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ㅇㅣ렇게 댓글많이달리구 관심많이가져주실줄몰랐어요ㅠㅠ
아감사합니다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소심하니까 집은안짓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덧붙이자면 아마 방음안되는건 서로 다 알거같아요ㅠㅠ
왜냐면 저도 한번씩 친구들 데리구와서 놀구 음악틀때도 있구 그러거든요ㅠㅠ
그냥.. 너무 열중해서.. 소리가 은근 크게난단걸 못느끼는가봐요ㅠㅠ
또 소리 들리면 쪽지에 써서 붙여놀라구여
갠적으론 이게 젤맘에들긴한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밤에 새로운 생명을 만드느라 참 수고가 많습니다! 저출산 문제 이제 해결돼겠네요!! 많이 힘드실텐데 살살하세요~
아 그리고 댓글중에 약한 19금이래서 기대하구들어왔는데 실망했다는분
죄송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다들 좋은하루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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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용~
서울에서 자취하고있는 슴셋 여대생이에요~
(여대다니는건아님ㅋㅋ)
다름이아니라 제목에서도 알수있다시피 제가 자취를 하는데,
아무래도 대학가 자취방이 다 그렇듯(?) 방음이 잘 되지는 않나봐요ㅠㅠ
근데 어느날부터 옆집에서
막 쿵쿵 부딫히는소리가 나더니(나중에생각해보니 침대 벽에 부딫히는소리)
신음소리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옆집에 사는 건 여자 혼자사는데,
남자친구가 가끔, 아니 자주 놀러오나봐요.
근데 시간대가 참으로 다양함.
처음 소리를 접한것은 일요일 오후 12시무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가 한 9월? 이라서 창문을 열어놓구 늦잠(ㅋㅋ) 을 자고있어서
걍 밖에서 들리는 소린가보다- 했더니 ㅠㅠ 아니었음.
그 후에도 한 1,2주일에 한 번씩은 꼭 소리가 들림.
시간대도 막 저녁 11시, 새벽 2시, 새벽4시, 아침7시;;;;;;;;;
(본인은 야행성이라 새벽 4시까지 종종 깨어있음ㅎㅎ
글구 접때 친구가 한번 놀러와서 아침까지 노느라 7시에 깨어있었음)
그래서 결론은..............................이거어떻게해야되죠?ㅠㅠ
그것도 엄연히 사생활;;인데 하지말라고;;;;할수도 없고,
소리를 작게 내라;;;;;;;;고 할 수도 없는일이고...................................
ㅜㅜ 저와같은고민을 하는 자취생분들 없나요?
좋은 해결방법이 있다면 좀 알려주세요!
그럼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