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헤어졌지 내가 화내니까 니가잘못해놓고 화낸다고 어이없어하던너...
거기서 나도 참았어야하는데 똑같이 화내던 나...
결국 넌 못참고 헤어지자고하고...
난 술먹고 전화해서 미안하다고하고...넌 정말 끝이라고 제발 서로 잊고살자하고...
내가 그렇게 싫으니?
난 너가 미워도 싫진않더라...
난 왜이렇게 나약할까?
정말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다...매번 변하려해도 뜻대로 안돼는 나를보며 나 자신의 무능함에 치가떨려
이제는 내가 해야할거 생각나면 있다해야지 란 안일한생각에 미루지 않고
바로바로 실행에옮겨보려고... 물론 습관이 있어서 쉽진 않겟지 그러나 어제를 생각하며
차근차근해낼꺼야...너가 옆에있어주면 난 또다시 흐지부지해지겠지...이러면서 너한테 전화를하는나...
받지않는 너... 너무힘들다 일이손에안잡힌다... 다 나때문인거 아는데 왜 그때는 화가나고 화를냈을까?
너무 서운했어...잘못은내가했어도 서운했어...잘못을 하지말았어야하는건데...
보고싶구나...hj
보시고 따뜻한 격려의말이나 욕이라도 댓글부탁드려요...힘을 얻고싶네요...어떠한 방법으로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