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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귀여운 강쥐 초롱이!!○●

|2012.02.26 17:54
조회 51,778 |추천 165

꺄악 엄마 나 톡됬어!!!!!!!! 와~~~대박 기쁨!!!짱

 

이영광을 사진의 주인공인 초롱이에게 바칩니다~~

 

그리고 이글을 봐주신 톡커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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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6살 흐흐흔녀 입니다!!

저도 음슴..체가 써보고 싶었으므로 음슴체를...

 

우리집은 강아지가 있음!!

근데...처음에 말티즈인줄 알고 엄마가 데려왔음..

그런데..그런데!!!! 사실은 믹스견이 였던거임

그사실에 충격을 먹었음...

하.지.만

우리집에온 식구로써!! 널 정의의 이름으로 잘 키우겠어!!

우리집 강아지 어렸을때부터 무~지 하게 귀여웠음

이쯤에서 사진 투척....

 

 

 

3 2 1 이런거 필요없어!! 바로 투척

 

<어렷을 때의 초롱이>

 

 

 개팔자가 상팔자여~짱

 

 

 저모습이 말티즈인줄 알았다능!!

 

 

 엄마손 특별출연!!!

 

 

 엄마 배위에 올라가있는 초롱이사랑

 

 

토끼랑 같이 사는 초롱이~

 

<쪼금 큰 울 강쥐>

 

 

저옷이 엄마가 직접 만든 옷임!!

근데 뭔가 불편해 보임

어정쩡한 포즈!!

 

 

 담요 덮고 있음

 

귀..귀..여워

 

<다큰 성견인 초롱이!!>

 

 

뭘봐 내가 멍멍이라고 무시하냐!!

 

 

 

 

들이대기!!! 

 

 

 

 

야..야해!! 옷 입어!!

 

 

초롱이는 수컷인데 중성화 수술을 했어요 ㅜ

지금 2년 정도됬어요!!

 

톡되면 사진 더올려야지~~

뭐..될리 가있나...

 

톡되게 해주세요 뿌잉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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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몇장더올려요~~

 

 

흥~하는 표정!!

 

 

요염한 자태!!부끄

 

 

옆태가 이쁘군 굳!!

 

 

 

귀엽다 추천→●

 

강아지 좋다 추천→●

 

나도 키우고 싶다 추천→●

 

에블바디 추천~~~~→●

추천수165
반대수2
베플용용죽겠징|2012.02.27 10:27
동물판 만들어주믄 안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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