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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침有느님/스압)★☆★알바비떼이게생겻어요도와주세요★☆★

알바비주셈 |2012.02.24 20:18
조회 94 |추천 0

 

톡커님들 안녕하세요안녕

17.222222222777살 흔녀입니다 ㅎㅎ

 

저랑 제 친구가 제목에서 보시다시피 알바비를 떼이게 생겻어요 ㅠㅠ

 

그래서!!

 

현명한 톡커님들의 도움을 빌리고자 이렇게 판을 적게됫습니다부끄

전 남자친구는 있지만 어이가 음스므로 음슴체를 쓸게요!!

 

 

길어도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람쥐~~다람쥐~~

너무 길면 밑에 파란색 글로 된 요약이라도 봐주세용!!

 

 

이 사건의 시작은 2월 11일 토요일임

친구한테서 알바를 구햇으니 같이하자고 연락이 왔음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돈이 필요해진 글쓴이는 당연히 콜!!!!!!!!을 외침

톡커님들도 아시다시피 1시간 당 최저임금은 4320원임

근데 우리가 알바할 곳은 시급이 4000원이엇음...

그래도 돈이 필요하니깐 무조건 콜을 외쳣음 ㅠㅠ

그래서 월요일 부터 본격적으로 알바를 하고싶엇지만(주말에는 알바를 안함)

 

 

2월 13일 월요일에 비가옴 ㅠㅠ 그래서 못함

아쉽지만 내일로 미룸..

 

2월 14일 화요일에도 비가옴 ㅠㅠ 그래서 못함

아쉽지만 또 내일로 미룸..

 

2월 15일 수요일에는 전국의 예비고딩님들이 아시다시피 배치고사 시험을 치루는 날임통곡

아쉽지만 또또 내일로 미룸..

 

 

드디어 !! 기다리고 기다리던 16일 목요일이 됨 ㅠㅠ 이날은 같이 알바를 하는 친구의 생일임..

이 날이 가장 일이 많던 날임 !!

글쓴이는 친구와 당연히 알바를 할 줄 알고 알바하는 곳으로 가면서 전화를 햇음

근데 그곳에 실장님이(실장님이 알바 구하셨음) 또 나이랑 어디사는지를 물어봄

글쓴이는 당황햇지만 공손하게 대답을 계속 함..

 

근데 갑자기 시급이 3000원이라고 말을 바꾸는 거임!!

글쓴이는 좀이따 다시 연락한다고 하고 친구와 만나서 고민을 함...

근데 결론은!! 돈이 급햇으므로 3000원을 받더라도 하기로함....

지금 생각하면 정말 바보같고 후회됨...................슬픔

 

 

(글쓴이는 발렌타인데이 때 딱 적절하게 몸이 안좋앗던 바람에 다음에 주기로 약속함)

 

 

전화해서 알바하겟다고 하니깐 걸어서 5분거리인 새**금고앞에서 기다리라고 하심 빨리오라하심

빨리갓음

 

10분이지남 안옴

20분이지남 안옴

30분이지남 안옴

 

ㅆ..........진짜 빡쳣지만 어떤 차가 빵빵거림

실장님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야 시간없으니깐 빨리 차에 타라" 고함

 

실장님이 맞았음

 

하지만 친구와 글쓴이는 알아주는 판 빠순이들임

인신매매가 뙇!!!!!! 하고 생각남

 

탈까??말까??당황 를 그 짧은시간에 수백번 고민한 글쓴이와 친구는 결국 탐

한참 가고 잇는데 골목에 ㅁㅌ로 들어감!!

갑자기 글쓴이와 친구한테 싸이렌이라는 프로를 본 적잇냐고 물어봄!!!!

ㅁㅌ 주차장에서 차가 멈춤!!!!!!

우리한테 "얘네는 팔면 얼마나 나올까?" 라고 함!!!!!!!!!!!!!!!!!!!!!!!!!!!!!!!!!!!!!!!!!!!!!!!!!!!!!!!!!!!!!!!!!!!!!!!!!!!

 

 

심장 박동수가 300까지 증가하던 순간임 진짜 개무서웟음 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이건 장난이라고 함....

 

종이 두께가 실제로 한 ┌──────────────────────────────┐

이만햇을꺼임 ㅠㅠ 이거를 친구와 글쓴이가 다 돌리고 6000원을 받아야함...

하지만 알바비는 수요일에 나온댓음 ㅠㅠ

걍 집으로 감.....

 

다음날 !!! 비가와서 못감 ㅠㅠ

그래서 다음주 월요일에 가기로 함

 

월요일은 평소처럼 알바를 하고, 화요일에는 안에 사람이 없기때문에 오지말라해서 안감!!

 

그리고 대망의 알바비를 받는 수요일이 됨 ㅎㅎ

 

이날도 2시간을 하고 글쓴이와 친구는 18000원을 받을 생각에 들떠잇엇음 ㅎㅎ

그리고 그만둔다고 말 할 생각이엇음 !!

 

하지만 ㅠㅠ 우리에게 돌아온 돈은 각각 12000원이엇음.........................

이게 왠 일?? 허걱

ㅠㅠ 나머지는 다음주에 준다는거임... 이건 수요일에 돈 주는게 아니지않음??

그리고 그만둔다고 하니깐 그럴 수 없다고 함...

그만둘려면 다른 알바생을 구해오라는데 친구들 죄다 시급 3000원은 너무 작다고 거절함 ㅠㅠ

 

글쓴이와 친구는 목요일과 오늘 그냥 알바하러 안감.....

아 근데 목요일에 그 알바하는곳에서 전화가 한번 왓엇는데 친구가 자고있어서 못받음 ㅠㅠ

글쓴이한테는 전화가 안옴.....

우리 6000원을 받으러 가기엔 너무 무서움 ㅠㅠ

 

톡커님들~~ 조언좀 부탁드려용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요약***************

글쓴이와 친구는 최저임금이 4320원이지만 4000원에 알바를 하기로 함

알바를 구한 장본인인 실장님은 3000원으로 말을 바꿈

돈이 급한 글쓴이와 친구는 그냥 하기로 함

목요일, 월요일, 수요일 총 3일을 한 글쓴이와 친구는 원래 돈 받는 예정일인 수요일에 돈을 받기로 함

하지만 수요일에 일 한 돈은 받지 못함

수요일 돈 받기 전에 그만둔다고 실장님께 예고함

목요일에 알바하로 가지않음

나머지 6천원을 받으로 가기엔 너무 무서움

 

 

 

 

사랑현명하신 톡커님들 많은 조언과 도움 부탁으려요 ㅠㅠ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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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면 부모님 평생 만수무강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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