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우선 드리고 싶은 말은, 꼭 끝까지 읽어주세요. 기사는 둘째치더라도 특히 커맨트 내용은 길더라도 꼭 읽어주세요. 컴퓨터로 보시는 분이면 빨간글씨만이라도 읽어보세요!!! 모바일인 분들은 맨밑에 쪽에 총 요약본 있으니까 그것만 읽어 주셔도 됩니다. 재미없다고 스크롤만 쭉 내리는건 정말 아닌것같네요. ㅠㅠ
많은 분들이 보셨겠지만 저희는 며칠 전에 위안부는 한국 여자들 스스로 만든것이고, 독도는 합법적으로 일본의 것이라고 주장하는 일본인, 대만인과의 페이스북 대화내용을 올린 고1학생들이에요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시고 페이스북에 직접오셔서 도와주신 분도 많았구, 자료 조사해서 보내주신분들도 정말 많았어요 모두 감사합니다!
일단 그간 에피소드를 정리하자면,
글쓴이와 알고지내던 일본인이 페이스북에 위안부에 대해 말도안되는 내용을 써서 나한테 알림 -> 열받았지만 침착하고 이러이러한건 사실이 아니지 않느냐하고 커맨트를 담 -> 글쓴이 담벼락에서 이런 글을 본 한국인 친구들이 같이 답글을 달아줌 -> 대만인이 등장해서 한국인 비하발언 -> 우리가 판에 글을 씀 -> 일본인이 이 글을보고 무서웠는지 원본 노트를 지워버림 -> 그리고선 새로운 기사에 링크를 해서 국가감정을 조장함 -> 판에서 많은 사람들이 글을 읽고 커맨트를 달자 또 링크를 지워버림
1편내용은 일본인의 리서치인 첫번째 위안부 및 독도 관련내용이였구요
2편은 해석 그에대한 해석판
이번 3편은 일본인이 2번째로 걸어놓은 기사 링크와 커맨트 내용이에요! - 영어 원본 카피하는 중에 일본인이 삭제하는 바람에 영문으로 된건 없네요...ㅠㅠ
일본인이 걸어놓은 링크의 기사 (번역본)
“화난 한국인”, 중국 네티즌의 반응
2011년 11월 25일 금요일
화난 한국인
반일, 반한, 반 새 정부, 한국은 언제나 시위의 땅이다.
평균 85회의 폭동진압 경찰 배치와 동시에, 연평균 1,1000번의 시위가 일어난다. 굴욕적인 식민지 역사와 강한 비판의식이 “화난 한국인”을 만들었다.
1997년 1월 11일 한국의 울산. 34세의 현대차 직원은 새 노동법 시행에 항의하며 폭동진압 경찰 앞에서 스스로 몸에 불을 질러 결국 90%의 그의 몸이 화상을 입었다. 파업에 참여하고 있는 시위자들은 새 노동법이 고용주들에게 더 힘을 주며, 그들이 직원을 해고시키고 파업 참여자들과 타협을 거부하는 것을 허락했다고 믿는다. 이 파업에는 자동차, 조선업 외의 주된 산업의 생산을 멈추고 300만명의 직원들이 동원되었다. 이 파업은 또한 tv 뉴스방송, 병원, 지하철 등을 방해했다.
1998년 12월 23일, 한국의 서울. 100명이상의 스님을 제거하기 위해 절에 급습해 포위하는 작전에 참여한 1000명 이상의 폭동진압경찰이 치열한 반격을 맞닥뜨렸다. 반대 측 스님은 불교기금의 백만 달러의 관리와 상대를 절에서 추방하고 절을 차지하는 것을 두고 다른 파와 싸웠다. 왼쪽 사진: 스님이 경찰이 계속 공격하면 자살을 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베란다에 서서 칼을 들고 있다. 오른쪽 사진: 절을 기습하기위해 사다리를 이용하고 있는 경찰이 몇 명이 높은 곳에서 떨어지면서 저지되었다.
2001년 11월 18일, 한국의 서울. 만 명이 넘는 직원들이 정부의 산업 구조조정과 직원들의 휴일 감소에 시위하며 집합해있다. 왼쪽 사진: 그 장소에 정부 측 대표의 얼굴 모형이 걸려있다. 오른쪽 사진: 1995년 5월 14일, 서울의 금융감독위원회 앞에, 한 보험회사의 직원이 정부의 경제 구조조정 계획에 반대하는 시위에 참여하며 외설적인 동작을 하고 있다.
2002년 3월 15일, 한국의 서울. 한 시위자가 폭동진압 경찰에 불을 뿜기 위해 프로판 가스통을 사용하고 있다. 400명 이상의 지식경제부에서 모집되고 북한에 잠입하도록 훈련받은 해체된 스파이들이 정부에 보상을 요구하며 시위를 버리고 있다. 1990년대 이후로, 13,000명의 한국인들이 비밀 훈련을 받았다. 1970년대까지, 7000명 이상의 사람들이 북한에 잠입해 비밀 임무를 수행했다. 그들이 해체된 이후에도 여전히 정부의 감시 대상이기 때문에, 이 과거의 스파이들은 직업을 구하기 힘들고, 대부분은 어려움에 처해있다.
2002년 11월 13일, 한국의 서울. 한 캠페인에서, 새천년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 노무현은 정부에게 국내 농산물 공판장을 보호할 것을 요구하는 농민들과 시위자들에 의해 던져진 계란과 맞닥뜨렸다. 그 당시에, 대통령 후보들은 모두 그들의 사람들과의 친밀한 이미지를 망치는 보디가드를 동반하는 것을 거부했고, 노무현은 계란이 얼굴에 던져진 시점에 황당함을 맛봤다.
2002년 6월 20일, 한국의 서울. 한시위자가 미군기지 앞의 간판을 훼손하고 있다. 그해 6월 13일, 한 기지 외부에서 훈련 중인 미국의 장갑차가 두 명의 14살 한국 중학생 소녀들을 차에 치여 사망하게 했다. 미군이 궁극적으로 무죄라고 판결이 났을 때, 이 사건은 수많은 한미 연합에 반하는 반미 시위를 조장했다. 당시 미국의 부시 대통령은 이 문제로 수차례 한국을 방문했다.
왼쪽 사진: 2003년 4월 2일, 한국의 서울. 대규모의 시위자들이 노무현 대통령의 이라크 파병에 반대하며 폭동진압경찰과 충돌하고 있다. 오른쪽 사진: 2004년 11월 19일, 한국의 서울. 정부의 쌀 자유무역 승인에 반대하며 대통령 집무실을 향해 가면서 폭동진압 경찰의 물대포를 맞고 있는 시위자.
2004년 8월 15일. 서울의 미국대사관 앞. 시위자들이 거대한 미국 국기를 찢고 있다. 그날, 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한국에 있는 미군 철거와 노무현 대통령에게 3000명 이상의 이라크 파병 취소를 요구하며 시위에 참여했다.
