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에대한환상을깨드리는동시에우리오빠의실체★★★★
지구에서 숨을 쉬고 살아가는 오빠를 둔 여자입니다.
정말 오빠하나 가지고 싶네요.. 라고 소망을 하는 사람들 그순간 인생 망쳐요
이제부터 오빠에 대한 환상을 깨트려주죠
이제 바야흐로 과거로 갑니다
뤠드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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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더운 2011년 8월 여름방학 이였죠....오홍홍
더웠는데 뜨거운 국물이 땡겼습니다 그래서 짬뽕을 시켜먹기로 했죠
근데 오빠이놈스키가 또 자기꺼만 뺴고 시켰나면서 뭐라 불라불라 거리고
뺏어먹습니다. 나도 우선 먹고 살아야기에 오빠것도 시키기로 합니다.
흠흠
하지만 이놈스키오뽜는 집에 음슴..
놀러나간 거임
오빠가 짜장면을 먹을걸 알긴 하지만 예의상 오빠한테 문자를 날림
나 : " 짬앤짱자면 시킬건데 언제 들어옴?"
오빠 : "올ㅋ 이따가 이십분뒤에"
나 : " 오빠오는데 시간걸리니깐 자장면 지금 시킨다"
라고 문자를 했음 근데 몇분이 지나도 답장이 안오는 거임..
그떄 몇일 잠깐 시름앓아서 밥을 4끼정도안먹은 상태였음
배고픈거죠.. 그래서 오빠가 오고있나해서 시켰습니다.
근데 시키고 일분후 오빠한테 이렇게 답장이 왔어요
오빠 : "나올때까지 주문하기만 해봐라 ㅡㅡ"
끼야앙 이노무 깜찍해서 물어뜯을 스키 답장이 정말 빠르시네
난 당황함으로 오빠한테 문자를 날림
"어 오빠 답장 안와서 시켯는데"
그리고 뭐게여? 답장이 뭐라 띵똥 왓게요?
.
.
.
.
.
.
우와 나 그렇게 정성스럽게 오빠가 날위해 문자를 쓴거 처음이야
날 위해서 처음부터 끝가지 다 욕으로 꽉꽉 채워서 보내줬어 우와 감동이네
내가 지금까지 조금씩 들어온 욕들을 다 믹스해논 느낌이랄까?
그래 그거야..
처음엔 조금 화가 났지만 오빠의 의견도 없이 빨리 시킨 제 잘못도 있는것같아서
사과를 했습니다
근데 이생퀴가 똑같이 욕설문자를 날리는 거죠;;;
나도 화낫심
저도 사람이기에 참을 수 없어서 똑같이 욕을 한자한자 꼭꼭 채워서 보내줍니다
그리고 시작된 오빠와의 욕배틀
" 미췬 넌 오빠한테 말버릇이 그게 뭐냐 이 슈발놈아"
" 미췬 늙어서 좋냐 생퀴야"
이런식으로 배틀을 떳3
그랫3
근데 내가 너무 화가난 나머지 문을 잠갔음
오빠가 왔음
쿵쿵쿠우쿵ㅋ쿠쿵ㅇ쿠웅쿵쿠쿵쿵쿵쿵쿵쿠
"야 문열어. 미츈년아 너 들어가기만 해봐 넌 내손안에 죽었어"
아이고 무서워라
근데 나도 뒷감당이 무서워서 열어줌
근데 오빠가 갑자기 개똥폼을 잡으면서 맗는거임
" 오퐈가 집에 있는거 좋아?"
난 싫으니 싫다함 ㅇㅇ 그러함
그러더니 오빠가
"그래... 내가 나가줄께..."
이생퀴 센스만점이네
올 ㅋ 일이 이렇게 잘 풀릴지는 몰랏음 진짜 태어나서 두번째로 기쁜듯 뭉클
그리고 오빠는 짐을 싸고 떠남
그리고 어떻게 됫냐구용?
정확히 4시간 24분후에 집으로 돌아옴
아 진심 실망...
진짜 그놈의 짜장면 일찍 시킨거떄문에 욕먹고
나한테 욕한 장본인 오빠는 가출함
진짜이게무슨똥같은경우래니
또 이렇게 똥같은 경우는 많음
((여기서 물론 이렇지 않은 자상한 오빠가 있을거임
그게 드물음 오빠가 잘해주면 그에 맞게 잘해주3
그게 당신의 인생에 편할꺼임))
우리오빠는 손을 장식으로 달고다님
발도임 아주 동생을 지 종으로 부려먹어요
" 라면끓여오삼"
" 캐쉬바르게 해피머니사오삼"
" 물떠오삼 "
아주 왕나셧네
여런 자잘한 것이 쌓이면 완전 열폭
지금 아주 상담받아야 될지경
아니 잠깐 거기 당신 스크롤 내리는 속도가 너무 빠른거아닙니까!! 속도를 낮춰주셔용
빠르게 내렷으면 추천
스크롤만졌다 추천 키보드로 했다추천 모바일이라서 터치로 했다 추천 그냥 다 추천
그리고 제가 어느날 오빠의 컴퓨터를 껏습니다.
어떻게 됬게요?
아주 ㅈ 되 느 거얌...
그때처음으로 밟혀봄 ㅋㅋ 마이 아팟츰
근데 꼭 요런스키들이
문자로 아주 궁상을 떨어요
아주 공주님 나셧어요
귀척쩜ㅋㅋ 지가 뭔 부탁이 있을떄만
어휴 정말 징글징글해 그래요...
지 부탁 거절하면?
또 욕먹고 맞는거죠 뭐 진짜 이건 가정폭력 수준
그리고 이생퀴가 만날 담배를 펴대서 냄새때문에 토할것같음
담배피면 멋나보이니?
맛싯구나?
그렇구나?
그래그래 호기심이니?
니폐가 새캄둥이가 되는건 상관음슴
옆에 있는내가 간접흡연으로 사망할것갓뜸
그리고 만날 친구들 10명정도 대려와서
씻지도 않고 옷도 잠옷인데 막 끌고 데려옴
아휴 일진회 나셧어용 나셧어요... 그때마다 얼마나 창피한줄 모름
그래서 내집인데도 막 못돌아다님 ... 내집인데 마이 하우스인디
이놈을 아주 갈기갈기 찢고싶은데 그럴 용기가 음슴음슴음슴
그리고 사실 안방(부모님방)은 왠만해서 친구를 들이면 안돼는데
그 개노무스키가 지 여친이랑 같이 안방침대에서 알콩달콩 누워있음
진짜 이건 아니다 싶었음 ...
하아 이걸쓰니깐 스트레스 올라감
더이상 쓰다가 혈압올라서 돌아가실듯
마무리는
러비더비 하게 ㅋㅋ
죄송해요 개드립
뾰옹 끝 ,..
재미없다 추천
재미있네 추천
그냥그렇네 추천
유니크하네 추천
우왕실망이네 추천
러비더비하네 추천
여자 추천
남자 추천
반반 추천
모두함께 추천
모바일 추천
컴퓨터 추천
노트북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