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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미친년이 상황이렇게하고 전학간다고하네요ㅋㅋㅋㅋㅋ?

차콴어린잉 |2012.02.23 12:06
조회 243 |추천 1

맨날 판 눈팅만 하다가 어떤 년때문에 빡쳐서 판써여

귀차느니깐 음슴체로 쓸게요

걔가 4학년때 전학을 왓슴

와 키 완전 작고 너무 기여웟슴 같은 여자지만

그래서 내 친구들이랑 걔한테 다가갓음

어떤 찌질이랑 놀고있었슴 그래서 우리가 걔 댈고 와서 친해지지고 먼저 권유햇음

걔도 흔쾌히 ㅇㅋㅇㅋ 햇슴

그렇게 4,5,6학년동안 같이 지내주다가 5학년때 일이 터졋슴

우리가 지한테 다 시킨다 고 쌤한테 일기로 보여준거임

우리 상담실로 끌려갓음  가자마자 인생토론이 시작됫슴...

그렇게 우리 펑펑울었슴 그 시발년이 우리보고 다시는 안그렇겟다고 햇슴

우리는 등신같이 믿엇슴 난 걔랑 진심으로 친햇음

걔 엄마아빠도 이혼하시고 너무 불쌍한다는 생각이 종종들어서 잘해줫슴

시내갈때도 내가 다 사주고 그랫슴

진짜 육년지기랑 같은 동급으로 생각했었슴 우리 맨날 만나서 힘든점 서로 바다주고 그랫슴

고백할사람 잇다고 하면 서로 밀어줫엇슴 진짜 얘한테 잘해줫슴

얘혼자 따 당하면 구해주고 그랫슴 찌질이들이랑 놀지말라고

하 생각하니깐 나 너무 착하게 굴은거 가틈

그리고 육학년때 과학실에서 공부 하고 교실로 올라오니깐 쌤이 안좋은 얼굴로 우리보고 앉으라고 함

우리가 학습발표회가 얼마안남아서 책상을 뒤로 확 밀은상태 엿슴

쌤이 바닥에 앉으라고 해서 우리는 밝은표정으로 우리반애들하고 다같이 씻다운 햇슴

선생님이 우리반애들과 우리보고 학교폭력이 얼마나 심하냐고 등등 말햇슴

근데 장씨가 우리랑 떨어져 잇엇슴 저~~~멀리 선생님 앞에 ...눈치 우리 다 깟음

애들이 우리한테 시선이 고정됫음 쌤이 우리보고 한번만이라고 한번만 더하면 징계내려서 전학보낸다고 햇슴

그리고 또 다시 지옥같은 상담실로 우리모두 고고싱 갓음 ..ㅇㅁㅇ근데 걔말고 우리랑 친하게 지내던 진씨라는애가 잇슴

걔는 진심 착함 다 바다줌 욕해도 바다주고 다만 가끔씩 우리보다 더 심한 욕을 해서 재밋어서 조앗슴

근데 장씨 그년이 그 착한애를 꼬셔서 같이 지 편으로 만든거임

그때부터 우리 사이 멀어짐 ..상담실에서 그년들 고개 푹숙이고 잇슴 우리만 또 나쁜애들로 보임..

그래서 우리가 걔네 고개 들어줫슴 그랫더니 1분후 다시 숙임...ㅇㅈㄹ

우리계속 말씀듣고 잇는데 내 친구중에 안씨라는애가 울기시작햇슴

나도 꾹꾹 참앗슴 장씨는 이미 울고잇슴...진씨는 그냥 짜져있었음

쌤이 우리보고 니네 몰려다니지 말라고 함 그래서 내가 우리만 몰려다니는거 아닌데요 곽씨걔네도 몰려다니고 그러는데요 그랫더니 우리만 나쁜애들로 보인다고 그럼..

