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봤는데 일간베스트 5위네요 +_+ㄱ..궁금해하는 사람..없겠지만 오빠 싸이주소 투척해봅니다 ☞☜
http://www.cyworld.com/40539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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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맨날 네이트판에서 눈팅만 하는 여고생그래봤자 이제 갓 고딩되는 흔녀입니다
바로 음슴체 ㄱㄱ
사건의 발단은 2월 26일 새벽3시경 이모집이모와 나는 잠이 안와서 큰오빠한테 장난을 치기로했음처음은 가벼운 장난전화로 시작했음하지만 이모 혼자서 음흉한 상상을 계획하기 시작했음
잔말않고 카톡사진 쏘겠음
1.발단
이모가 오빠에게 보낸 카톡
2. 전개
솔직히 안믿을줄 알고 했는데
슬슬 낚이기 시작했음 (ㅋㅋㅋㅋㅋㅋ)
3. 위기
그리고 이모의 폭풍카톡에 이어지는 오빠의 폭풍문자
근데 이때부터 좀 무서워지기 시작했음
4. 절정
본격적으로 인신매매 얘기까지 나오기 시작함
올ㅋ 걱정 쫌 하는데
5. 결말
오빠굳
와
감동의 쓰나미
이시각 오빠가 남친에게 한 카톡
남친번호를 어디서 구해가지고는
남친에게 친히 오만가지 육두문자를 날려주셨음
근데 남친은 이미 자고있어서 확인도 답장도 안함
남친아 새벽에 이런 어이없는 문자 받게해서 미안.....![]()
6. 그 후
그래 못생긴건 싸돌아 다니지도 못하는구나 미안..
어쨌든 몸이 근질근질하셨다는 우리 오빠님ㅋㅋㅋㅋㅋ
우리오빠도 내 남친한테 미안하긴 한가봄ㅎㅎㅎ
참고로
윤수 (2세. 무직)
심장이 벌렁벌렁 하셨다는 우리 오빠님
머리가 띵 해졌다는 우리 오빠님
귀요미 ![]()
가출하면 삼십분만에
밧줄에 묶여서 잡아올거라는 오빠님
진짜 그럴거같음 ![]()
이날 오빠의 능력을 새삼 다시 느끼게 됐음
맨날 구박하고 심부름만 시킬줄 아는것같았는데
이런거 보니까 또 좀 뭉클함 감동머금 두번머금
오빠 짱먹으셈 ![]()
마지막으로 허락하에 우리 오빠님 맛뵈기 사진 투척
참고로 건달날라리까지는 아님
재미없는 글 읽어준 톡커님들 감사드립니다 (__)
추천 많이 해주세요♥♥♥♥♥♥♥♥
끝
반응 좋으면 추후에 오빠사진 더 방출하겠음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