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에 처음 글써보는 눈팅족입니다..
글 잘 못써도 이해해 주세요ㅠㅠㅠ
나는 싸가지가 음슴...
그래서 음슴체.
내 별명이 타칭 싸가지임.. 나만 인정 못함...ㅋㅋㅋ
글쓴이는 미국 일리노이주에서 유학하는 학생임ㅋㅋㅋ
나한텐 오빠라는 생물이 하나 있는데
이 오빠가 소중한건지 한국에 있을때는 잘 몰랐음
근데 미국 오니까 엄청 보고싶은거임ㅠㅠㅠㅠㅠ
엄빠 다음으로 보고 싶은 사람이 오빠임ㅠㅠㅠㅠ오빠ㅣ앎닝룽너라ㅠㄴㅁ애'ㅑㄻㄹㅇㅁㄹ;미낭러
암튼 위에서 말했듯이 나님은 좀 싸가지가 음슴
오빠한테 깝침ㅋㅋㅋㅋㅋ
오빠가 상받거나 칭찬 비스무리한거 들었다고 하면
니가? 니가?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우리오빠 나한테 손찌검 한적 한번도 음슴...
한번 있는데 그건 나중에 톡되면 쓰겠음ㅋㅋㅋ
암튼 이런 오빠 몰라 본 죄 사죄하려고 여기다라도 글씀...
전화로 고맙다고 하고싶은데
군대가서 못하겠음.....ㅋㅋㅋㅋㅋㅋ
나라 잘지켜라ㅠ 될수있음 독도도 지켜라ㅠ 두번 지켜라ㅠ 그리고 독도에 원숭이 우는 소리 안나게 해라
첫 일화는 글쓴이가 5~6 살때임ㅋㅋㅋㅋㅋㅋ
기억? 그딴거 읎슴... 항간에 떠도는 소문만이 있을뿐.
그래도 좀 훈훈 돋는 일화임ㅋㅋㅋㅋㅋ
다들 그렇겠지만 글쓴이 증조부님 산소는 산에 있음
막 백두산천지에 있으면 얼마나 아름답고 좋겠냐마는
그런 산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동네 동산임..
근데 문제는 요 동산도 일반인에겐 만만치 않음....
특히나 움직이길 정말 싫어했다던 나님은 동산입구가 헬게이트였음ㅋㅋㅋㅋ
입구만 가도 울고불고 난리 났다고 함ㅋㅋㅋㅋ
그래서 덩당아 엄마도 울고불고....
암튼 어느날은 엄마가 좀 아팠다고 함...
근데 넌씨눈의 시조격인 나님은 엄마한테 업어달라고 울고불고 난리를 쳤음..
지금생각하면 내가 죽일년임ㅠㅠㅠㅠㅠ 가족중에 나만 조카 이기적임ㅠㅠ엄마미안ㅠㅠㅠㅠ
엄마가 애먹고 있는데
오빠가 왔다고 함ㅋㅋㅋㅋㅋ
그때 오빠 나이가 9? 10? 이래서
엄마 긴장타셨음ㅋㅋㅋㅋㅋㅋ자기도 업어달랠까봐
근데 요 꼬맹이가 나한테 그랬다고 함
"오빠한테 업혀"
...................감동적이지 않음????
그렇게 난 오빠에 등에서 편안하게 산소까지 업혀왔음...
오빠 사랑해<3
그 뒤로도 오빠 등은 내 차지였음..
나 진짜 뻑하면 업혔다고 함ㅋㅋㅋㅋ
근데 오빠 다 업어주고 힘들다는 소리 한번도 안함......
너이자식.. 스릉흔드...<3
웃긴건 나님 오빠랑 몸무게 비슷했다고 함.....
....오빠미안...ㅋㅋㅋㅋ
일화 좀 더 있는데 너무 힘듬ㅠㅠㅠㅠ
여기까지 쓰겠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쓰다가 한번 날아가서 더이상 못쓰겠으뮤ㅠㅠㅠㅠㅠ
추천하면 누구여친 이거 오글거려서 못하겠는데
추천하면 참치느님 양보해줌..... 그래도 빈느는 내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