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약간19?금) 아빠친구분께 내몸 보여준 사연ㅋㅋㅋ

엉엉ㅠㅠ |2012.02.27 15:53
조회 1,621 |추천 2

 

 

 

 

 

 

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흔하고 흔해빠진 17살 여고생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

 

제목이 살짝 자극적인가요?ㅎㅎㅎ

 

어제 친구랑 카톡으로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쓰게 되었어요!!ㅋㅋㅋ맨날 판에서 눈팅만하다가 막상

 

쓸려니깐 떨리네요!ㅎㅎ 쨋든 100% 실화 엽기적인 그때의 상황을 글로 쓸려고 해요ㅋㅋㅋㅋㅋㅋ

 

제가 글쏨씨가 없지만 열심히 쓸테니깐 톡커님들도 열심히 웃고 추천해주세요~ㅎㅎㅎ

 

주저리가 너무 길었죠 그냥 쓸께요ㅋㅋ 요즘도 음슴체가 대세인가요?

 

남치ㅣ니가 없으므로 음슴체 고! (사실은 생리대가 없었으므로...)

 

 

 

 

 

어제 친구랑 새벽에 한참 카톡을 하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걔가 갑자기 똥이 마렵다고 똥을 싸고 온다고 했음ㅋㅋ

 

그래서 나는 기다리겠다고 얼른 싸고 와라고 했음

 

조금있다가 친구가 왔는데 휴지가 없다는 거임!!

 

(카톡 캡쳐하기 귀찮네요.. 걍 대충 제가 적을께용ㅎㅎ)

 

친구: 허러어거라ㅓ가 야 나 큰일났어!!! 똥을 다쌋는데 휴지가 없어!!

 

나: 뭐??

 

친구: 어떡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ㅠㅠㅠㅠ

 

나: 휴지심을 이용하삼

 

친구: (지금내말 안들림)ㅠㅠ엄마;뉴ㅠㅠㅠ유ㅠㅠ

 

나: 뭐어때 휴지심이 얼마나 유용한데

 

친구: 어뜨케ㅠㅠ어뜨케 ㅠㅠㅠ휴지가 없어!휴지가!!!

 

나:그럼 엉금엉금 기어가서 휴지 꺼내와!

 

친구: 헝러알러ㅓ걸;;;ㅇ러아ㅓ휴지ㅣㅗㅠㅠ쥬휴지ㅠㅜㅠㅠ

 

대충 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문득 이상황이 어디선가 본것 같은거임!!!!!

 

나혼자서 뭐지??언제지??이상황은 도대체 뭐지!!!??? 이러다가 다시는 생각하고 싶지 않은 그때가 생각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때는 바야흐로 내가 중2때....

 

나는 그때 마법에 걸린때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컴퓨터를 하고 있는데 너무 찝찝한거임ㅋㅋㅋ 근데 그때 내가 인터넷에서 엄청 웃긴글을 보고있었음ㅋㅋ

 

ㅋㅋㅋㅋ그래서 이 기분을 끊고싶지 않음거임!!!! 계속 참다가 참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그냥 안방 화장실로

 

빛의 속도로 튀어감!!!

 

그렇게 변기에 내몸을 맏긴체 한참 있다가 (원래 제가 변기에 앉아있는걸 좋아해요!! 편안하잖아요ㅋㅋ)

 

이제 나갈때가 됬다 싶어서 딱 궁둥이를 드는데...!!!!!!!!!!

 

 

 

 

 

oh

 

 

 

 

 

my

 

 

 

 

갇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리대를 안들고 온거임!!!!! 생리대를!!!!!!!!!!!!!내가 지금 생리대를 갈려고 이렇게 배꼽터지는 글도 마다하고 왔는데!!!!!!!!!!!!!!!!!!!생리ㅐ대가 없음!!!!!!!

 

거실에서 안방화장실 까지 얼마나 먼뎈ㅋㅋㅋㅋㅋㅋㅋㅋ그길을 그냥 다시 가야하는거?????????/

 

5초정도? 머리를 굴리다가 그냥 일어섰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이상황에서 내가 할수 있는게 그냥 다시 생리대를 가지러 나가는것 밖에는...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엉거주춤 걸음을 떼고 있었음!

 

딱 안방 문 을 나섰는데!!

 

그랬는데!!!!!

 

!

 

 

!

 

!

