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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도와주세요!! 일진들이 계속 협박합니다●●

333 |2012.02.22 15:26
조회 9,621 |추천 46

맨밑에 적겠습니다..

 

저는 중3되는 여자에요..

제가 소집일때문에 어제 학교를 갔었어요..

그런데 저희반에.. 진짜 잘노는애가 있는데.. 예쁘고 무튼 친해지고싶다고 생각은했는데

걔랑 같은반이 된거에요..

아 혹시 친해질수있을까 생각했는데 아니였나봐요..

저희반에는 2학년때 같으반이였던 여자애들 3명이랑 같은반이됬고

노는애는 1명이였어요 그니까 우리반에 노는애는 2명이구요..

무튼 소집일날 그렇게 끝나고 청소하고

11시쯤 끝나서 친구들이랑 밥먹으러 가려고 김가네갔어요..

그런데 그 일진2명이 따라오더니

나도사달라는거에요.돈이없어서 미안하다고 했는데

아.. 여기서부터 대화갈게요..

 

저: 미안.. 돈이없어서.. 다음에사줄께

노는애: 아 그럼 니네들이 양많은거 시키고 우리 밥 하나만 사줘 둘이 나눠먹게

저: 안되는데..

그때 거기서 라볶이가 좀 쌋거든요..

그러더니

노는애: 라볶이2개시켜 하나는 니네둘이 나눠먹고 하나는 우리둘이 나눠먹게

그래서 결국 알겠다고하고 시켜줬는데

갑자기 번호를 물어보는거에요..

번호를줬는데 참고로 전 스마트폰이 아니에요.. 롤리팝이에요..

무튼 문자가온거에요..

여기서부터 문자내용 정확히 적을게요

 

 

노는애를 A라 둘게요..

A:야 니 스마트폰아니야?

저: 응...

A:아 글쿠나 너혹시 구두신어?

저:아 놀러갈때 신어ㅎㅎ

A:아그럼 내꺼 힐살래? 굽 높지두않구 예뻐 ㅎㅎ

저:아 돈이없는뎅...ㅎ

A:왜없어?

저:아 나한달용돈인데 아까 밥먹고 또뭐먹어서 돈다썻어

A:아 조카돼지네 ㅎㅎ

저:그런가..ㅎㅎ?

A:야 그러면 니 3월달되면 용돈받는다는거지?

저:아마 그럴걸?

A:그러면 그때사라 니한테 어울려 사이즈230

저:아 나한테 클거같은데..나 220신어..

A:야 누가 힐을 꽉맞게신냐ㅡㅡ개싹이야 사 ㅇㅋ?

저:음 생각좀 해볼게

A:아 그냥 사 싸게줄게

저:얼마에팔건데..?

A:얼마원하는데?

저:아직모르겠어..

A:2만원에 팔게 싸지?ㅎㅎ

저:음..생각좀 해볼게

A:아 그냥 사 니한테 어울린다고

저:아.. 엄마가 신발사지말래... <이때 좀 문자를 늦게보냈어요 15분..?>

A:니 문자 개빨리보낸다 왜사지말라는데 마마걸이야?

저:신발사면 혼난대.. 있는신발 또사지말래..

A:아 어이없다진짜

저:미안해.. 다음에 피료한거있으면 문자할게..

A:됬고 이거 꼭사 다음에는 다음에사고

저:아 안되는데...진짜..

A:뭐가안되 몰래사면되자나

저:아..진짜 안되 혼나 ㅠㅠ

A:야 그럼 니랑 문자한거 문자비 갚아그럼

저:..얼만데??

A:만원 알았지? 개학식날 줘

저:무슨 문자 조금한게 만원이나되...

A:나 스마트폰이야ㅡㅡ문자요금 더나가<울오빠가 스마트폰이라 알거든요.. 거짓말인거..>

저:거짓말.. 우리오빠도 스마트폰인데 그렇게 안나가는데..

A:아나 나간다고 싸가지없네진짜

저:미안해.. 근데 너무 비싼거같은데..

A:뭐가비싸 니랑문자하는데 아지금도 문자비들잖아

저:아.. 그럼 내가전화걸어서 하자.. 요금은 내가내잖아..

A:안돼 나 스피커 고장났어 무튼 지금문자한건 봐줄게 만원이다 알았지?

저:아 진짜.. 안되.. 뭐가 그렇게비싸..문자한통당 몇십원밖에 안하는데.. 계산하면 꼴랑해도 이천원도 안되는데.. 그냥 이천원 주면 안되?

A:아 내껀 다르다고 미친년아 털릴래?

