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감사합니다------------------------------소심하게 집짓고가요 ㅎㅎ.. 이런거하면 베플시켜준다는데 -모바일배려- -----사진----- 러시아와 일부 유럽지역 - 시베리아 말도안되게 넓은 넓이를 자랑하는 이지역은 엄청난 양의 눈과 나무들덕에 방향을 잃기 굉장히 쉬우며, 추위는 말할 필요조차 없고, 가끔가다가 길 잃은 사람을 잡아먹으려는 늑대들도 존재하는 위험한 곳입니다. 물론 돌아다니다 어쩌다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발견한다면 그나마 살아날 가능성은 좀 높아지지만, 그곳을 발경하기도 전에 큰일을 당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죠. 또산 서부 시베리아의 톰스크 주 세베르스크시에 위치한 한 화학단지엔 방사능 폐기물 저장고가 있는데 이곳이 1949년에 지어진곳으로 깊이가 얕아서 방사능이 조금씩 샌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그소문이 사실이라면 자연과 방사능이 동시에 위협하는 무서운 지역이겠죠. -----사진----- 코스타라카 - 정글 아마존과 비슷한 형태의 녹색정글입니다. 아마존과 마찬가지로, 엄청난 습기, 높은 온도, 빽빽한 정글, 학계에 보고조차 안된 독충과 독사들이 위협하는 곳입니다. 아마존과 다른점이 있다면 여기엔 피라냐와 아나콘다가 없지만 말파리가 있습니다. 이곳은 세계에서 말파리가 잘서식하기로 유명한곳이고, 모기에게 몰래 알을 낳으면 그 알이 모기가 피를 빨때 들어가서 몸안에서 살을 파먹으며 구더기가 생활하게 된다고 합니다. 문제는 위에서 말했다 시피 높은 온도와 엄청난 습기때문에 긴팔을 입으면 10분만에 불쾌지수때문에 엄청나게 빡쳐서 옷을 걷거나 벗어버리게 되는데 이사이에 물리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사진----- 키르기스스탐 - 마일루우 - 수우 키르기스스탄 남부에 위치한 이곳은 매우 많은 양의 우라늄이 매장되어 있는데 과거 구소련시절 광산도시로 이용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그 잔해물들이 방치되어 엄청난 지역들이 오염되었고, 소련이 붕괴된 이후 키르기스스탄은 이곳을 관리할 여력이 없어 계속해서 방치했죠. 거기다 지진으로 광산이 분열되면서 오염된 물이 강으로 흘러가 주변 주민들에게 피해까지 입혔다네요. 현재 못들어가게 막아놓긴 했지만 바람이나 강으로 인해 주변의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는 지옥이라고 합니다. -----사진----- 미국 - 러브캐널 과거 1890년대 윌리엄 T러브란 인물이 나이아가라시에 운하를 지어 수력발전과 물건 운송등으로 돈을 벌 계획을 세웠으나, 재정난등으로 인해 결국 1마일정도의 러브 캐널이라 불리는 구덩이만 파놓은채로 사업은 중지됩니다. 이후 이 러브캐널엔 화학폐기뭉들이 묻히고, 그뒤 나이아가라시에서 이땅에 학교와 주택등을 지은뒤 주민들이 생활하게 해주었으나 계속해서 내린 비등으로 인해 땅속에 파묻혀있던 화하규ㅖ기물들이 땅으로 올라왔습니다. 결국 화학폐기물들로 인해 러브캐널은 지옥이 되었고, 현재 주민들은 다 강제이주시키고, 이곳은 이렇게 사람이 못들어오도록 약 2m정도의 물타리로 막아놓았다고 합니다. -----사진----- -----사진----- 미국 - 센트레일리아 마을 50년전까지만 해도 석탄채굴로 사람들의 왕래가 잦은곳이었으나 1962년에 발생한 화재로 인해 남은 불씨가 석탄광맥에 옮겨붙었고, 이후 지하에 매장된 석탄이 타들어가면서 마을이 서서히 연소되어가며 아스팔트는 다 녹아내리고 계속해서 올라오는 연기로 인해 미국정부에서 1984년 4200만달러를 들여 이곳의 주민들을 강제로 이주시켰습니다. 현재는 유령도시로 존재한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