2004년 3월 22일, 한국의 서울. 한 한국의 젊은 남자가 미국대사관 근처의 16층 빌딩에 올라가 4시간동안의 경찰과의 교착 끝에 뛰어내렸다. 하지만 다행히 놓여있던 에어쿠션 위로 떨어져 가벼운 부상만 입었다. 경찰은 이 남자가 미국 대사관에 비자 발급을 요청했지만 거부당했고, 이런 극단적인 행동은 아마 그의 이에 따른 감정적인 고통 때문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국과 미국은 매우 가까운 외교관계를 갖고 있고, 미국은 한국에 수많은 미군 기지를 보유하고 있다. 1980년 광주 민주화 운동 이후에, 미국은 말없이 군사 독재 정권을 도운 것으로 고소당했고, 한국인들 사이의 반미감정은 점차 퍼져갔다. 사진은 2007년 5월에 인천. 인천에서는 인천에 미군 주군을 반대하는 시위자들이 2개월된 아기 되지를 4등분하였다.
비록 한국과 일본이 모두 미국의 동맹군이지만, 한일 관계는 식민지 시대 때문에 팽팽하다. 1910년 8월, 일본은 대한제국의 황제에게 한반도를 공식적으로 합병하는 한일합병조약에 서명할 것을 강요했다. 사진은 2001년 8월 13일 서울. 서울에서는 20살의 청년들이 고이즈미 준이치로 전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항의하며 대중 앞에서 그들의 손가락을 잘랐다.
2005년 10월 17일, 한국의 서울. 한 시위자가 고이즈미 준이치로 전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반대하며 일본 대사관 앞에서 일본의 국기를 물고 있다.
2007년 3월 1일, 한국의 서울. 해산된 스파이가 일본의 식민 지배를 지지한 친일파를 상징하고 3.1운동의 88주년을 기념하며 5개의 개의 머리를 일본 대사관 앞에 놓았다. 1919년 3월 1일, 한반도는 일본의 식민지배에 반대하고 국가의 독립을 위해 싸우는 애국 운동을 했다. 여기서 시작된 반일 투쟁은 6월에 일본에 의해 완전히 금지될 때까지 지속되었다. 후에, 일본의 한반도 식민지배 정책은 진정시키는 쪽으로 바뀌었다.(문화 통치)
2006년 4월 19일, 한국의 서울. 한 시위자가 일본의 독도의 분쟁수역(?)에서의 해양학적 연구에 반대하며 3.1운동 기념비 앞에서 그의 배를 찌르고 있다.
2006년 8월 15일, 서울의 일본 대사관 앞. 한 전직 스파이가 고이즈미 준이치로의 그해 6번째 연이은 야수쿠니 신사 참배에 반대하며 고이즈미 준이치로(모형)의 목을 베고 있다.
2006년 5월 2일, 한국의 서울. 한 양봉가가 187000마리의 그의 몸을 덮는 벌(독도의 면적 187000제곱 미터를 상징)을 이용해 일본의 독도에 대한 영유권 주장에 반대하며 일본 국기위에 서있다. 한일 사이에는 한국에서는 독도, 일본에서는 다케시마라고 불리는 작은 섬에 대해 영토분쟁이 있다. 양국은 모두 영유권을 주장하고, 한국인들은 이 문제에 대해 시위를 한다.
2011년 8월1일, 한국 김포공항에서 수백의 한국 시위자들이 세 개의 관을 들고 논쟁거리가 있는 땅(독도)에 가자고 주장하는 일본 국회의원들에게 반발하면서 본부를 습격했다. 그날, 일본이 소유권을 주장한 독도와 가까운 울릉도를 방문하고자 김포 공항에 도착했지만, 그들은 한국인들에게 입국을 거절당했다. 시위대는 일본 국회위원들이 하는 짓은 ‘독도 논쟁에 대한 국제적 이슈를 퍼뜨리려고 하는 목적’때문이라고 말했고 반드시 멈춰져야 한다고 했다.
2003년 9월 20일, 6번째 WTO 각료회의가 홍콩에서 열렸다. 약 2000명의 한국 농민들이 시위를 하기 위해 갔다. 회의장 밖에서, 한국 농민들은 빅토리아 항구의 차가운 문에 입수를 했다. 한국인들은 항상 쌀과 곡식을 주제로 삼아 왔으며, 쌀 시장의 시작부터, 한국의 35억 농민들은 그들의 수입이 15%만큼 떨어지는 것을 목격했다. 정부가 오직 대형 농민들만 지원하는 상황에서, 소규모 농민들은 살아남을 수 없다. 1003년 2월에 한국과 칠레가 자유 무역 협정을 체결한 이후부터, 한국 농민들의 원성은 끊이지 않고 있다.
2006년 10월 23일 제주도에서 시위대가 자유 무역에 대해 협상하고 있던 한국과 미국 정부 대표단이 있는 호텔까지 헤엄쳐왔다. 그러나 그들은 해변에 다다르자마자 경찰과 부딪쳐야 했다.
2007년 7월 13일 서울에서 한 한국 농민이 한국이 미국 소고기 수입을 계속하는 것을 반대하며 미국 소고기를 팔고 있던 대형 상점 카운터에 똥을 던졌다. 한국은 2003년에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견되어 수입을 금지하기 전까지 미국 소고기의 주요 수출 시장이었다. 이 금지령은 2007년 6월달까지 풀리지 않았다.
2008년 6월 28일 서울에서 시위대가 이명박 대통령을 그린 큰 캐리커쳐를 찢어버리는 일이 발생했다. 2008년 4월, 한국과 미국 정부는 미국 소고기 수입을 재개하는 협정을 체결했다. 2008년 5월 2일부터 지금까지(2008년 7월), 이 협정이 한국에 광우병을 몰고 올 것이라고 믿는 100000명이 넘는 시민들이 매일 밤 서울의 도심에서 시위를 벌였다. 결국엔, 국무총리를 포함한 정부 지도자들이 미국과 쇠고기 수입을 재개하는 것에 대해 벌어진 국내 정치적 위기를 견디는 것을 포기했다.
2008년 12월 18일, 서울에서 미국과 자유 무역 협정을 체결하려는 국회의 계획에 반대한 한국의 야당이 의회 위원회 문을 망치로 부수고 들어갔다. 국회의원들이 가구로 출입구를 막고, 소화기로 대치를 하는 바람에 아수라장이 벌어졌다.
2011년 7월 26일, 서울에서 몇몇의 유제품 농민들이 상복을 입고 정부에 유제품 가격 인상을 요구하며 관을 태우고 그들의 몸에 우유를 부었다. 한미 자유무역 협정은 12일에 미국 의회에서 통과되었으며, 정식적으로 그 협정이 효과가 있기 위해선 한국 국회에서 통과되어져야 했다. 지금, 한국인들은 협정이 한국의 경제 발전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보는 지지자들과 한국의 경제적 이익에 악영향을 줄 것이라고 믿는 반대파로 나뉘어져 있다.
2004년 12월 1일, 서울에서 몇몇의 중년 여성들이 국가 안전 보장법의 폐지를 요구하며 삭발을 하려고 모였다.
