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이야기 하나 할까한다.
그냥 나혼자 떠드는거니까 아무도 뭐라 안햇으면한다.
난 지금 무척이나 쓸쓸하다.
근데 떠오르는사람이 한명이 없다.
그래서 더 마음이 시리다.
나에게 한명이라도 떠올라줄 소중한사람이,
내손을 잡고 사랑을 줄 사람이,
없다는 그런 처지인 내가 슬프다.
하지만, 그걸 탓하기엔 내가 많이 정말 많이 이기적이란걸
알고있다.
하지만.......
제발 나타나주면 좋겠다.
힘들때 정말,정말......................
기억날 딱 한사람만..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