 

"와쟈지껄ㄹㄹ왖자짓걸ㄹㅇ 떠들떠들 어쩌고 저쩌고:ㅇ;'"

 

때마침 아빠와 아빠 친구들이 현관으로 들어오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또 그때 생각할려니깐 온몸이 달아오르넼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어떠캐요 언늬↗?????????????????????????????

 

딱 이자세로 아빠친구 한분이랑 마주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지를 종아리 까지 내리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발로 걷다가 들킨 고양이처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엉거주춤 자세로 아장아장 걸음을 떼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친구가 들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진짜 표정

 

허걱

 

 

땀찍

 

 

놀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친구 표정 그냥 ㅇ0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자리에서 씨x 욕 크게 한번하고 다시 뒤돌아서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뒤돌아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탱글탱글 한 엉덩이를 다시보여주몈ㅋㅋㅋㅋㅋㅋㅋ 앞에 보여준것도 모자라 이제는 뒤까지 보여주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빛의속도롴ㅋㅋㅋㅋㅋㅋ아장아장 걸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는 변기에 앉아서 한참을 못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숨을가다듬고 마음을 진정 시키려 해도 다리가후들후들 떨리고

생각나고!!

다시 생각나고!!!!

또다시생각나고!!!!!!

아빠친구 표정이 생각나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어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그때 하필 아빠친구가 먼저 들어와가지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차라리 아빠가 먼저 들어오지!!!!!!!!!!!!!!!!!

아빠집인데!!!!!

아빠가 앞장서야지

왜!!!!

도대체왜!!!!!!!!!!!!!!!!!!!!!

 

친구분께서 먼저 들어오나요................

 

아빠가 들어왔으면 덜 쪽팔렸을 것을........

 

"어헣허...우리딸..허허허허"

"아이참 아빠 왜그때 들어와..부끄럽게 몰라몰라 에잇ㅅ!"

 

이런 병맛같은 상황이라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그냥 그때 찝찝한 기분 다 버리고 배꼽빠지는 글이나 계속 읽고 있을껄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15년간 순결을 지켜온 내몸을 아빠친구분께 먼저 보여드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맞다 !

왜그때 내가 그 현관에서 아빠랑 친구분들이 들어오는 소리를 못들었을까???

 

비밀번호 누르는 띡띡띡띡 찰카닥! 소리도 못들었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유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대소리가 너무 컷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웅~~치~~~~~~~~~~~~~~~~~~~~~~~우웅ㅇ

 

내가 또 원래 이상한 취향을 가지고 있는게 비대에 똥꾸멍 맏기는 걸 너무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느낌도 좋지만 내안의 나쁜 독들이 다 씻겨나가는 느낌같은??ㅋㅋㅋㅋㅋㅋ

 

쨋든 그후로 비대3번할꺼 1번으로 후딱 줄임!

 

그리고 비대도 싫어함!

아니 증오함!!!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친구분들 다 가고나서 폭풍 아빠 원망함ㅋㅋㅋㅋㅋㅋㅋ

막 때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이야기 할수도 없고!ㅋㅋㅋㅋㅋㅋ

"아빠가 먼저 안들어오고 친구가 먼저 들어오는 바람에 내 거기랑 엉덩이 다봤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렇게 쉽게 얘기 할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그냥 나 혼자 끙끙 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는 그사실을 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도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분께서도 여간 쪽팔렸던가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쨋든 다시는 생각하기 싫은 내 엽기 황당 에피소드를 떠올리게 한 친구님께 너무너무 감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맙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마무리 어떻게 하나요ㅋㅋㅋㅋㅋㅋ

제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ㅎㅎㅎ혹시 맞춤법 같은거 틀린거 있으면 죄송해요! 제가 국어에 약해용

ㅎㅎㅎ

톡커님들은 지금 아빠도! 엄마도! 몰랐던 이 엄청난 사실을 알고있는거임!!! 공유는 저랑만..ㅎㅎ부끄

 

 

 

 

 

 

추천하면 이런 남친 생긴다!

됬고

추천하면 나같은 상황 절대로 안 겪는다!!

 

추천해서 이글이 널리널리 퍼져서 아빠친구분께서도 볼때까지!!!

 

 

 

 

 

요즘 대세가 또  드.래.그 라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글쓴이도 드래그 한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래그 해서 이거 발견해주세요 제발

그리고 다시 위로 쭉~ 올라가서

남치니가 없음으로 음슴체 고! 글 옆에도 한번 드래그 해주세욬ㅋㅋㅋㅋ

비밀의 글이 보임!! 글쓴이가 음슴체를 쓸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그리고 추천 꾹~ㅎㅎ

 

 

 

 

추천수2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