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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막말녀;;☆★☆★☆★☆★

행인 1,2 |2012.02.21 17:52
조회 454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톡을즐겨보는 중2되나?중2인거같은데...여튼

제가지금 도서관인데 밥먹은거 체하겠네 아휴

어이가 음스므로 음슴체를 써 보겠사와요.

 

친구랑 오랜만에 도서관에 왔음.

 

우리둘다 할거다 하고 식당에 들어가서 매우 성스럽고도 고귀하신 라면느님을 끓이고있었음.

 

오늘따라 사람이 없어서 평소 즐겨앉는자리에 앉았음

 

자리를 잡고 핸드폰을 보며 3분이 되기만을 기다리는데 어디에선가

 

고불고불거리는 목소리가 들려왔음 알고보니 옆자리에서 어떤분이 영어를 하고있었음

 

근데 우리도서관은 식당에서 공부하면안됨.그러나 관리자가 별말이없어서 걍냅뒀음.

 

근데 이제 라면을 먹으려고 하는데 그 성스러운시간에 관리자느님이오셔서

 

그분보고 지하가울리니 영어는 다른데서 하라고 하심. 우리가듣기엔그냥조곤조곤 말하는거같았는데

 

그분이 갑자기 과민반응을 하면서 관리자분께 막 따지는거임;;아놔 옆자린데..버럭

 

그래도 우린 별신경안썼음 뭐 그러려니하고 라면을먹으려는데 갑자기 그분이 샤우팅을하심;;

 

그러면서 막 관리자분께 무슨 권리로 이러시냐고 막 그러심..

 

그때부터 분위기가좀 심각해짐. 처음엔 관리자분도 잘말씀하시더니 그분이 소리지르고 냅두라고하니깐

 

어이가없으셨는지 관리자분도 언성을 좀 높이심. 하긴 그상황에 조곤조곤 말하시긴 어려울거임,

 

근데 더어이없는건 그분이 오히려 버럭버럭 소리를지르시더니 더그러는거임,

뭐 기억하기로는"아줌마가 무슨자격으로이러시는거냐"는둥 아님 "매점관리나 잘하시라"는둥

 

막말을하는거임. 방귀뀐놈이 성낸다더니 틀린말하나없음. 친구랑 나는 분위기가심각해져서

 

자리를 옮김. 괜히있다가 체할거같았음. 그렇게 한참동안 그분은 관리자분께 막 소리를지르며

 

나가려고함 근데 관리자분이 어이가없으셨는지 가만히보고계셨더니

 

그분이 할말 있느냐고하면서 할말있음 하라고 하심;;그러면서 끝에  관리자분께 뭘보냐고함.

 

솔직히 나이도 어려보이는데 관리자분은 어른이신데 그런말하는거 좀 그렇다고생각함.

 

뭐여튼 그러면서 나갔으니깐 이렇게 마무리되나 싶었는데 그분 다시 매점으로 오셔서 행패를부림

 

처음엔 샤우팅소리가나더니 카운터 때리나봄 퍽퍽소리도남. 영양사하시는분도 달려가서 막으시고

 

가보니깐 사람들 다 구경중임;; 아, 생각났다 그분이 관리자분께 "명예회손"이니 "나  아세요?"느니

 

"경찰서를 가자" 느니 별 헛소리를 다하고있음.그거보고 응가싼다진짜  뭐이런생각을했음,

 

이제 어떻게마무리짓지 결국 그분 그냥감;; 이거뭔가 허무하긴하다만 큰일안나서 다행임

 

요즘 이런막말하는사람들이 넘쳐나서 큰일임;;  아그럼 이제 끝내야겠음!

 

 

 

그분어이없다고생각하시는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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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강령하시옵소서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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