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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남친이못생겼다고헤어지재요★★★★★★※※빡침주으ㅣ☆

김새영 |2012.02.26 12:34
조회 722,703 |추천 984

톡된거 감사합니다.

 

그 샠히도 저때문에 한달전부터 판보기 시작했는데

 

아까 카톡왔네요^^

 

니 판에 내얘기 올렸냐고.

 

저지금 캡쳐할때니깐 잠깐만 기다리세요.

 

 

 

 

 

 

 

 

 

 

 

 

 

 

 

안녕하세요

 

올해 17살되는 서울사는 흔녀입니다.

 

지금 진지해서 음슴체는 쓰지 않겠습니다.

 

제목 보면 아시다시피

 

제가 몸매가 안된다고 못생겼다고 깨졌습니다.

 

다른 이유도 있겠지만요.

 

일단 한번 카톡사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자작 자작 이러시는분들

 

그냥 뒤로가기 해주세요.

 

 

 

 

 

 

 

 

 

 

 

 

갑자기 "야 " 이럴때부터 .. 뭔가 이상했는데

 

갑ㅈㅏ기 헤어지자고 해서 전 조금 당황스러웠지만.

 

남친이 워낙 장난치는걸 좋아해서 그냥 넘겼습니다.

 

 

 

뭐 흔녀인건 알지만. 몸매 얼굴때문에.. 그렇다니..

좀 충격먹었습니다.

살찌긴했지만..

 

 

..

이때 알았습니다. 장난이아니라는것을...

이때두 충격계속 먹었죠..

정말 헤어져야 하나..

 

 

바람핀거 본적은 없는데..

 

왠지 바람핀것 같아서 바람핀거 봤다고 우겼습니다.

 

 

 

저기 기다리라구 한건

 

제가 과외있어서 그랬습니다.

 

과외끝나고도 얘랑 말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

 

그러다가 괜히 더 빡치고 우울해질꺼 같아서

 

보내지 않았습니다.

 

톡커님들중에 왜 아직도 ♥남친 ♥ 라고 되있냐고 하시는분 계실겁니다.

 

얘랑 진짜 추억많구 그래서 그래요..

 

오늘이 97일 입니다.

 

 

보이시는 이반지

 

얘가 선물해준건데..

 

 

저 이제 어떡해야하죠..

 

갑자기.. 얼굴별로라고 깨지는건..

 

 

 

쨋든

 

이글 읽어주신 10대 톡커님들 감사합니다.

 

..

 

댓글에 조언같은거 써주셨으면 좋겠네요.

 

한번 내일 후기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는애들한테 바람폈냐고 물어볼려구요.

추천수984
반대수76
베플|2012.02.26 21:38
ㅡㅡ ----------------------------------------------------------------- 오오 베플이다!베플감사합니당ㅋㅋ첨으로 댓글써본건데 베플이라니♥ 짱짱 Bestㄷㅇ,해품달사극놀이한ㅊㄹ,교미ㅈㅇ 이뿌니들♥나 베플먹었따 ~ 싸랑한다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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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참나|2012.02.26 21:21
뻐큐머겅ㅗㅗㅗㅗㅗ지주제 얼마나 잘난여자 만나는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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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J|2012.02.26 23:54
첫 베플이네요,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남자분께 제가 지켜보겠노라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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