2006년 6월 24일, 서울 도로에서 한 축구팬이 불만족을 드러내기 위해 바지를 벗었다. 그 날, 2006 독일 월드컵 조별 경기의 마지막 라운드에서 스위스 축구단이 한국 팀을 2:0으로 이겼다. 한국 축구 팬들은 월드컵 공식 홈페이지를 폭파(?)시키기 위해 420만개의 메일을 보내왔다. 왜냐하면 스위스 팀이 페널티 존에서 핸드볼을 범했기 때문에 경고를 받았어야 했고, Frei 선수의 골은 오프사이드로 처리되었어야 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한국 여론이 극단적인 시위 방법으로 국제적으로 비난을 받아왔지만, 한국 사람들의 공격성과 대담함의 바탕에 있는 끈기와 고집은 한국을 새로운 산업국가로 탄생시키는 일을 촉진해왔고, ‘한강의 기적’을 이룩했다. 몇몇의 학자들은 한국의 작은 나라 규모와 한정된 자원 덕분에 사람들 사이에 위기감과 급박함이 퍼지게 되었고, “화난(열정적이다 라는 EMt이라고 생각함) 한국인들”이 되었으며, 이것은 그들이 민주주의, 평등, 정의, 나라의 장래와 번영을 위해 외치고 싸우는 불굴의 정신을 발휘할 수 있게 한다.
(원문 기사 링크는 http://www.chinasmack.com/2011/pictures/angry-koreans-chinese-netizen-reactions.html 입니다)
(thanks to 김지민, 김혜지)
이런식으로 한국을 다소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기사로 한국은 폭력적이고 비인간적인 국가이다 라는 식으로 여기저기 글을 남기더라구요
그에 달린 댓글 내용이에요
코맨트 내용 (번역본)
일본 : 한국1의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 안녕. 이것이 바로 너희들이야. 모두 너희가 될 수 있다고. 관심줘서 고마워.
글쓴이 : 안녕 일본아. 난 너랑 네 친구들(특히 대만)에게 전에 내가 썼던 링크 (*톡됐던 저번 판 글 말하는 거예요.)에 대해서 더 말해주고 싶어. 나는 그저 네 리서치를 복사해서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더 알아볼 수 있도록 게재했던 것뿐이야. 내 친구들은 한국인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게 한글로 번역한 거고. 나는 “우리 다 같이 일본을 싫어합시다.” 라는 내용을 쓴게 아니라고. 앞으로도 그런 말은 절대 하지도 않을 거야. 그리고 내 페이스북 계정을 링크 걸었던 건 원문을 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것이었어. 만약 너나 네 친구들이 오해하고 있는 거라면, 그 오해는 풀어 줬으면 해. 몇 명은 이게 변명이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난 그들 생각에 대해서는 상관 안 해. 그리고 너 나랑 내 친구들이 아래쪽에 한국어로 뭐라고 썼는지는 알고 그러는거야? 나는 “일본인들은 단지 다른 책으로 다른 역사를 배웠을 뿐이니 그들을 싫어하진 말아주세요. 우리는 일본인들이 나쁜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을 염두에 둬야해요. 마지막으로 일본이든 다른 국가이든 절대로 욕해선 안 됩니다.” 라고 썼어. 나는 중립성을 가지고 참으려고 노력하고 있어. 그래서 내가 쓴 글에는 아무 문제가 없어. :)
일본 : 알겠어. 모든 것이 너희들에겐 의도된 바가 아니었겠지. (하지만 대만에게 이해하라는 건 공평하지 않아.) 하지만, 너는 그들 자신의 생각과 자료(독도가 한국 영토고 위안부는 일본이 억압했다고 하는 말도 안 되는 다 똑같은 세뇌된 것들 말이야)를 가진 사람들만을 알잖아. 그것이 내가 다른 사람들을 부른 이유야, 너 말고. 너는 불합당하고 한쪽으로 치우친 정부, 동물들과 자기 자신을 죽인 수많은 투덜대는 광신도들에 맞선, 굴욕과 분노 뒤에 가려진 한국인 중 한명일 뿐이야. 어른 광신도들은 어린애나 다를 바 없고, 청소년 광신도들은 그 어른들 같은 사람으로 자라나는 것뿐이야. 열광적 국수주의의 삶을 찾는 사람들을 위해 이 기사는 내버려 둬.
한국 2 : 음, 우리는 그저 다른 사람들, 그러니까 전문가들의 의견을 찾고 싶었던 것뿐이야. 우리는 또한 외국인들이 한국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했는지 궁금했고 그래서 우리는 단지 그런 것들을 찾아줄 분들을 찾고 싶었던 것뿐이었고. 네가 우리가 찾는 건 어떤 것이든지 한국 사람들의 의견이기 때문에 객관적이지 못하다고 한 말 잘 알아들었어. 우리는 니가 그걸 전에 말했을 때 이미 이해했었고, 그래서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해 우리가 모르는 것이 더 있는지 없는지 알아보려 했던 거고, 우리들이 내세울 증거가 객관적인지 아닌지 판단할 능력은 우리도 있어. 우리도 단지 우리가 모르는 객관적인 증거를 찾았던 거라고. 그리고 너무 날카롭게 받아들이지 말아줬으면 해. 우리는 다른 교과서로 다른 것들을 배웠잖아. 우리가 배우는 것들은 정부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기 때문에 네 잘못은 아니야. 우린 그걸 너희와 처음 이야기 나눴을 때 충분히 이해했어. 우리는 단지 너희들의 한국에 대한 오해를 풀어주고 싶었던거야, 싸우는 게 아니라. 고마워!
일본 : 당연하지, 한국2. 너희들의 악의 없는 의도에도 불구하고, 세상과 인터넷상에는 악의 있는 사람들이 있어. 이런 사람들은 너 같은 사람들 뒤에 숨어있지. 너희 한국인들은 실록과 같은 “객관적인” 증빙 자료들을 사용했지. 그런 것들은 너희가 객관성을 찾는 것이라면 올바른 자료가 아니야. 외국인들을 끌어들이고 싶으면 한글로 쓰지 마. 너 영어 잘하잖아.
한국 2 : 음, 사실 우리가 올렸던 사이트는 한국 포털 사이트였고 우리는 외국인 친구가 많은 한국인을 찾으려 했던 거였어! 구설수에 올라서 기분 나빴으리라는 거 알아, 정말 미안해. 물론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우리는 그들에게 그러지 말라고 말했고 그들의 선입견을 없애려고 노력했어. 다들 이해해주셨어! 우리는 그 부분에 있어서는 자신 있고, 네가 모든 한국인이 일본인을 싫어한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건 그저 고정 관념일 뿐이야, 정말이야! 그리고 영어 실력에 대해서 칭찬해줘서 고마워. :)
일본 : 난 지금 남한에서 돌아온 지 이주가 됐고, 많은 한국인들을 만났는데 그들은 나와 이야기조차도 하려 하지 않았어. 그들은 닭에 의해 길러진 것 같았어. 전혀 매너가 없더라고. 나는 악수하려고 손을 여러 번 내밀었지만 그들은 그냥 돌아서 가버렸어. 그들은 날 쳐다보려고 하지도 않았어. 그들은 내 말에 대꾸도 하지 않았다고. 그건 고정관념이 아니야, 한국 2. 너 같은 한국인들은 극소수일 뿐이야.
