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품 수거 일을 하며
잠잘 틈도 없이 일하던 희망드림 기프트카 12월의 주인공
윤경식씨의 사연을 기억하십니까?
아들 경웅이가 아기 때 뇌수술을 하며
점점 기울어진 가정 형편으로
고물을 주워다 팔며 근근이 생계를 이어가고 있던 분이였습니다.
그 와중에도 장애아동 부모들을 돕는 봉사 활동을 하며
따뜻한 마음을 널리 퍼뜨리는 분이었지요.
기프트카를 통해 응원댓글이 성공하여
지난 겨울 트럭을 선물받게 되었는데요~
얼마 전 기프트카를 받은 후의 이야기가 올라와 있더라구요.
www.gift-car.kr
기프트카를 통해 예전보다 밝은 미래를 꿈꾸기 시작했다는
윤경식씨의 이야기
여러분께도 조금 들려 드릴게요.
기프트카를 받은 이후에도 윤경식씨는 아침 일찍 일어나
하루 종일 일을 합니다.
하지만 예전 수례와는 달리 트럭이 생겨
좀 더 멀리 돌아다니며 재활용품을 수거하게 되면서
그 양도 늘어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특히 기프트카 블로그를 통해 소개된 사연을 본
고양시 쪽에서 재활용품 보관과 분류를 할 수 있도록
시유지 일부를 무상으로 임대해 주기로 했다는 기쁜 소식은
정말 반가운 얘기가 아닐 수 없었습니다.
이렇게 기프트카는 단순히 기프트카로만 끝나는 게 아니라
이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도움의 손길을 주는
그런 바람직한 캠페인이에요~
가족들 역시 기프트카 지원이 확정된 후
모두들 기뻐했는데요.
몸이 불편한 경웅이는 재활 치료를 위해 병원에 갈때면
무척 즐거워 한다고 해요~
그리고 이런 아들을 보며
아내 영임씨도 한결 밝아졌다고 합니다.
윤경식씨는 12월에 공개된 사연을 통해서도
앞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재활용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이번 기프트카를 통해 다양한 창업 교육과 컨설팅을 받으며
그 계획을 좀 더 구체화 시킬 수 있게 되었다고 해요.
아직은 자본금도 없지만 차근차근 수입을 늘려가며
규모를 확장해 부지 및 작업장을
차례대로 갖춰 갈 예정이라고 하니
멀지 않은 미래에 또다른 기쁜 소식이 들려오지 않을까 해요^^
요즘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삶을 사는 중이라는
윤경식씨와 가족...
그 따뜻한 마음만큼 앞으로
희망드림 기프트카라는 이름처럼
더 큰 희망이 선물로 주어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www.gift-car.kr/146
윤경식씨의 이야기에
여러분의 응원 댓글로 힘을 불어넣어주세요~
아직은 추운 겨울의 끝자락...
희망드림 기프트카로 모두가 따뜻한 겨울 나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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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드림 기프트카 블로그 바로가기
www.gift-ca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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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을 통한 자립 지원 계획을 가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블로그 응원댓글로 돕는
희망드림 기프트카 캠페인은 2010년 기프트카 시즌 1에 이어
현대자동차그룹에서 2011년 새롭게 시작한 기프트카 시즌 2 캠페인입니다.
매 월 희망드림 기프트카 블로그를 통해 총 5가족의 사연이 소개되었으며
블로그 방문자들의 일반댓글/소셜댓글을 통한 응원메시지가
각각 300개 이상이 달리면 기프트카를 지원하였습니다.
기프트카 시즌 1의 대 성공에 이어 기프트카 시즌 2 역시
매 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으로 2011년 9월부터 2012년 2월까지
총 30 가족들에게 기프트카를 지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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