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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차이나는 회사누나의 행동....좀 도와주세요

난 누굴까 |2012.02.26 17:28
조회 462 |추천 0

 

 

여자의 심리를 모르는 한 남자의 궁금함을 풀어주세요

 

저는 이제 갓 대학 졸업하고 회사를 다닌지 한 4개월 정도 되어가고 있는 남성입니다.

 

음...제 직무상 해외출장을 좀 다녀야하는 위치인데요

 

해외출장 나갈때 저혼자만 가는게 아니고 타부서 사람들하고 같이나가잖아요??????

 

그 중에 4살차이나는 누나가 있는데 같이 출장나가서 좀 친해지게 되고 해서 알게되었거든요이번에.

 

음...솔직히 능력 좋더라구요 중국어,영어등을 자유자재로 원어민처럼 쓰고

 

어느정도 친해지고 해서 한국복귀하게되면 같이 밥이나 먹자고 연락하라고 애기하더라구요

 

근데 연락해서 밥을 같이 먹는게 좀 꺼리는 부분이 이미 남친도 있고 사내에서 그렇게 남자랑 여자만나면

 

좀 힘들어질까봐 일부러 연락도 안하고 그냥저냥 지내고 있었는데

 

몇일전 졸업식끝나고 카톡에 졸업사진 올려놓으니 저보구 카톡으로 졸업축하한다고 누나가 맛있는 밥한

 

끼 사주겠다고 그리고막 사진보구 너 잘생겼다고 그래서제가 아니라고 막 민망하다구 그런애기하지말라

 

구 내가 회사에서 제일 못생겼다고하니 못생겻다고하면 때린다고(단순장난)ㅋㅋ

 

아무튼 밥을 계속 사주겠다고 해서 그럼 이번주 수욜저녁이나 사달라구 하니 흔쾌히 알겠다구하더라구요

 

톡커분들 이 누나의 심리가 뭘까요???????단순히 귀여운 동생 챙겨주고싶어서 그러는 걸까요????

 

(참고로 지방에서 올라왔어요 부산에서 누나두 부산쪽)

 

그래서 동생으로써 챙겨주고싶어서 그런걸까요????????답변좀 해주세요ㅜㅜ 여자의심리를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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