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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 “요섭이 JYP 나가던 날 많이 울었다”

지누 |2012.02.21 18:50
조회 502 |추천 11

그룹 2AM의 리더 조권이 그룹 비스트와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승승장구’ 100회 특집 일일MC로 나서는 가운데 “비스트 때문에 많이 울었다”고 털어놨다.

21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승승장구’에서는 100회 특집 MC스페셜 3탄으로 이기광이 속해있는 아이돌 그룹 비스트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조권은 “비스트와 각별한 사이다. 비스트 멤버들 때문에 울기도 많이 울었고, 웃기도 많이 웃었다. 서로 많은 일을 겪은 사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조권은 이기광, 윤두준, 양요섭, 손동운과 함께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시절을 보낸 사실을 밝히며 당시 웃지 못 할 에피소드들을 생생하게 들려줘 눈길을 끌었다.

 

조권은 “요섭이가 어쩔 수 없이 JYP에서 나가던 날, 요섭이보다 내가 더 슬프게 울었다. 요섭이가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 친구다”라며 비스트와 애틋한 사이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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