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대한민국에 흔한 고딩입니다.
판 쓴 경험이 없으니 음슴체로 갈게요.
어김없이 그날도 친구들 3명과 같이 피시방에가서
서X어택을 키고 친구들과 즐기던중이였음
4 : 4 클전을 뛰고 있는데 뒤에 앉은 6학년 되보이는 초딩 아이들이
열폭을 하며 광란의 서든을 하고 있는거임
그래서 마침 클전도 끝나서 바로 그 아이들이 있는 방으로 들어갔음
게임을 하는데 초딩형들이 안풀리는지 갑자기 챗으로
느XX 를 꼭 포함해서 온갖 성욕과 부모욕 쌍욕을 날리는 거임
우리 3명중에 제일 웃긴 도라에몽이라는 애가 있음
도라에몽이 갑자기 애들한테 " 너 어디사냐 ?? " 라고 물음
그냥 말해줄 초딩형들이 아님 " 느XX XX에 산다 " 라고 하니까
도라에몽이 슬슬 열이 뻗치는거임 말을 해도 알아듣지를 못하니까
그래서 도라에몽이 본격적으로 겁을 주기 시작했음
도라 : " 너 어디사냐고 ?? "
초딩 형 : " 느XX XX에 산다고 니 애X 창X ㅋㅋㅋㅋㅋ"
도라 : " 너 어디학교냐 ?? "
초딩 형 : " 나 병설유치원인데?? ㅋㅋ 해바라기반 ㅂㅅ아 ㅋㅋㅋㅋ "
도라 : " 내가 너 IP 추적해서 찾아간다 "
초딩 형 : " 해봐라 ㅋㅋㅋㅋㅋ ㅄ 나대네 "
도라 : " 너 추적됬어 , 너 XX 에 XX피시방에 있구나 ?? "
초딩 형 : 아닌데 ?? ㅋㅋㅋㅋㅋ 나 거기 없는데 뭔 개솔이냐 ??
이때 우리 뒤에 앉아있어서 반응을 봤는데 애들이랑 막 쫄아있는거임
근데 여기서 멈추면 그 초딩형들이 인터넷 네티켓 파괴자가 될것을 생각해
확실히 하기로 함
도라 : 야 너 XX 피시방에 있는거 다아는데 ?? 내가 찾아간다
초딩 형 : 찾아와봐 , 이 XX 야 ㅋㅋㅋㅋㅋ
도라 : 진짜 간다 ?? 준비하고 있어라
초딩 형 : ㅇㅋㅇㅋ , 말만 잘하네
그래서 바로 도라에몽이랑 일어서서 바로 애들한테 갔음
도라 : 해바라기반 나와라
초딩형 : [ 아직 파악못함 ]
도라 : 해바라기반 나오라고
초딩형 : [ 손들면서 조용히 나오더니 ] 죄송합니다.
도라 : 느XX 도 나와라
초딩형 2 : [ 나오더니 ] 죄송합니다.
도라가 갑자기 라면 젓가락을 들더니
애들 이마에 젓가락으로 딱밤 3대를 연사로 딱 ! 딱 ! 딱 치는 거임ㅋㅋㅋㅋㅋㅋ
옆에 있는 애도 딱밤 3 대 때리고
" 네티켓을 지키자 , 얘들아 반성하라는 의미에서 사랑의 매란다 " 라고 하고
다시 자리에 앉아서 함 ㅋㅋㅋㅋㅋㅋ
초딩형들은 그다음부터 조용히 게임함
사랑한다 도라에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