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니,오빠,친구,동생,여러분님들,
이제 마지막 십대를 보내고 있는 흔흔 고딩녀 입니다![]()
(고딩녀니까 예의바르게 음슴따위 음~슴!)
다름이 아니라, 이놈에 불어나는 살때매 고민입니다.![]()
예전.. (머나먼 과거;)엔 몸무게 사십대 초반이엇던 글쓴이..
폭풍 흡입을 거쳐 8KG가 불엇답니다![]()
하하 8KG..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예전엔 실감을 별로 못햇는데...
몇일전 옷정리를 하며 작년 여름에 입었던 옷들을 입어보니..
헉 to the 걱 ![]()
작년엔 바람도 통하고 널널해서 즐겨입던 베이직 반바지..
지금은 한층 연해진(늘어져서ㅜㅜ) 쫄쫄이바지..
멀리서 보면 살과 하나되는 넌..내 피부..?...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더 슬픈건 그나마 허리 잠기는게 저거임..
....다른 바지 다 버리게 생겻져요...하아.....................
무튼..
그래서
새롭게
다이어트 성공을 결심 또 결심 하고자 이렇게 판을 쓰네요.
..음.. 그렇게 뚱뚱한것도 아닌데 얼마나 절실하다고 판까지 쓰냐,
니가 알아서 해라 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저 혼자 맘먹어봐서 시도해 봣지만 그렇게 쉽게 되질 않네요.(또 정말 많이 절실하구요ㅠㅠ)
고로 이렇게 판에 글을 올리면서 다짐에 또 다짐을 하려구요..
그리구요..ㅎㅎ
만약 아주만약.. 제가 톡이 된다면 딱 한달만에 8KG빼서 돌아오겠습니닷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
물론, 따끈따끈한 다이어트 지식과 후기도 함께요 (글쓴이 약속 잘지킴!)
(물론 치료나, 의학,허벌나게좋은라이프으(ㅋ) 등의 도움 받지 않고,
온니! O.N.L.Y!
운동과, 주변에서 쉽게 구할수잇는 음식들로 한 식이요법만 병행하겟슙슙니다.)
살찌는건 한순간인데 빼려면 왜 이렇게 힘든건지 ㅠㅠ....
휴우
별것도 없는 글 읽어 주셔서 땡큐베리망치
꼬옥꼭 성공 하겠습니다 ![]()
+
글 솜씨가 없어서 이 짧은 글도 장장 한시간 반에 걸쳐 쓴
글쓴이에게 화이팅 한마디만 해주세요 ![]()
아! 마지막으로..ㅎㅎ..
톡 한번만 시켜..주실래요 후기약속 지키구 싶어요![]()
살빼고 싶다 추천
살빼고 싶지 않다 추천
내 몸매가 최고다 추천
내 몸매 글쓴이랑 비슷할것이다 추천
글쓴이 불쌍하다 추천
글쓴이 안 불쌍하다 추천
후기 궁금하다 추천
후기 안 궁금하다 추천
감흥없다 추천
배고프다 추천
배부르다 추천
글 재미없다 추천
글 재밌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