한국 2 : 아, 창피해! 정말 유감이다.. 그런 것들 나한테 이야기하기 힘들었을 텐데. 안 좋은 기억을 상기시킨 것 같다, 미안해. 그게 한국에 대한 너의 인식이라면, 그래, 이해해. 나였어도 화났을 거야. 하지만 일본인들 몇몇도 한국인을 그렇게 대해. 이런 두 나라 사이의 악감정은 조장된 거야. 꼭 한국 정부뿐 아니라 일본 정부도 역사를 왜곡했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줬으면 해. 이건 정말 용납하고 싶진 않지만 한국 역사책에서도 우리 조상들의 잘못에 대해선 크게 다루고 있지 않다는 점이 맞아. 그리고 이건 세계 어느 나라나 다 똑같아. 그래서 우리는 다른 나라의 사람들에게 한국인들이 어떤 잘못을 했는지 잘 몰라. 그리고 궁극적으로 궁금한 건 이거야, 왜 위안부 관련 글에 한국 1을 태그를 건거야?
글쓴이 : 나는 대만이 이 문제에 대해서 열받은 것 갔길래 그녀를 언급했던 거야. 그리고 네가 안티-케이팝 페이지에 좋아요를 눌러서 굉장히 실망했어. (*페이스북에 있는 좋아요 버튼 말하는 거예요.) 나는 너의 취향을 존중하긴 하지만, 난 네가 세상을 바라보는 올바른 시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거든. (*이에 대한 내용은 뒤에 나중에 따로 나와요)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말이야. 그리고 내가 맨 처음에 달았던 댓글좀 대만에게 전해줄래? 나는 오해를 풀고 싶어.
일본 : 글쓴이에게 – 케이팝은 썩었고 다 똑같아. (그건 제이팝의 대다수도 그래.) 그뿐이야. 개인적인 의도는 없어. 그리고 제이팝 스타들은 민족주의자들은 아니야. 한국 2에게 – 그래, 일본을 포함한 모든 국가들이 사실과 역사를 그들의 취향에만 맞춰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는 거 잘 알아. 나는 어린애가 아니야. 나는 미국에서 국제 대학교에서 정치를 공부하고 있고, 자위대에 있어. 한국에 대한 일본 시민들의 반감은 불합당한 한국의 민족주의와 일본에 대한 나쁜 태도, 그리고 케이팝의 민족주의(너희들은 잘 모르겠지) 때문에 최근에만 증가하고 있어. 내가 한국에서 그런 대우를 받았기 때문에 인식이 좋지 않은 것만은 아니야. 나는 어릴 때부터 그런 인식을 갖고 있었어.
한국 3 : (동영상링크) 이거 마루타 생체실험 동영상이야. (*굉장히 잔인해요.. 링크는 안올릴게요)
일본 : 치~ 731 부대는 공경할 만해. 그들의 생체 실험 덕분에 몇몇 병을 치료할 수 있게 되었어. 사람을 직접 연구하지 않으면 어떻게 사람 몸을 알겠어?
한국 4 : 그 실험은 무기 개발하기 위해서 한 거였잖아, 병 치료하려던 게 아니고.
한국 2 : 그게 바로 문제야. 왜 하필 한국인을 데려다 그랬는데?
글쓴이 : 희생자들은 아무런 죄가 없잖아. 어느 날 갑자기 너한테 군인이 와서 생체 실험하는 곳으로 아무 이유 없이 끌고 간다면, 그게 합리적이니? 넌 그걸 의학 발전으로 받아들일 거야?
일본 : 한국 3에게 – 일단 내가 니 이름을 맞게 읽었으면 좋겠다. 또 니 말의 일부는 사실이야. 그들은 무기를 위해 생체실험을 했지만, 전쟁이 끝난 후 그 데이터들은 의학에 있어서 더 좋은 자료들이 되었어. 좋든 싫든, 731부대는 유익했어. 한국 2에게 – 너희 한국인들이 자기 자신들을 희생자라고 배웠단 거 알아. 하지만 실험 대상자들은 다양한 국적에서 온 사람들이었어. 731부대는 중국 북동부에도 있었거든. 위키피디아에서 찾은 내용이야. : 위키피디아에서 찾아온 내용들인데 731부대가 실험대상자로 썼던 사람들은 한국인, 중국인 등이라는 내용이에요. 너무 길어서 생략할게요. 글쓴이에게 – 내가 실험 대상자로 끌려간다면, 그냥 있었을 거야. 나는 과학과 의학의 발전을 위해 기꺼이 죽었을 거야. 내 고통과 죽음을 통해 무언가를 발견해낼 수 있다면, 난 자랑스럽게 죽을 거라고. 난 군대에 있었고, 최전선에서 그런 걸 봐왔어. 나는 그런 걸 “줏대 없는 겁쟁이”라고 하지. 너네 학교에선 그런 걸 배우지 않겠지만.
한국 4 : 총알이 너 몸을 뚫고 지나가는데 선 위에 서 있고 싶다고? 냉장고 안에 24시간을 갇혀 있고 싶다고? 마루타 생체실험에선 이런 걸 했어. 이런 끔찍한 것들이 의학 기술을 발전시켰다고?
일본 : 내가 그래야 한다면 할 거야. 겁쟁이들은 겁먹으라지.
미국 : 망했다!
한국 4 : 아 줫나뻔뻔하넼ㅋ무장병사들이아무이유없이 데리고가서 냉동고에쳐넣든 총질을하든 의료발전에도움이된다면하겠다는게말이됨? (*한국어로 썼어요)
글쓴이 : 오, 놀랍다. 왜냐면 난 절대 그러지 않을 거거든. 인간 생체 실험은 절대 명예로운 일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해. 대부분 인간 생체 실험의 문제점은 인간의 존엄성을 무시하는 그 과정이 문제가 되지. 한국인이든 범죄자이던, 그 누구든지. 그 아무도 “본인의 승낙과 인간의 존엄성을 무시한 실험”에 쓰여선 안 된다는 뜻이야. 그리고 하나 더, 그들은 실험 대상자에게 어떠한 허락도 받질 않았어. 그래서 그 부대가 잔인하다고 불리는 거야.
일본 : 그래. 사람들은 자기들은 실험 대상자가 되겠다고 하지 않겠지, 미칠 듯이 아프니까~잉잉 하지만 관중 속으로 들어가게 되면, 넌 그 관중에게 지배되는 거야. 모두가 싫다고 한다면 되는 건 아무 것도 없지. 그런 결정들은 더 나은 것을 위해 결정되는 거고.
한국 2 : 그럼 너같이 의학에 크게 이바지하고 싶은 사람들 데려다 쓰지 왜 사람들을 억지로 끌고 가?
일본 : 자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억지로 끌고 갈 필요도 없었겠지, 안 그래? 아무도 그런 걸 하고 싶어 하지 않았을 거야. 생체 실험은 아주 아프니까. 아무도 고통을 겪고 싶어하지 않지만 의학에 있어서 고통은 따라줘야 해. 그래서 요즈음에 쥐나 햄스터 같은 동물들을 대상으로 실험을 하는 거지. 그건 별로 잔인하지 않아. 일본인들은 그들이 하는 것에 헌신적이었고 반항하는 사람들에 대해선 신경 쓰지 않았지. 일을 할 땐 그런 게 더 편하잖아.
