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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강아지 토이푸들초코사진有(많음)개판만들어줘 힝☆★★

개판말들어... |2012.02.24 16:13
조회 1,240 |추천 5

 

초코는 작년 6월에 입양했음

수원 애견백화점에서 카드결제로 데리구왔옴...ㅋㅋ.. .요게 좀 슬픔..

할부강아지라고 친구가 ..뭐라했음..ㅋㅋ

사실 3개월 할부로 샀다가..다들 뭐라하길래 바로 할부 즉시 결제햇슴--ㅋ

 

근 10개월동안 내옆에 무럭무럭 아프지않고 이쁘게 키워주는 초코사진 투척

 

 

 

처음 데리고 온날 어디서 재워야 되나 어떻게 해야되나 고민고민하다

걍 같이 침대에서 자자 ~하고 올려놨더니 바로 잠 ㅜㅅㅜ

애기가 넘 작아보이길래 뽑기에서 뽑은 곰돌이 인형을 옆에두니 ..더 작았음 ㅜ힝

 

 

 

이때 몸무게 350 그램

이날이 데리고온지 몇일안되서 예방접종2차 맞추러 가는길

잠깐 사무실에 들려 사장님 사모님한테 초코 구경 시켜주느라고 풀어놨는데

어머 ! 키보드가 안눌령 ㅜㅅㅜ 주사맞고 몸무게 쟀을때가 400그램이 암튼 안됬었음

이게 가볍던 초콘데 ㅜㅜ

 

 요거는 초코가 집에 있으니 일이 손에 안잡혀서

데리고 출근을 하기 시작했음 ㅋ 그래서 내책상에서 자는거임 ㅋ

더운 여름날 시원한 유리위에 머리대구 잘잠 ㅋㅋ

 

 한동안 뛰어놀더니 안아달라고 와서 펄쩍펄쩍 뛰길래 책상위에 올려놨더니

인형베고 잠 ㅜㅜ 이 겸댕이

 

 지몸짓보다 큰 인형이랑 씨름도 하고 완전 활발함 ㅋㅋ

 

 요고는 초코가 첨 바다 본날~

제부도 데리고 갔더니 엄청 싸돌아치다가 가끔 엄마 생각나면

와서 올려달라고 ㅜㅜ 힝 ... 이쁜이

 

 베넷털은 다 밀어줘야 된다는 말에

초코 털 몽땅 밀어버렸더니 화났음 .. 삐져서 앉아서 움직이도 않아..

 

 ㅋㅋㅋㅋㅋ실컷놀아주다가 안놀아주니까

저러구 앉아서 내손을 응시하고 있던 초코 ㅋㅋ

 

 초코가 놀구싶을땐 항상 베게를 물고옴

뺏었다가 던지면 물고오고 이때부터 영리한걸 알았음 ㅋ

 

근데 이갈이하면서 저 베게는 흔적도 없이 사라짐.. 다 뜯어먹어서..ㅜㅜ

 

 울엄마 전직 미용사임.

지금은 집에서 쉬고있는데 일이있어서 초코를 잠시 맡겼다가

이날이 추석이 였음..근데 .......한동안 떨어져있다가

데릴러 갔더니 이상한 강아지가 한복을 입고 날 반겨줌...ㅜㅜ얘 뭐지?

 

초코임...........ㅜㅜ 내 이쁜 초코를 저렇게 촌스럽게 만들어논 엄마는

이쁘다고 .... 너무이쁘다구 ..ㅜㅜ 나이날 울었음..왜 초코 갖고 장난치냐구 ㅜㅜ

 

저손 엄마손임 ㅋㅋㅋ 잘보면 나뭇가지 들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 초코가 요즘

나뭇가지에 집착한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집에 데리고 와서 ...못난이 초코가 빨리 개털이 자라길 바라기만 했음..

 

 

 얼만큼 기르고 나서 애견샾에 갔더니 ...더 길러야된다고

일단 좀 자르고 다시 돌아왔음..

 

 근데 일이 터진거임... ㅡㅡ

여행 계획이 잡히면서 엄마한테 다시 맡기게 됬는데

미용을 시킨다고 전화가 왔음 ..그래서 또 뭐할라그러냐니까..털을 밀어버리자는거임..

ㅜㅜ 더 추워지기전에 밀어주고 봄에 한번더 밀면 딱된다면서 ㅋㅋ 그래서

 

흔쾌히 ! 응 알겠어~ 했더니 ... 다리에 뽕을 세우고 몸은 다 밀어버리고

...귀는 물이 다 빠졌다면서 다시 염색 시킴 ㅡㅡ 아 진짜 심히 빡쳤음...이날부터

엄마랑 난 서먹서먹함...ㅜㅜ ....

빨갱이 머리가 넘 싫었는데 또 다시 해논 엄마가 ..넘 싫었음..

 

 

 

 안되겠다싶어서

한달정도 있다가 내가 집에서 염색부분 계속 자르고 잘라서 드뎌

빨강귀가 없어짐 ㅋㅋㅋㅋㅋ 이제 이쁜 내초코 엄마한텐 안맡김.

일이있음 그냥 내가 데리고 다님 ㅋㅋㅋ

엄마미안... 엄마 미용실력은 알겠찌만... 내초코 말구.. 다른사람 머리를 만져줬음 좋겠어

제발 부탁임..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초코

요즘 테디베어컷인가? 그게 넘 이뻐보이길래

애견샾에 들렸더니 털이 더 자라야 한다길래... ㅜㅜ 배털, 발털 똥꼬털만 밀고 데리고

왔더니 짜잔~ 왜케 기여워보임??

 

 

 초코 목걸이 어릴적 사줬던거 분실해서

다시 하나 사줬더니 초코도 좋은가부다 가만히 사진도 잘찍네 ㅋ

 

 점점 털이 자라고 있는데..뭔가 둔해보영 ㅜㅜ잉

 

 

 요고는 초코를 따라 염색했음 ㅋㅋ

난 초코 엄마니까^^;; ㅋㅋㅋ초코랑 쌍둥이~

 

맨날 애기로만 봤던 초코가 언제 이렇게 컸니....

응???????? 너 언제 일케 큰거야?????

 

 

집에선 화장지 다뜯어서 난장판 펴놓고

울타리에 가둬두면 지도 새도 모르게 탈출해서 돌아다니다가

현관문 비밀번호만 누르면 냅따 뛰어들어가있음 ㅋㅋ 깍쟁이 초코

 

잘때는 발밑에서만 잤는데

지금은 날씨가 추운지 같이 이불덥고 내 옆에서 쿨쿨 잠

 

 

세상에서 울초코가 젤이쁨  ~ ㅋㅋ

초코가 온지도 벌써 10개월차.... 시간이 넘 빠르당...힝..

 

빨 퇴근하고 초코에게룽~ ㅋㅋㅋ

 

이케 말하고 가면됨??? ㅋㅋㅋㅋ

 

 

초코기여우면 추천

안귀여우면 추천

강아지 키우면 추천

 

이케 하는거 맞음??? ㅋㅋㅋㅋㅋㅋㅋ 나 판 첨써봄..

 

늘 판을 보면서 느낀건데 마무리는 늘 허접하더라... 그럼 나도 허접이로 판끝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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