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는 못했지만 카톡으로 말을걸었습니다.
지금 사귀는사람과 행복해보이네요
좋은감정 간직한 채 이젠 서서히 잊어야겠어요
그 사람에게 전부 해주고싶었던 것 평생 함께 할수있는 자신감
이젠 어디에있을지모르는 제짝을 위해서 제가 가지고있는
독하고독한열정을 모두 제 자신에게 투자할생각합니다.
아맞다 그리고 1004로 온 문자는 누군지 확인안할려고요 ㅠㅠ
제가 정말 좋다면 나타난다고했으니까 언젠간 나타나주겠죠 뭐....ㅋ
이젠 제가 뭐가 문제인지 왜 사랑하는사람 힘들게하는지
잘알겠어요 다시는 상처주지않고 누구보다 부럽지않는 그런 남자가 되겠습니다.
이젠 판에 올일이 정말없네요 ㅎㅎ 그동안 감사했어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