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영화를 보기로 했습니다.
언더월드4가 보고 싶다기에..
인터넷 검색을 했는데..
첨단CGV & 첨단 메가박스
시간대가 메가박스랑 맞아서...
메가박스에서 보기로 했습니다.
아직 한번도 가본적이 없기에..
메가박스 홈페이지에서 장소를 확인 후...
출발~
생각보다 날씨가 푸근했습니다^^
간만에 첨단 구경을 하면서 걸어갔죠..
횡단보도를 건너...
육교를 건너...
천천히 걸어갔죠~
사람이 걸어다니지 않네요..ㅎㅎ
그만큼 외진곳에 있답니다.
롯데마트 사거리에서 호박나이트쪽으로 꺽어주니...
얼핏 간판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예전에 봤을 땐...망해서 꽁꽁 닫아져 있던 건물이었는데..
언제 또 리모델링해서 영화관으로 바꼈네요..
영화관 입구...
썰렁하네요..4층 빼곤...
다 입점준비중이네요...
과연? 입점을 할지 의문입니다.
너무 접근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자가용 있는 분들만 이용 편할 것 같구요..
대중교통을 통해서 갈려면 운동이라 생각하고 걸어가셔야 할듯...
전 오늘 답사&운동 했습니다.
엘리베이터 안...
영화관 실내...
오후 4시 넘어서 갔는데... 사람들이 몇몇보임..
그럭저럭 깔끔하고 괜찮음..
1관부터 9관까지 한층에 있어..편한듯합니다.
화장실도 깔끔하고...
팝콘은 사먹지 않아 맛을 모르겠고...
투썸은 직접 들어가보세요..^^
마지막 게임피아...
500원에 두게임?? 싼건가?? 잠깐 둘러보고 나옴..
암튼.. 다 둘러보고...
방문 목적인... 8시15분 표를 예매하고..
조용히 빠져나와..
좀전에 왔던길이 아닌..다른길로 천천히 걸어갔습니다.
이만... 답사기 끝!!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