그때부터 평소 잘 지내던 주민들이 우리를 이상하게 봄 010이라는곳에서도 우리오면 인사해줫는데 이젠 씨븜

편의점도 우리오면 응 그래 해줫는데 우리가 오면 우리가 뭐 훔쳐갈까봐 반사거울로 우리계속 꼬라보고 잇슴

아 기분 더러워서 우리 그냥 우리 동네가 아닌 딴 동네로 놀러가고 그랫슴

그리고 삼일후에 또 일이 터짐

그년이 우리가 왜 일럿냐고 한걸 다 말햇숨 우리 또 애들 다잇는데에서 또 욕머금;;

우리 개인적으로 상담실가서 다 말햇슴 장씨도 애들 왕따 시킨적 잇고 욕한적 잇는데

왜 우린 걔 왕따 시키지도 않앗는데 지가 그렇게 느낀걸 왜 우리보고 그러냐고 하니깐

자신이 그렇게 느끼는것도 학교폭력이라고 함 와 그때 진짜 학교 때려치고 시펏슴

이미 다른 애들은 울고 잇슴 나하고 어떤앤 존심때메 안울엇슴

장씨와 진씨는 이미 고개 푹 숙이고 잇슴 그래서 우리장씨랑 안놀고 진씨랑은 놀앗슴

진찌는 장씨한테 홀린거 뿐이니깐 그랫더니 진씨가 그러는거임 장씨가 지보고 자기 버리지말라고 햇다고 ㅋㅋㅋ

와 진짜 걔 뭐임

선생님이 민씨등등은 착한데 우린 왜그러냐고 타일름 그래서 우리보고 어쩌라는건지..우리가 이런걸 어쩔..

그리고 또 다음날에도 일이 또 터짐 장씨가 지 왕따 또 시킨다고 또 일름...

어이 업썻슴 진짜 죽이고 시펏슴 어쩜그리 입이 싼지 ㅉㅉ..

그래도 남자애들은 우리편이엇슴 우리가 여자애들이랑 안놀고 남자애들이랑 자주 놀음 ㅋㅅㅋ

남자애들은 우리를 잘암 그래서 우리 편 들엇음 장씨가 지나가면 앞담까고 그랫음

그리고 내가 장씨한테 편지를 보냇슴 친하게 지내자고 답장 달라고 하니깐 그년이 답장 안보냄

이년 이러는년임 그래서 내가 또 보냇음 그랫더니 또 답장 않함 뭐임 와 .진짜

그리고 애들이 이번엔 다 보냇음 그년이 우리잇는데서 편지봉투 뜯음 엿먹이는건가 ㅡㅡ

그렇게 겨울방학이 지나고 걔랑 만낫슴 걔가 좀  얼굴색이 까맘 겨울방학동안 여드름이 더 나잇엇슴

그리곤 다른여자애들한테 부틈 다른 곽씨라는 애가 잇는데 지가 전학간다고 하길레 우리가 인사해줫더니

우리때문에 전학가는거라고 니네때문에 애들 힘들다고 짓거림 그래서 욕날려줫더니 애가 쫄아서 짜져잇음

참고로 욕날린다는뜻은 심한 욕은 아니엇음 싸가지 없다 그런거 엿슴

솔직히 우리반 여자애들 솔직하지가 아님 두얼굴의 소유자들임 어른들앞에선 세로로다니고 욕도 안함

근데 네톤상에서는 욕 완전 잘함 ㅋㅋㅋㅋㅋ 그냥 우리처럼 솔직해지지 뭐임

우리 보건실가면 니네 몰려다니지마라 이럼 급식실에 밥먹으러 가면 틴트좀 작작 발라라 발르지도 않앗는데 생 지랄이야 ㅡㅡ 그래서 안발랏는데요..이러면 다 알아 나중에 발라라 이럼 아오 안발랏다니깐 저럼

저번엔 내 친구들한테 내욕을 햇다고 함 ㅋㅋㅋㅋ 진짜 뚱띵이 시키가 멸치와의 환상호흡이 너무 잘마즘

아 그리고 애드라.. 여기서 말하는데 나 장씨랑 니네욕 같이 해줫다 ㅋㅋㅋㅋㅋ?

장씨가 민자야 너보고 소심하데 ㅋㅋ 안씨야 너보곤 싸가지 없대 이씨야 너보곤 뭐라고 햇더라 무튼 너보곤 이쁜척한다고햇엇슴 그리고 윤자야?ㅋㅋㅋ 너보곤 다혈질이란다 여기서 말할수밖에 없엇어

..니네 학교에서 말해주면 장씨 찾아가서 때릴꼬자낭...ㅇㅁㅇ!

민지야 유미야 미안해 니네 둘 이름 밝혓네 괜찮아 세상에 민지와 유미는 많단다

아 그리고 장씨 전학간댓음 인천으로 지 엄마 거기 잇댓슴

중학교갈때 우리보고 지 왕따 될지도 몰르니깐 우리보고 친하게 지내자고 햇엇슴

그래서 우리가 상큼하게 씨벗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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