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작권은 저와 제친구에게 있습니다. 함부로 가지가시는 분에게는 엄중한 처벌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네이트 판에 글을 올리는 걸 해본적이 없기때문에 그냥 조심스럽게 써볼게요
일단 제친구는 올해졸업하고 대학생활을 시작하려는 평범하지만 평범하지않은 20살 입니다.
사건은 오늘 26일 아침에 일어났습니다.
전날에 불토를 즐기자고 나섰던 저와 제친구 그리고 아는형님은 시내로 곧장 달려갔습니다.
불토를 신나게 즐기고싶었지만 협조하는 사람들이 없어서 결국 정말 불토를 불토같지 않게 보냈어요.
새벽4시경 아는 형님집으로 택시를 타고 들어갔고 아침 12시에 눈이 떠졌는데요
12시부터 TV를 보기 시작했고 제친구가 너무나 심심했는지 갑자기 엄청난 딜을 걸게 됩니다.
사건 전개는 이렇습니다.
아는형님께서 갑자기 계란빵이 드시고싶다 .. 하여 저와제친구가 가위바위보 하게되는 상황이 이르렀습니다. 하지만 저는 정말나가기가 귀찮았고 제친구는 딜을 걸었습니다.
"내가 밑에 팬티입고 야상을 하나 걸치고 나가겠어 그럼 이 야상을 나에게 줄래 ?"
그전날 형님이 2번도 안입은 야상을 파격적으로 절 선물로 주겠다고 하였죠. 하지만 제친구는 심술이 났는지는 몰라도 갑자기 야상을 탐내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당연히 못할줄 알고 그래 맘대로해 라고했지요..
하지만 제친구는 당당히...
패션의 종결자가 되어버리고 밖으로나가서 계란빵을 사오게 됩니다..
이친구 제친구 정말 맞나요 ?..
일단 10만원 상당의 초 간지 야상은 친구의 손에 넘어가게 되었구요
몇시간이 지나지 않아서 친구는 저에게 또다른 딜을 겁니다..
"이번엔 내가 너의시계를 얻고싶어!! 너의시계를 차고 나시와 팬티를 입고 나가서 GS편의점을 다녀오겠어, 그럼 나에게 너의 시계를 줄래? "
전 당연히 못할거라고 생각을 했죠 야상은 모자까지쓰면 얼굴이 좀가려지지만 나시는 정말 얼굴을 대놓고
나는 돌아이다 라고 홍보하는 샘이 였는데요 ...
제친구는..
이친구 정말 제친구가 맞는걸까요? ..
3위안에만 들면 이친구의 얼굴을 공개 하겠습니다.
2위안에만 들면 저의 얼굴을 공개 하겠습니다.
1위가 된다면 이친구에게 신발을 선물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