한국 4 : 한국인들은 쥐나 햄스터가 아니야.
한국 2 : 음, 이 이야기를 계속 하는 건 끝이 없을 거야, 모두 알다시피! 한국 1, 그리고 한국 3아. 우리는 일본에게 사과를 받을 건 아니잖아, 그치? 이건 너무 끝이 없어. 우린 우리 생각이 있고 일본은 일본 생각이 있는 거니까 정말 여기서 논쟁할 필요 없어. 일본아, 네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정말 기뻤고 하나 더. 한국인들은 민족주의자들이 아니야. 우리는 우리 나라, 대한민국이 자랑스러울 뿐이지 니가 생각하는 것처럼 민족주의자들이 아니라고. 네 의견을 잘 말해주고 우리 의견도 잘 들어줘서 고마워! 우리 역사에 대해서 더 생각해보고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 고마워.
한국 4 : 그치만 마루타 실험에서 너희는 한국인들을 실험용 쥐나 햄스터처럼 대했잖아.
한국 5 : 그럼 난 네가 이 관점에서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너는 그런 끔찍한 일을 니 자식이 당했으면 좋겠니? 그러니까 네 아들이나 아버지 같은 그런 사람이 생체 실험을 당하게 된다면.. 그런 건 너도 싫을거야. 의학에 이바지 하는 건 너의 가족의 죽음 뒷전이겠지. 그러니까 마루타 생체 실험이 한국인들에게 가져 온 고통을 이해해줄래?
한국 4 : 문법 오류가 너무 많다. 이해해줘서 고마워.
일본 : 한국 4에게 – 영어는 내 모국어가 아니기도 해, 괜찮아. 나는 한국인들을 햄스터와 비교하려 했던 건 아니야. 사람은 사람이고. 하지만 난 요즘에 햄스터를 대상으로 생체실험 하고 있단 말을 했던 것뿐이야. 한국 5에게 – 사람이 얼마나 감정적이냐에 따라 달려 있지. 이성적으로 생각한다면 자신의 이익보다는 공익을 위해 희생하겠지. 몇몇 사람들은 이렇게 못하겠지만. 나는 내 자식이 피해보도록 두지 않을거야, 아무도 그렇지 않겠지. 하지만 생체 실험에 누가 쓰이냐를 결정하는 사람은 전쟁의 승자야. 우리 아버지는 엄격한 군인이야. 만약 그 분이 이런 생체 실험의 대상자였다면 그는 적을 이기기엔 너무나 약했으니까 기꺼이 그의 운명을 받아들였을 거야. 이 아시아의 포로들(한국인)은 전쟁에서 졌으니까 말 할 필요도 없었어. 이기는 사람은 항상 마지막 발언권을 얻고, 진 사람은 그냥 죽는 거야. 그게 전쟁이지. 강한 사람은 살고 약한 사람은 죽는 거야. 그게 진짜 관련된 규칙일 뿐이야. 싫으면 강해져서지지 말던지. 너희들이 불평하는 이 모든 것들은 너희들의 나약함에서 비롯된 거야. 전쟁에서 굴욕당하는 게 싫으면, 지지나 마. 니들의 나약함을 싫어하란 말이야, 일본 말고.
한국3 : 근데 일본정부는 왜 사과도 안하고 진실을 묻기만 하는데?
한국3 : 독일 사람들은 유대인한테 사과했는데 일본정부는? 일본정부가 하는 건 진실을 숨기고 거짓말 밖에 없는 교과서 편찬하는 거잖아.
일본 : 내가 말했듯이 한국인들아, 너네 실수하고 너네 교과서에 있는 거짓말이나 봐. 너네 박물관, 교과서 거의 대부분이 겁나 자존심 쎄고 찡찡거리는 정부에 의해서 개정된 거잖아. 일본정부도 그렇긴 해. 근데 세계2차대전 때 일본이랑 지금의 일본은 달라. 우리는 이미 바뀐지 오래고 사람들이 그런거 읽으면 아직도 일본이 제국이라고 생각하겠지. 반면에 한국을 봐. 니네들 뭐 바뀌긴 했니? 미국 돈 덕분에 조금 부자된 것 밖에 없잖아.
한국3 : 그럼 너가 말해줘 봐. 일본이 하는 거짓말에 반박하는 것보다 쉽겠네. 그럼 예전 네덜란드여성이 한말이 거짓말이라고 할 꺼니?
한국2 : 너무 공격적으로 그러지 마. 인정하기 싫지만, 일본이 우리나라 경제하고 약점에 대해 말한 거 맞자나. 그래서 우리가 공부하는 거고. 내가 저번에 말했듯이 우리와 같은 청소년들이 한국을 변화시키길 원하자나 그치? 안타깝게도 이런 문제들은 우리가 외국에 의존해서 발생한거고.. 인정할건 인정해야하니까 너무 공격적이고 그러지 마
한국3: 나는 단지 저 사람들이 일제강점기가 조선이 현대화 될 수 있도록 도와줬고 수치스러운 과거에 대해서 사과를 하길 바라는 것뿐이야.
일본: 네덜란드 사람들은 좋지. 그 사람들의 명예는 믿어. 한국인들이 거짓말 한다는 게 아니라 전쟁하고 정치적 문제의 트라우마가 진실을 왜곡시킨다는 거지. 많은 한국인, 대중매체, 그리고 정부가 필요한 자세는 바로 한국2의 자세라고 생각해. 한 학생이 지혜롭다면 다른 학생들도 지혜로울 수 있겠네. 열심히 공부해서 말도 안 되는 너의 관점만 고집하지 않고 다양한 시점에서 생각 할 수 있게 세계여행 좀 다녀봐.
한국2: 생각해보면 이거는 일본(저 일본분)의 문제가 아닌 거 같아. 사과 하는 것도 대통령이나 고위 간부들이 해야 하는 거고.. 아까 말했듯이 여기서 계속 싸우는 건 별 쓸모 없을 것 같아. 우리는 우리의 관점이 있는 거고 저 사람들은 저 사람들 나름의 사고방식이 있는 거니까. 사고의 차이가 있는 건 당연한거잖아.
한국3: 그냥 거짓말만 그만해 그거면 되.
한국2: 한국1아, 솔직히 카노말 인정해야 되는 부분도 있어. 일단 오랜 시간 다르게 배워왔으니까 그럴 수 밖에 없는 거구..우리나라가 약해서 이런 것도 솔직히 다 맞잖아ㅜ 그래서 우리이거하면서 내내 분통 터졌던 거고. 카노 말이 정말 현실적인 거라고 생각해 나는.. 그래서 우리가 약해빠진 대한민국 살리겠다고 공부하겠다는 거구 경쟁력이 될만한건 인재뿐이니까 교육열도 이렇게 높을 수밖에 없는거야! 그니깐 더 열심히 공부해서 쟤 같은 생각 가진 애들 다신 입도 벙끗 못하게 우리나라 살리자ㅠㅠ쟤랑 얘기해봤자 끝도 없어. 사과고 뭐고 다 높으신 분들 일이라 항의는 거기 가서 해야 되는 게 맞는 거야. 쟤한테 사과하라 그러는 건 번짓 수 잘못 뽑은 거구. 카노가 일본 대변인도 아니고.. 그냥 먼저 링크건거 기분 나빴다구 하고 화해 받고 끝내자. 우리만 더 열 받아.
