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조용한 이야기.

병맛인생 |2012.02.26 21:43
조회 19 |추천 0

조용한 이야기 하나 할까한다.

그냥 나혼자 떠드는거니까 아무도 뭐라 안햇으면한다.

난 지금 무척이나 쓸쓸하다.

근데 떠오르는사람이 한명이 없다.

그래서 더 마음이 시리다.

나에게 한명이라도 떠올라줄 소중한사람이,

내손을 잡고 사랑을 줄 사람이,

없다는 그런 처지인 내가 슬프다.

하지만, 그걸 탓하기엔 내가 많이 정말 많이 이기적이란걸

알고있다.

하지만.......

제발 나타나주면 좋겠다.

힘들때 정말,정말......................

기억날 딱 한사람만..말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