저:아.. 아니....

A:졸라깝쳐 진짜 만원이라면 만원이야 알겠냐?

저:아...알았어..

 

결국은 3월2일날 만원주게 생겼어요...

진짜.. 자작이라고하시는분들

남 사정모르시면서 자작이다 뭐다 하면서 태클걸ㅈ마세요..

만원 주면 또 저럴거같은데

주기도싫고..

부모님이나 경찴에신고하면 보복당할거같고 왕따당할거같은데

어떻게 해야되나요.. 제발 도와주세요..

남들처럼 문자내용 캡쳐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되는지 모르겠어요

혹시 롤리팝 쓰시는분들 있으시면 덧글좀 달아주세요.. 문자사진도 올리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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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힐 산다고했는데..

그게더이득일거같아서..

어떻게해야하나요...

진짜..

혹시 구리사시는분잇으시면 도와주세요..

 

아그리고..얘가 제친구 2명한테도 사라고문자보냈었나봐요..제친구들이 막저한테하소연하는데

저도..피해자라고햇더니

진짜미친거아니냐면서..지가 잘놀면잘노는거지 막..뒷담깟었어요..

아어떻게해야핮..진자..아..

추천수46
반대수4
베플샤솔월로|2012.02.23 11:49
글쓴님!!!!!!!!!!!안돼요!!!힐산다고하시면 안됩니다. 글쓴님 방법없으시면 저한테 연락주세요!!!!!!그렇게 넘어가면 안돼요!!!! 그렇게 넘어간다면 더 심해져요!!!!절~대안됩니다!!!!!!!!!!!제 도움이나 다른방법필요하시면 글수정하실때 내용에 섞어주세요!!!!!!!!!!!!!!!!!!!!!!!!!!연락드리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글쓴이님. 부모님께는 직접말하긴 좀 그렇고..그쵸? 그렇다면, 글쓴이님에겐 지금 다소 계획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일단 제 말 잘 들으십시오. 그리고 행동에 옮기시면 됩니다. 첫번째로, 핸드폰 비번을 다 풀어놓습니다. (물론 글쓴님과 문자하셨다고하시던 친구분의 문자는 삭제하시면 안됩니다.) 그리고, 부모님께서 집에 계실때즈음 정확한 시간을 정해 글쓴님의 다른친구분께 부탁드립니다. 그 시간대에 문자한통 날려달라고. 그 후, 핸드폰을 부모님과 가까운 장소에 놓고 글쓴분은 화장실에 계시면 됩니다. 문자가 오면 부모님께 대신 봐달라합니다. 그리고 대략 1분후쯤, 문자내용이 생각이나지않는다며 전체문자보관함에 가서 확인해달라고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부모님께서 알아서 해주실것입니다. 글쓴님에게 돈을 요구한 친구분께서는 서에서 블링블링한 쇠고랑에 친구분의 인생을 끼워주실것이며 사회에서 투명인간 취급을 받는 직위를 선물해주실것입니다. 다른친구분께서도 이런 경험이 있으시다면 그 친구분을 서에 데려가 지금까지있었던 모든상황과 억울함을 다 호소하시면 강제전학+선생님들의 뇌속에는 '쓰레기'라고 등록될것입니다. 글쓴이분께서 보실수있도록 추천해주십시오. (그뒤보복이나 왕따당하시면 당하시고 또 신고하세요. 계속 신고하세요. 두번 신고하세요. 학교에는 하시지마시고 바로 경찰서에신고하세요. 그냥 계속 신고하시면 됩니다. 일단 돈부터 주고 신고하세요. 때린다면 다 맞고 또 신고하세요. 요즈음엔 법이 강화되어 신고하면 x됩니다.) - 이미 사신다고 하셨다구요 그럼 역으로 물맥이면됩니다. 왕따? 안당합니다. 왕따하면 또 신고 하면 되는겁니다. 신고해도 찌질이 이런소리안듣습니다! 오히려 그 친구분한테 당하던 학생들도 통쾌해 할거에요. 그분은 강제전학감입니다. 피해자의 의견은 상관없이 바로 강제전학 취할수있습니다. 글쓴분이 원하시면 바로 갈수있습니다. 학교측과도 상관없고요!! 일단 개학식날 약속한 돈을 주시고요 그날 녹음해두세요. 핸드폰, MP3 다 녹음해두시고요!! 서로 달려갑니다. 그대로 부모님 부르시고 사실대로 말씀하세요!!!
베플|2012.02.23 11:52
얘들아 하나씩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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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ㅡㅡ|2012.02.23 13:08
얘 일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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