한국3: 아 그냥 말이 안통하네.. 반박할 가치가 없어.. (*한국어로 씀)
한국2: 너무 앞 뒤 꽉 막혀 있는 건 사실이에요ㅠㅠ 그치만 저게 세뇌교육의 폐혜인데 뭘 어쩌겠어요..가치관은 고쳐주기 힘들어요. 앞으로 일본을 이끌 어린아이들 시각을 바꾼다면 모를까. 한국인으로써 분통 터지고 나라 힘 약해서 흐지부지 끝내야 되는 거 정말 억울하고 분하고 독도도 지켜야 되고 위안부 할머니들 한도 풀어드려야 되는 건 맞지만 지금은 아직 때가 아니고 여기서 이럴 일도 아닌 것 같고 일단은 우리 할 일에 착실하면서 공부 많이 하는 게 할 일 인 것 같다 나는 정말 객관적으로. (*한국어로 씀)
일본: 한국3아, 누가 거짓말 하는 건데? 안타깝게도 세상은 너의 뒤틀린 사고에 맞게 존재하지 않아. 마루타 생체 실험, 위안부, 그 과정에서 일어난 모든 살인들을 부정하지 않아. 죽이는 것 없이 전쟁이 겁나 어렵겠다. 그치? 일본은 우리의 현재뿐만 아니라 과거업적에 대해서까지 아주 자랑스러워해. 폭력적이었다는 것은 후회하지만, 우리는 우리의 신념을 위해 싸웠고 죽었어.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훈련이 필요한데 보니까 너네는 당연히 이해 못하는 것 같네. Yasakuni Shrine? 겁나게 훌륭한 사람들의 공동묘지지. 심지어 위대한 미국까지도 우리의 용감성에 놀랐잖아. 한국인 kamikaze 조종사에 대해서는 들어본 적도 없었어. 근데 있었다면 비행기가 너무 시끄러우니까 사과하라고 찡찡될 것 같은데?
한국5: 일본 너가 자위대에 있으니까 전쟁의 패배자들은 주어진 모든 것에 순응해야 된다고 생각 하는 건 알겠는데 모든 사람이 너랑 똑같이 생각하진 않아. 너는 되게 자기 주장이 강한 사람 같은데 세상은 이미 현대화 되고 있어. 강자들이 약자들을 지배하기 보다는 누가 강자고 누가 약자이든 간에 서로 도와주고 평등을 주장하는 세상이야. 그래서 독일 정부가 유대인한테 사과했던 것이고. 내가 바라는 것은 일본이 현대화된 신념을 좀 받아드렸으면 해. 지금이 1800년대 1900년대가 아니잖아. 일본 기분 상하게 하려고 말하는게 아니니까 오해하지 않았으면 좋겠구. 우리는 아직 고등학생밖에 안되서 더 배울게 많아. 우리가 어른이 되어서 사회에 진출 할 때 쯤이면 이 문제가 해결 됬으면 좋겠다. 읽어줘서 고마워.
한국3: 일본아, 너 진짜 위안부 여성들이 자진해서 들어갔다고 생각해? 그게 거짓말이라고는 생각 안해봤어?
일본: 위안부는 매춘부였고 매춘부가 하는 일을 했을 뿐이야. 그거 더 이상 설명하기 진짜 싫은데..
한국3: 그 사람들은 억지로 끌려간건데? 돈 벌기 위해서 군대를 따라 간거지 매춘을 하려고 간게 아니야.
글쓴이 : 한국2가 하는 말이 맞아ㅠㅠ 그래도 우리 민족주의 디스하면서 지는 프사부터 훌~륭하신 대일본제국 찬양자인 게 뻔히 보이는데 뭐 말할 가치도 없다. (*일본인 프사가 욱일승천기랑, 칼 들고 있는 일본제국 시대 때 군인이였어요) 걍 어차피 화 내봤자 저 일본 분 생각 바뀌지도 않을 것 같으니까 그냥 내 할 말마저 다하고 끝내야지. 어차피 설득 안 된다 해도 할 말은 해야겠음. 참 저쪽도 대단한 애국 신민 나셨다. 객관성이고 뭐고 나는 그전에 먼저 한국인이고 여튼 지금 상당히 기분 나쁨. 그래 나 민족주의 쩌는 김치 할 테니까 나 납득 시킬 생각하지 마^^ 아님 너가 원하는 대로 명예롭게 생체실험 직접 당해보시던가. 왜 한국인 조상을 모욕해?? 객관성 충분한 공명정대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내가 헛짚었네. 나도 막말 절대 안하기로 맘먹었는데 참 울컥해서 뭐 이건... 영어로 안 쓴 걸 고맙게 여겨라. (*한국어로 씀.. 네 제가 한말이에요ㅠㅠ 이렇게 말하면 안 되는 거 아는데 진짜 이때 너무 욱해서 눈물이다 나더라구요ㅠㅠㅠㅠ 죄송합니다!!!)
한국3: 프사부터 마음에 안 들어 (*한국어로 씀)
일본: 그래 돈 벌려고 군대 쫓아간 거 맞아. 돈 벌었지. 매춘하면서. 남한 여성의 25%가 매춘부잖아. 심지어 그 때는 더 많았지. 적군들 매춘부가 되는 거고 고통 당하는거지. 한국5아, 좋은 답변이네. 고마워. 근데 지금 권력은 더 이상 아무 쓸모 없다는 거니? 그러면 왜 너네 부는 도와주지 않고 핵 때문에 빌빌 대면서 로비하는데? 왜 중국이 아시아에서 가장 막강한 나라고? 왜 미국이 112년 동안 강대국이였다고 생각해? 권력이야. 너는 그냥 이상적으로만 생각하는 거 일 뿐이야. 신념이 맞긴 한데 총알이나 폭탄보다 확신이 덜 가네. 우리는 그냥 권력이 하는 대로 일하는 것 일 뿐이야. 역사가 가르치는 것은 그거밖에 없고.
미국: 기가 막히네. 그럼 왜 여자들만 그럴 수 있는데? ㅋㅋㅋㅋㅋㅋ
한국3: 일본에 야동배우 매우 많은데 그렇다고 일본인 대부분이 매춘부인건 아니잖아. 한국도 아니고.
일본: 나한테 넘치고 넘치는 한국야동 주소 보내줄까? 5년 동안 아무 생각 안날 껄? 일본야동배우는 연예인(엔터테이너)하고 아이들이지 매춘부가 아니야. 일본영상은 교제라고 하기보다 더 성적인거고. 배우들도 다 가족하고 사랑하는 사람 있어. 그만두고 싶을 때 언제든지 그만 둘 수 있고. 게다가 지금이 전쟁 난 것도 아니고 왜 비교해ㅋ 말에 의미가 없네 ㅋ 좀 알고 나서 말해 무식해보여. 그리고 너희 교육제도하고 부모님 지적수준이 다 구라 같아 보이기도 하고. 나 말고 너를 위해서 말하는거야 .
미국: 근데 한국야동 끝내줘 진짜!
