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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늦둥이자식을 봐주고있는데...

|2012.02.23 18:09
조회 14,715 |추천 23

늦둥이애기 이제 3살이네요...

제가 지금 임신중인데도ㅠ그애기 봐준지 벌써 4개월이 넘네요

담달 중순 쯤에 나오기로 했는데 집 구해주신다 해놓고 지금도 말이 없으신 걸보니

지금은 아닌거 같고......문제는 중순 전에 나오고 싶어요..

일단은 친정으로 가고 싶은데ㅠ 힘들거든요..너무 우울해요..남편도 기숙사에서 일하느라..

잘보지도 못하구.........배도나오고 거기애기가 남자애라 엄청드세요 말도안듣네요..

시어머니가 일하셔서.. 볼사람이 없어요.

어린이집 담달 중순 까지 늦게까지 볼 수있는데로 들어가기로했는데

그전에 어떻게 좋게좋게 나오는 방법 없을까요...도저히 제 머리로는 안되겠네요..

시어머니가 성격이 드세셔서...어떻게해야 서로좋게좋게 빨리 나올 수있을까요

늦둥이도련님........봐도봐도 정도안가고.. 맨날 스트레스 받아서 태교에도 안좋을 거같고..힘드네요

 

추천수23
반대수0
베플곰돌이맘|2012.02.23 18:31
병원에서 유산기 있다고 하고 친정으로 가셔요~ 시댁에서 저렇게 며느리 입장 안봐주는데 시엄니 편의 봐주다 글쓴이 뱃속아기만 스트레스 받겠음 !!!!
베플석양|2012.02.23 18:14
님~아프다고 하시고 친청으로 가고 시모에게 보내세요. 시모가 일을 하시던 어린이집에 보내던 이젠 부모가 알아서 해야죠. 책임지지도 못할 늦동이를 왜 나아가지고 며느리한테 맡기는지 어이가 없네요. 며느리자식이든 시부모자식이든 부모손에서 커야 합니다.
베플ㅋㅋㅋㅋㅋ|2012.02.23 18:14
아이고... 임신중인 며느리더러 애 보라는 정신나간 시어미랑 정신나간 남편은 대체 뭐입니까못하겠다 하고 친정 가세요.. 그러다 애 잃어버리겠어요!!도련님 돌보다가 님 아기 스트레스 받아서 병 걸려 나와요!제발 자기 몸이랑 자기 아기는 자기가 지키세요!착한 며느리 노릇 해봐야 자기 손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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