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군이 참전하고 고양이를 다 잡아먹는 앤딩 말고는 떠오르지 않아서 포기
그상태로 독일 전선이 고착화 되어 있을때 중국이 참전합니다. 중국은 고양이를 좋아하죠. 다만 그 말
도 좋아하는거 같네요. 좋은 고양이는 죽은 고양이 뿐이다.
그리고 그대로 남아공까지 전진하죠. 몰라요 아프리카 따위.
그런데 그때 사하라 사막 이남으로 건너간 고양이들이 있었어요. 용자들이었죠. 이 고양이 원정대는
고양이과 맹수들과 하이에나를 포섭하는대 성공합니다.
독일은 고양이에 맞서서 자전거 부대와 도베르만 세퍼드로 응수합니다. 고양이들에게도 위기가 찾아오
고 말았지만요.
문제는 독일이네요. 아 이스라엘은 결국 메카쪽에서 온 고양이 부대에 점령당했다고 말 했던가요?
영국은 뭐 겸사겸사 정복해 버리죠. 고양이는 위대하니까요. 그리고 영국은 빅토리아 시대로 돌아갑니
다. 우아함과 고양이 정신이 살아있는 그 시기로요.
프랑스는 원래 예술가가 많아서 고양이들이 쉽게 점령합니다
그래요 배를 타면 쉽죠. 그렇게 스페인이 침략당하고 맙니다. 개와 달리 소는 착해서 고양이 말을 들
어주거든요.
오바마는 선거운동때문에 바쁘고 중국은 원래 그런거 잘 신경 안쓰죠. 그리고 이야기는 다시 고양이들
, 정확히는 고양이를 섬기는 이집트 노예들이 배를 발견한 시점에서 다시 시작되요
그 와중에 소련은 푸틴이 축출됩니다. 경사로세 경사로세
고양이들은 그대로 지브롤터 해협까지 전진합니다. 거기서 지중해라는 거대한 장벽을 만나죠. 아 아직
이스라엘은 분전중이에요.
그리고 사실 그 미라들은 고양이를 숭배하고 보살펴 주고 모시기 위한 미라들이었죠
그렇게 이집트에서부터 전쟁이 시작됩니다. 이름은 적당하게 1st cat-war 정도로 할까요?
어느날 갑자기 고양이가 세계를 지배하는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