한국3: 미국아 너 지금 한말 한국인 기분 상하게 하는 거 알지?
미국: 아 어떡해ㅠㅠ 한국3이 또 사과하라고 하겟다ㅋㅋㅋㅋ
한국3 : 당연한 거 아님? 내가 911테러 지지한다고 하면 좋아?
미국여친 (* 한국애 라는데 한국말 하는거 보면 번역기 돌린거 같고..한국욕하고..국적 모르니까 미국여친이라고 할께요! 저기 미국애랑 사겨요): 칭찬이잖아!! 이해도 못하냐? 한국여자 아름답다고 칭찬하는거잖아.
미국: 911테러는 미국이 지네 자신한테 한거자나. 꼬맹아 잘 알지도 못하면서 말하지마. 한국인이건 그놈의 사과건 아무도 신경안써 꼬맹아. 상관없는얘기야. 미국여친아, 여보♥ 되게 이야기 길지? 이따가 스카이프 할까?♥♥
한국3: 너한테 낭비하는 내 시간이 아까워 (*한국어로 씀)
미국여친: 우리는 모든 거에 다 울고 화나는 그런 비참한 사람아니자나 여보. 그래서 너가 나 고른거고!^^ 응 이따가 스카이프 하자..한국 학교수업이 오래 걸려서^^
한국5: 미국여친 실망이다. 너 한국인 맞어?ㅡㅡ 칭찬은 무슨ㅋ (*한국어로 씀)
미국: 응 너가 멍청하고 니가 뭔얘기하는지 몰르면 당연히 시간 낭비지. 내가 한국야동 좋아하는거랑 911테러같은 대참사랑 어떻게 비교가 되니?ㅋ 한국남자들이 여자들한테 더 잘해줬으면 미국에 매춘하러 안왔겠지. 미국여친아, 조금 잇다가? 응 괜찮아. 접속하기 20분 전에 문자줄께 괜찮지?
미국여친:(* 얘가 한국말 친거 그대로 옮긴거 에요 – 번역기 쓴듯) 그가 우리의 여성은 아름답기했다! 그것은 모욕 아니에요..너무 예민하게 대하지마! (*한국어로 씀)
한국2: 비꼰건 아니고?ㅋㅋㅋ참 (*한국어로 씀)
한국5: ㅋㅋㅋㅋ남자한테 홀려서 이젠 국적까지 버렸니? 니 어디가서 한국인이라 하지 말고 니 남친이랑 일본국적으로 바꿔서 평생 행복하게 살어 ㅎㅎㅎ걍 짤리 한국 떠나라 나 너가 이런앤줄 몰랐다ㅡㅡ그리고 구글 번역기 돌린거 티남^^ (*한국어로 씀)
글쓴이 : 이런말 하기 정말 미안한데 니 야동도 찍어서 인터넷 유포시킬 마인든데? 진심으로 걱정해서 하는 말이니까.. 제발 조심해라 (*한국어로 씀)
한국5: 글쓴아, 저 애가 네 친구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니라면 차단시키는 게 좋을 것 같어 ㅎㅎ나도 첨에는 유학 가서 힘들어하는 착한 애 같아서 고민도 들어주고 했었는데 이제 보니깐 아닌거 같어^^친구라면 미안 ㅎㅎ (*한국어로 씀)
..
글쓴이 : 자 정리해보자. 우리가 아무리 싸워봤자 이득은 없어. 우리가 얼마나 많이 얘기하든 정부는 안 바뀔 거고 진실 된 역사도 안 바뀌겠지. (그 진실 된 역사가 일본 것이든 한국 것이든) 우리조상들만 알고 있는 거니까. 우리는 지금 미래의 역사를 만들어 나가는 거잖아. 우리가 항상 싸우고 상처주는 거 나중엔 부끄럽지 않을까? 할 말 많은 거 알아. 나도 별로 기분이 좋진 않아. 모든 국가들은 실수를 하기 마련이고 나쁜 거“였었으니까”. 우리는 더 이상 이런 실수를 반복하면 안 돼. 일본도 한국도 좋은 문화를 가지고 있어. 서로에게서 좋은 것들을 배울 수 있을거고. 이게 서로한테 날 세우면서 싸우는 거보단 낫지 않을까? 더 할 말 있으면 해도 되는데 상대방에게 반감을 사거나 시비조로 말하는 건 안했으면 좋겠다.
미국여친: 한국1한테 찬성!!
미국: 이래서 내가 널 사랑한다니까ㅎ
한국3: 미국아, 미국인들이 911테러에 대해 가지고 있는 감정이랑 우리가 위안부에 대해 가지고 감정이랑 비슷해. 표현이 좀 거칠어서 미안. 근데 한국야동 죽여준다고 말한 거 한국인이 듣기에는 좀 안 좋아. 그거 사과했으면 좋겠다.
이 뒤에 일본애가 계속 시비걸었는데.. 번역도중에 링크를 삭제해버려서 여기서 끝나네요ㅠㅠ
(thanks to 전유진, 정수지)
+ 추가 일본 1 이 퍼트린 링크 들어가보니까 일본인들이 쭈르륵 댓글 달아놨더라구요
제가 일본어 이해 못할거라 생각했던지 일부러 담벼락에 대놓고 써놨던데요 솔직히 그거보고 너무 기분 나빴어요...
- 한국인 진짜 잔인하다. 개나 돼지를 함부로 죽이기도 하네.. 동물학대 = 역겨워!
- 한국은 쓰레기야. 그들이 스스로를 죽여버리면 세상은 좀더 낳은 곳이 될텐데. 정말로
그리고
아까 위에서 나왔던 안티 K-POP 이야기
일본1 의 글 : 후지 티비를 보지말자. 삼성, LG, 현대와 기아 제품 수입을 절대 하지말자. 김태희는 반환해버리고 싶다.
글쓴이 : 이에 대한 이유를 물어봐도 될까?
일본 1 : 김태희는 무례하고 민족주의적인 쓰레기야. (*이 때가 김태희가 독도는 한국땅이라는 발언 했던 날) 후지 티비는 한국 민족주의자들에 의해 운영 되는 거고. 삼성, LG, 기아와 현대는 더욱 무례하고 국가주의적으로 성장해나가지.
니 한텐 이게 평범하게 느껴질지 몰라도, 여기선 아니거든? 용납 되어지지 않아.
글쓴이 : 아 그래? 그런데 FUJI TV가 정확히 뭐야?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어.
일본 1 : 저기 아가씨, 난 이 글을 우리나라 (=일본) 애들이 읽으라고 일본어로 써논거 거든요?
글쓴이 : 응ㅋ 미안
일본 2 : 일본 1아 그만 좀 날카롭게 대해! 넌 신지타이(*이게 뭐에요? 아시는 분 댓글로 부탁드릴게요..!!) 이지만 얜 그저 여학생일 뿐이잖아,
글쓴아, 후지 티비는 한국 소유의 방송채널이야
글쓴이 : 고마워
일본인 3 : 글쓴이님, 왜 너는 일본 1이 안티 케이팝을 좋아하는 거에 대해 ‘실망‘했어? 난 한국음악을 듣기 전 까지만해도 일본음악이 무지 짜증난다고 생각했지. 근데 심지어 한국가수들은 걔넨 전부 성형을 해서 똑같아 보이고 안무를 빼곤 전부 립싱크만 해대. 그것도 오토튠 목소리로.
