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등록금 반값등록금 하는데 대학안가고 고졸로 취업하는 사람도 대학가는 사람 뒷바라지 하라는 소리로 들려. 대학은 선택이지 의무가 아니야 그런데 몸으로 일하기는싫고
쉽게 돈벌고 싶어서 개나 소나 다 대학가고 나중에 취업못해서 사회의잉여 되고있어
취업난이 생기는 이유는 대졸백수때문인거 알아? 절대로 우리나라에는 일자리가 모자르지 않아 근데 자기는 좋은 일만 하고싶대 대학진학률이85퍼센트인데 그거다 반값등록금 해줘?
왜 자동차도 비싸니까 반값 해달라 그러지?
대학은 공부잘하면 장학금이라도 있지 그거 받을 생각안하고 남의 돈 쓸 생각하고 잇는 정신 나간 빨갱이들 보면 답답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도 대학 등록금이 감당하기 어렵다는거 알아 일년에 천만원이 크면 컷지 작은 돈은 아니야 그런데도 내가 반대하는 이유는
첫째.지금 대학을 동네꼴통들도 가고 잇어 그건 인정하지? 좀 잇으면 동네 바보형도 대학 갈 상황이야 그런 사람 등록금도 반값해주는건 세금낭비야 공부에 열정이 있지만 돈이 없는 사람들을 지원해야지
둘째. 위에서 언급했듯이 대졸자들이 이태백이라는 단어를 만들었어. 그 이유도 설명햇지만 다 사무직을 하고 싶어하지만 그 자리는 한정되어 있어 이 말이 매정하게 들릴지는 몰라도 능력이 안된다면 대학을 가지 말라는 생각을 심어줘야 할 필요가 있어 지금 사회에 문제점은 대학을 꼭 가야 만 해야한다라는 생각이 박혀잇어
셋째. 부실대학이 너무 많아
이건 대학이라 칭할 수도 없고 등록금만 받아 먹는 학교야
일단 이런 학교도 정리해야지
이런것이 어느 정도 개선된다면 공부하는 우리들을 위해 정부가 어느정도 지원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해 그런데 이런 문제점을 안고 잇으면서 무턱대고 반값등록금을 외치는 걸 보면 무척 답답해
말을 반말로 썻고 다소 공격적인 표현이 있엇습니다 이점 이해해 주시고 기분상하시지 않고 읽어주셧으면 합니다 그리고 저의 잘못된 생각이 잇다면 댓글 달아주세요 아직 고등학생인지라 필력이 부족하고 생각이 짧네요
관련잇는 글에서 퍼온겁니다 여기에 대한 반박도 할게요
'반값등록금되면 세금 폭탄 떨어진다?'
세금더내서 반값등록금하는거 의미없다는것 우리도 알고 우리는 세금더내서 반값등록금하자고 외치는 것이아닙니다!!
이명박정권때 부자세 감면해줘서 5년간 95조를 안걷었습니다. 반값등록금실현하는데 일년에 총 6억밖에 들지 않는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세금으로 1년간 510조 걷고 있는데 그중 6억 대학생위해 못쓰나요? 부자세 감면하지 않고 걷을것 정당하게 걷어서 우릴 위해 쓰는게 맞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원하는건 무조건적인 반값등록금이 아닙니다.
우리가 낸 세금 잘못쓰이고 있는 돈 우리 대학생교육을 위해 쓰자는 것입니다.
또 부자들 세금 줄여줄려고 노력하는것이아니라. 걷을것 제대로 걷어서 복지를 위해 쓰란말입니다.
여기에 대한 반박
- 한국교육개발원(http://www.kedi.re.kr)과 통계청(http://www.nso.go.kr) 자료에 따르면, 2005년도에 전국 360개 대학에 재학(재학, 휴학, 군입대 등) 중인 학생은 2,926,622명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이 중 일반 국공립, 사립 대학은 173개이며, 1,859,639명, 전문대 158개 대학, 853,089명, 교육대 11개 대학, 25,141명, 산업대 18개대학, 188,753명으로 전체 대학생 수가 2,926,622명, 학과는 전체 10,189개로 나타났다.
일반 국공립 사립대학은 1988년 100만명을 넘어서서 2005년 180만이 넘어서는 등 계속 증가세였고, 전문대는 2002년 96만명에서 2005년 85만명 수준으로 줄었고, 교육대학은 2000년 이후 조금씩 증가하는 추세이다. 산업대 역시 증가 추세에 있다.
양적으로 증가한 대학생 숫자에 비해 이들의 취업율은 그리 높아지지 않고 있다.
2005년 졸업생 268,883명 중 10% 정도인 28,652명이 취업, 29% 정도인 77,822명이 졸업과 동시에 실업자로 등록되었다. 나머지는 대학원 진학, 기존 직장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학생수 편하게 2900000(이백 구십 만명)이라고 가정, 1년 반값 등록금 500만원 계산 해봅시다 2900000 * 5000000 = 145000000000000 대략
백 사십 오 조 이다
6억이라는 돈은 누구 생각일까?? 초등학생 생각일꺼라고 믿을게요
1인당 오백만원 가정하면 120명이면 6억이야 이 싸람아
'반값등록금 너무 무모한 것 같다.'
반값이라는 말에 얽매일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현재 oecd국가 중 우리나라는 등록금 2위. 반값한다고 해도 4위라고합니다. 이래도 반값등록금이 무모한가? 반값등록금은 무모한게 아니고 상식적인 등록금의 기준입니다. 또 나라에서 등록금 규제하는 '등록금 상한제'를 전제로 한것이 바로 반값등록금입니다.
여기에 대한 반박 -
우리나라 대학 진학률 85% oecd 국가중 1위 대단하죠 곧 동네 바보형도 대학가서
반값등록금 시위에 참여 할꺼에요. 이래도 반값등록이 무모하지 않은가??
'반값등록금 외치는 방법이 잘못되었다.'
평화로운 대화로 해결되야하는 것 저희도 원합니다. 그러나 08년 대통령 면담신청 거부, 면담요청 기자회견중 연행되었습니다. 어느덧 집시법은 '신고제'가아닌 '허가제'로 탈바꿈해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게 되었고 대부분의 반값등록금 활동은 '불법화'되었습니다,
이렇게 상식적이지 않은 조건에서 반값등록금의 필요성을 표출해야했습니다.
우리들이 필요로 하는 건데 무기력하게 포기할수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거리로 나선 거였습니다.
여기에 대한 반박 - ....여기에 대해서는 제가 알고 있는게 많지 않네요
하지만 한 가지는 알겟네요. 도로 점거하지마 짱 불편해 나 종로 살아!!
우리 반값등록금을 외치는 대학생들 어리지 않습니다.
가능하지 않고 재원마련 가능하지 않았으면 외치지도 않았습니다.
다시 반박 - 백 사십 오조는 누구집 똥구멍이냐
우리나라 1년 예산이 약 310조야
어리지 않은데 좀 모질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