 >ㅇ< "
"한때? 지금은 아니라는뜻? 뿌 "
앜 오빠 입술 뿍 내미는데 귀염귀염열매를 팍팍 드셨나봐여 ㅠㅠ
"아..그게아니라요 오빠가 ..음 오빠가 이제 고등학교올라가니까.. "
" 흥! 아 그리구 너 높임말 쓰지마 "
"네? 알았어 .. 요 근데 왜요??"
" ㅠㅠ 니가 높임말 까지 쓰니까 내가 넘 늙어 븨자나.. 초딩꼬마와 늠잘생긴고딩아저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자기혼자 웃어요 !! 우띠!!
"헐!! 뭐야! 흥 알았어 높임말 안쓸꺼야 흥 "
" 키키 노임말 안쓰니까~ 동생과 오빠 같다 "
"헐 오빠 나뿌다 진쨔 흥 빨리 가 안녕 빠빠 빠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 빠이빠이
아! 밤에 문자 보낼께 "
.....................
헐ㅡㅡ 진쨔 자기 집쪽으로 가여!! 내가 멀 기대한건지 인소를 너무 많이 봤어요 진ㅉㅑㅠㅠㅠ
전 적어도 육교까지는 대려다 줄 거라고 믿었는데 하긴 제가 뭘 기대하겠어요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전 쓸쓸하게 집에 도착했어요
제칭구들과 일진 오빠들은 무얼 하는지 연락도 읍네 이것들이 칭구라고 ㅡㅡ
또 막 일진오빠들하고 눈맞어서..에이 설마ㅋㅋㅋㅋㅋㅋㅋ
전 씻고 침대에 누워서 계속 폰을 만지작 거렸어요
전화번호부를 들어가서 오빠가 저장해논걸 봤는데...
[꼬마의 멋쨍이오빠♥♥♥♥♥....]
꺄핡 /// ![]()
정말로 오빠가 저를 쪼금..쬐끔 좋아하는 줄 알았어요 ◀◀나..나댔어요 제주제를 넘었습니다람쥐..ㅠ
괜히 오빠폰엔 저를 뭐라고 저장해쓸까 궁금해지고
문쟈안오나 궁굼해지구..두근세근//![]()
밤에 침대에 누워서 하루종일 폰만지고 오빠 문쟈 안오냐며 계속 기다리구
바떼리가 10 % 정도 남았을때..쯤에 문쟈가 ..드뎌 문쟈가벨이...울리드라구요 ㅠㅠㅠ
카톡이아닌 문쟈 ??ㅇㅇ
이 이 이 이 이 느낌!!!
두근 세근 네근 다..다래끼. ![]()
비번을 누르고 보는데
쉰발 망할놈의 칭구년..이었어요 네 제칭구 폰은 스마트폰이아녜요 키헬헬
그...실연당했다던
그런데도 머리는 좋아서 노래방비를 저에게 다 몰았던 나뿐뇬 ![]()
- 허꼬맹아 어땠냐? 박엘오빠랑 잘됬냐??ㅠㅠㅠ나뿐뇬 부러븐뇬 -
- 아몰라..사귀거나 이런일 없었고 걍 쫌 친해졌다 ㅋ너넨 내 버리고 머하셨음? ㅡㅡ 이 나뿐뇬아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우린 니 뒤에서 지켜보려다가 걍 지루해서 나와서 오락실드갔음ㅋㅋ -
- 와 내빼놓고 ㅋㅋㅋㅋ내가 돈 다 냈는데 뭐 노래도 못부르고 내사랑 오락실을 가다니ㅡㅡ -
-ㅋㅋㅋㅋㅋ담에 가치 가면되지뭐ㅋㅋ 아 그런데 오빠들 ㅈㄴ 착하고 캐멋잇드라 >ㅇ< -
- 잘나셨음 ㅋㅋ 그래서 어뜩해 됫냠? 설마..ㅡㅡ? ㅋㅋ -
- ㅋㅋㅋ 에이 설마 ㅋㅋㅋ걍 웃기고 멋있다고 ㅋㅋㅋ -
-ㅋ ㅋ ㅋ 나는 느네가 나버리고 나가서 어색해 죽는 줄 알았다고!!ㅋㅋ잘돼긴
뿔 걍 쫌 얘기하다가 헤어졌음 거기다가 적어도 데러다줄 줄 알았는데ㅋ 걍가드라고 -
키키키키 박엘이 오빠 욕을 봤떠요!! ㅠㅠ 잘못했어요 오빠 ㅠㅠ
뭐...이렇게 계속 문쟈하다가 새벽에 피곤해서 걍 잤어요
사실 쫌 실망스럽고 섭섭하고 화났어요!! 번호 찍어줬는데..ㅠㅠ문쟈한통안주시고
기대한 제가 바부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침 11시에 일나서 혹..시나 ㅋㅋ해서 폰을 봤는데 어! 카톡이 굉장히 와있더라구요
오 또다시 제 심장은 벌렁벌렁 그래서 폰을 키고 카톡비번 누르고 보는데
제 칭구 몇명과 꼬.. [ 꼬마의 멋쟁이 오빠
]... 가 ...핡//![]()
일단 제칭구껀 버리고 박엘오빠의 카톡을 열..열었어요!!
- 꼬꼬마야~허꼬마야 -
- 지금이 몇신데 아직 자니 ㅉㅉ 어서 일나렴 -
- 밤엔 바빠서 카톡을 못보냈는데 아침에 보내니까 씹는 이 꼬마 흥! -
- 일나라일나라일나라일나라 일찍안일나면 키안큰다 일나라일나라 -
- 일찍 안일나서 키가 작은거야 허꼬마씨!! 이 짱멋찐오빠가 친히 카톡을 보내주시는데 답이 읍다니 -
정말로 카톡 시간보면 1분도 못기달려서 계속 카톡이 오드라구요!!캬캬캬
이 뿌듯함과 설레임
... 그런데 정말로 일찍 안일나면 키가 안크나여?ㅠㅠ
전 바로 폭풍답장을 했죠! 히힣
그때 넘 흥분했나봐여 원래 한 20분은 있다가 답장해줘야하는뒹..ㅠㅠ![]()
히히 오늘은 여기까징~~전 길게 적었다구 생각하는데 또 짧았나요?ㅠㅠ
또 너무 길게 적으면 눈도 아프고 읽기 싫어질까봐 깔끔하게 끊었떠요!! ^^
궁굼하죠잉? 설레죠잉? 빨리 돌아왔으면 좋겠죠잉? 촤하하
아니라구요잉? 죄송합니다람쥐잉
스릉흐는 톡커님들~
오늘두 좋은 하루 보내시고~
히히 마음이 넓으신 톡커님들이니까~ 추천과 댓글한번만...히히 스릉흔드// ![]()
아히히히이이이힝~부끄러워~//
히히 드래그 하셨어요?? 이 글을 보신 여러분은 복이 있을겁니다!!
반배정잘될것이구
멋진훈남쌤 만날것이구
아주아주 멋진 남치니가 생길꺼에요!! ㅎㅎ
행운을 믿으세요!! 촤하핳ㅎ
하아..수요일에 반배정 수요일에 해품달 꺄앗 >ㅇ< 수현이 어빠 내꺼!!ㅋㅋ죄성합니다
수현이오빠는 톡커분들 가지세요 양보할께여ㅋㅋㅋ 대신 전 일우오..빠를 //스릉흔드
스릉흡니다 톡커님들~>ㅇ< 화욜날 다시 이 허냥이가 돌아오겠습따!!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