넌 한국 가수들보다 이뻐. 미디어나 잡지가 너에게 다르게 말하려는 걸 내버려 두지 마.
대만 ( *1편에 출연했던) : 그녀는 아마 일본 1이 고오~~려~~를 싫어해서 그럴걸?ㅋ 그래봤자 모두가 게이-팝 (*K-POP을 비꼬는 말로 외국에서 사용 되요.. 우리나라 남자 아이돌 옷 차림이라던 지 화장 이런 걸 게이라고 바라보는 시각이 많거든요)을 싫어하는데 말야
실제로는 그녀는 아마 “하안~~국~은 정~말 뛰어나아아~ 쌈성이 소니보다 뛰~어~나아~~ 혼다는 맨날~~~~현~대애를 베끼기나 하~고~~” (*일부러 질질 글면서 비꼬는 말로 해서 ; 실제 쓴 말은 "koh-lhee-a izuuh bestuuuh, Samsung izuuh bada than Sonyyy-uuuh, Honda reary copy Hyundaiooh“ 였어요)
일본 3 : 우우
일본 2 : 우우우우!!
글쓴이 : 일본 3에게- 칭찬에 대해 고마워 :) 난 일본 1의 취향에 대해 비난한 게 아니야. 난 그 페이지에 한국에 대한 편파적인 욕이 많아서 그랬어. 그래서 기분이 나빴던 거고. K-POP을 싫어하는 건 걔 취향이지 내가 상관할 바가 아니지. 무례했다면 이해해줘
글쓴이 : 대만에게 – 넌 나에 대해 뭘 아는데 ? 넌 내 나이나 뭐 그런 거조차 모르잖아^^ 내가 소니나 혼다를 혐오한다는 말을 하는 걸 들어본 적 있어? 난 절대 그런 적 없어. 넌 왜 나한테 항상 그렇게 굴어? 어제부터 말야. 난 일본 1이랑 최대한 객관 적으로 이야기하려고 노력했는데 넌 항상 ‘생각’없이 말하는 거 같다.
대만 : 넌 참 예뻐, 글쓴아. 그리고 꽤 착하고. 하지만 넌 날 바보취급하면 안돼. 넌 논리적으로 대답도 못하잖아. 그건 바뀔 수조차 없을걸. 왜냐고? 그건 이성적이거나 합당하지 않잖아. 그게 바로 한국인이 어떤지 보여 주는 거지.
난 너에게 차갑게 대한 건 내가 한국의 어떤 것도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야. 난 투덜대는 말투의 한국어나 속물근성의 한국 애들을 견딜 수가 없어. 한국 창녀들은 항상 중국인들을 무시하면서 다녀. 난 다른 사람의 돈에 의해 살아가는 사람 누구도 좋아하지 않아. 게다가 세뇌당한 어린애들도 마찬가지고. 난 지난 내 생일에 삼성의 갤럭시를 선물로 받았어. 난 그걸 반품했지 ㅋ대한민국은 절대 나한테서 돈을 못 받을거야. 난 여기서 한국 제품을 절대 사지 말자는 보이콧 운동을 펼치고 있어. 이해해주길 바래
난 미치거나 화난 게 아니야. 난 지금 딸기를 먹고 있을 뿐이지 xD (* I’m actually eating strawberries right now 라고 했는데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어요 아시는 분 댓글 달아주세요)
일본 1 : -facepalm- (*이것도 처음 들어보는 말인데... 승리를 직면했다는 뜻인가요)
일본 4 : 난 저 딸기를 언급한 부분이 맘에들어 x)
이번에도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요약하자면,
링크 기사의 내용 : 한국의 잔인성과 민족주의 에피소드 나열.
코맨트의 흐름
일본 : 한국은 민족주의에 갇혀있고, 위안부는 스스로 돈을 벌기위해 자원한 것이며 한국 야동은 뛰어나다 ^^ 한국 애들은 식견을 넓힐 필요가 있고 그렇게 바보같은 식으로 나한테 감히 대응하려 하지마라. 그리고 난 생체실험이 의학 발전에 기여했다고 생각하므로 인권같은건 무시해도 상관없고, 그렇게 죽는건 영광인줄 알아야 한다. 한국은 너무 잔인하고 쓰레기같다.
미국 : 일본말맞음22222222 한국 야동 쩜 근데 한국 왜 맨날 사과만 요구하는 건지 이해 불ㅋ가ㅋ능
한국 : 그게 논리적으로 말이나 되는가. 전쟁때 위안부는 강제 징집된것이고, 그런 감정적인 발언은 객관적인 대화가 아니다. 생체실험은 당연히 비윤리적인것이다. 죄없는 사람에게 잔혹 행위를 하지말라. 역사는 절대 바뀌지않는다. 진실을 왜곡하려하지마라.
2번째 글 내용 ; 한국 기업은 무례하니까 불매 운동을 벌여야한다. 김태희는 민족주의자라서 지네 나라로 돌아갔으면 좋겠고 후지티비는 보면 안된다.
#1 저희도 학생이라 번역 제의는 정말 죄송하지만 받지않아요ㅠㅠ 진짜 해드리고 싶은데 곧 개학인데다가 이래저래 할일이 너무 많습니다. 저희보다 전문적인 지식과 더 뛰어난 영어실력을 가진 분이 해주시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2 페이스북 친추는 계속 받습니다. 역사에 대해 도움 주실 분이나 자료 주실분 환영해요 :) 꼭 그렇지 않더라도 이 글에대해 관심 있으신분 다 좋아요^^ rosig@paran.com 으로 친추해주시면 되요. 네이트온 아이디도 동일합니다. 링크 : https://www.facebook.com/#!/wonjeong.jeon
#3 저희 정말 논리적으로 독도는 왜 한국땅인지, 위안부는 강제 동원 된것이 맞고, 생체실험은 비윤리적이였던 일이였으며, 판에서는 미처 해석본 못올렸지만 명성황후 시해에 대해서도 다 사과 받을 수 있을만큼 제대로 글써서 저 일본인한테 보여줄려구요!!
#4 special thanks to 김지민, 김헤지, 전유진, 정수지, 김지형, 박지원, 서혜린 그리고 소심하게.. 내이름돜ㅋㅋㅋㅋ전원정 >,<..
#5 일본인을 욕하자는 취지로 쓴 글이 절.대. 아닙니다 물론 저도 화나요 저런 말 들으면. 하지만 똑같이 응대하면 저런 애들이랑 수준만 같아질 뿐이잖아요 ! 일본의 입장도 들어보고 우리한텐 문제가 없는지 반성해보는 계기이자 정확한 근거를 가지고 역사를 이해하자는 목적으로 쓴 글이에요ㅎ_ㅎ !! 현재는 미래의 역사가 됩니다. 좀 더 올바른 현실과 다양한 관점을 이해하고 앞으로의 후손들과 미래의 동아시아관계를 위해서 감정적이기보다는 객관적 태도를 취할줄 아는 분들이 많아졌음해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